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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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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애스트로스

태그: 애스트로스

메이저리그 진출 후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낸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시스

메이저리그 사무국 ‘올MLB팀’ 선정…류현진, 선발투수 후보

미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양대 리그를 통틀어 포지션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구성된 '올MLB' 팀을 뽑는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도 선발 투수 부문 후보로 올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6일(한국시간) 공식홈페이지 MLB닷컴을 통해 올MLB 팀 후보를 공개, 팬 투표를 시작했다. 메이저리그에서 올MLB 팀을 선정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NFL과 NBA가 한 시즌을 대표하는 선수들로 팀을 구성하는 것을 본따 시도하는 것이다. 선발 투수 부문에는 류현진을 포함한 19명의 후보가 경쟁...
피트 알론소. AP/뉴시스

‘역대 신인 최다홈런’ 알론소, NL신인상…1표차 만장일치 불발

메이저리그(MLB) 신인 역대 최다 홈런 기록을 갈아치운 뉴욕 메츠의 거포 피트 알론소(25)가 내셔널리그(NL) 신인상을 수상했다. 1표 차로 아쉽게 만장일치를 놓쳤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12일(한국시간) 양대리그 '2019 재키 로빈슨 신인상'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했다. 알론소는 1위표 29장, 2위표 1장 등 총 148점을 얻어 내셔널리그 신인왕에 올랐다. 메츠 선수가 신인상을 수상한 것은 1967년 톰 시버, 1972년 존 매틀랙, 1983년 데릴 스트로베리, 1984년 드와이...
류현진

류현진, NL 사이영상 최종 후보 3명 선정

최고의 한 해를 보낸 류현진(32)이 2019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NL) 사이영상 최종 후보 3명에 이름을 올렸다. MLB 네트워크는 5일(한국시간) 양대리그 최우수선수(MVP)와 사이영상, 올해의 신인, 올해의 감독 최종 후보 3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류현진은 NL 사이영상 최종 후보 3명에 포함됐다. 사이영상 투표에서 최소 3위를 확보했다는 의미다. 함께 최종 후보에 오른 것은 제이콥 디그롬(31·뉴욕 메츠)과 맥스 셔저(35·워싱턴 내셔널스)다. 셋 모두 올 시즌 정규리그 성적은 ...
워싱턴 내셔널스 선수들이 3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2019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WS) 7차전에서 6-2로 승리한 뒤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AP/뉴시스

‘기적의 팀’ 워싱턴, 창단 50년만에 첫 우승…스트라스버그 MVP

워싱턴 내셔널스가 외나무다리 승부가 벌어진 월드시리즈(WS·7전4선승제) 7차전에서 역전승을 거두며 창단 첫 WS 우승을 맛봤다. 워싱턴은 3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2019 메이저리그(MLB) WS 7차전에서 7회초 터진 앤서니 렌던의 솔로포와 하위 켄드릭의 역전 투런포를 앞세워 6-2로 승리했다. 이로써 워싱턴은 4승3패로 WS 우승을 차지했다. 전신 몬트리올 엑스포스가 1969년 창단한 이후 첫 WS 우승이다. 워싱턴의 월드시리즈...
스티븐 스트라스버그(31·워싱턴 내셔널스)가 3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2019 월드시리즈 6차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 8⅓이닝 2실점 역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사진은 동료들의 환호를 받는 스트라스버그. AP/뉴시스

워싱턴, WS 6차전서 스트라스버그·렌던 승리 합작

벼랑 끝에 서 있던 워싱턴 내셔널스가 월드시리즈 승부를 7차전으로 몰고갔다. 워싱턴은 3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7전 4선승제) 6차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서 7-2로 완승을 거뒀다. 월드시리즈 1, 2차전에서 모두 승리했던 워싱턴은 3, 4, 5차전에서 내리 패해 분위기를 휴스턴에 내줬다. 그러나 6차전에서 에이스 스티븐 스트라스버그를 앞세워 반격에 성공했다. 오는 31일 마지막 승부에서 사상 첫 우승을 노릴...
휴스턴의 카를로스 코레아가 28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의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워싱턴과의 2019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 5차전에 선발출전, 4회초 투런 홈런을 쏘아 올리고 있다. AP/뉴시스

휴스턴, 월드시리즈 2연패 뒤 3연승…우승 1승 남았다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통산 두 번째 월드시리즈 우승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 휴스턴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의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7전 4선승제) 5차전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7-1로 완승을 거뒀다. 월드시리즈 1, 2차전에서 충격의 연패를 당했던 휴스턴은 이후 전열을 정비해 3연승을 달렸다. 앞으로 1승만 추가하면 2017년 사상 첫 월드시리즈 우승 이후 2년 만에 두 번째 왕좌에 앉는다. 월드시리즈 1차전에서 7이닝 8피안타(2피홈런) 5실점...
알렉스 브레그먼(25·휴스턴 애스트로스)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의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19 월드시리즈(7전 4선승제) 4차전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7회초 만루 홈런을 터뜨린 뒤 동료들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AP/뉴시스

휴스턴, 월드시리즈 2연패 뒤 2연승…승부 원점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월드시리즈에서 2연패 뒤 2연승을 올렸다. 휴스턴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의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7전 4선승제) 4차전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8-1로 완승을 거뒀다. 월드시리즈 1, 2차전에서 강력한 원투펀치 게릿 콜과 저스틴 벌랜더를 쓰고도 패한 휴스턴은 3, 4차전을 잡아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분위기를 바꾼 휴스턴은 28일 5차전에서 역전을 바라보고 있다. 휴스턴 선발 호세 우르퀴디는 5이닝 2피안타 4탈삼진 무실...
휴스턴의 호세 알투베가 24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WS 2차전 워싱턴과의 경기에서 1루로 전력질주하고 있다. AP/뉴시스

‘장단 14안타’ 워싱턴, 콜 이어 벌랜더 무너뜨리고 WS 2연승

창단 이후 처음으로 월드시리즈(WS·7전4선승제)에 나선 워싱턴 내셔널스의 기세가 매섭다.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강력한 원투펀치 게릿 콜과 저스틴 벌랜더를 차례로 무너뜨리며 WS 2연승을 달렸다. 워싱턴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WS 2차전에서 홈런 3방을 포함해 장단 14안타를 몰아친 타선을 앞세워 12-3으로 대승을 거뒀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4선승제)를 4연승으로 끝내고 창단 ...
워싱턴 내셔널스 선수들이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2019 월드시리즈(7전 4선승제) 1차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서 5-4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AP/뉴시스

워싱턴, 월드시리즈 1차전 기선 제압…사상 첫 우승 보인다

워싱턴 내셔널스가 사상 첫 월드시리즈 우승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워싱턴은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2019 월드시리즈(7전 4선승제) 1차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서 5-4로 승리했다. 서전을 승리로 장식한 워싱턴은 사상 첫 월드시리즈 우승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워싱턴의 애덤 이튼은 결승 적시타를 포함해 4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고, 후안 소토는 동점 솔로 홈런을 포함해 4타수 3안타 3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워싱턴 선발 맥스 슈어저...

휴스턴, 양키스 꺾고 2년 만에 월드시리즈 진출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뉴욕 양키스를 꺾고 대망의 월드시리즈(WS)에 진출했다. 휴스턴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 6차전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호세 알투베의 끝내기 홈런에 힘입어 6-4로 승리했다 시리즈 전적 4승 2패를 기록한 휴스턴은 역대 3번째 월드시리즈에 진출했다. 2017년 사상 첫 월드시리즈 우승 이후 2년 만에 다시 왕좌 탈환을 노리고 있다. '작은 거인' 알투베가 경기를 끝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