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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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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아파트

태그: 아파트

덕연동, 연향3지구 전입신고 현장민원실 운영

순천시 덕연동행정복지센터는 거주지 주민등록 주소 이전을 돕기 위해 10월 한 달간 아파트와 원룸 밀접지역인 연향3지구 연향건강생활지원센터 내에 전입신고 창구를 추가로 운영하고 '순천시 주소 갖기' 집중 홍보에 나섰다. 16일 순천시 덕연동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연향건강생활지원센터 내 현장민원실에서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덕연동으로 이사 오는 주민들의 전입신고를 받고, 전입자에 대한 각종 지원 시책에 대해서도 안내하고 있다. 최근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전시관과 세미나가 덕연동에 소재한 ...
광주 남구청 전경.

남구, 백운1동 골목길 LED 보안등으로 환하게 밝힌다

광주 남구가(구청장 김병내) 사업비 6500여만원을 투입해 백운1동 관내 주택가 노후 보안등 LED 등기구로 교체 및 신설하는 작업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백운1동 관내에서 보안등 교체 작업이 진행되는 지역은 남광 아파트에서 대흥 백운스카이 2차 아파트 사이 및 제일파크맨션 아파트와 백운현대 아파트 주변, 한일 목욕탕 뒤편 주택가로 이어지는 구간이다. 이 구간에서 총 89개소에 대한 LED 보안등 교체 및 신설 공사가 진행된다. LED 보안등 교체 공사는 이달 중 시작해 올해 연말 안에...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11일 구청에서 1499명으로 구성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단 발대식을 열고, 역량강화 교육을 가졌다. 광산구청 제공

광산구, 일터·삶터에서 이웃 돌보는 명예복지공무원단 발족

광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지난 11일 구청에서 1499명으로 구성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단 발대식을 열고, 역량강화 교육을 가졌다.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인 광산구는, 인구·가족 구조의 급격한 변화로 생기는 고독사 등 사회적 위험을 줄이고, 지역사회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한다는 취지로 이번 명예사회복지공무원단을 구성·발족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광산구 21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중심으로 각 동 통장, 지역주민, 아파트관리자는 물론이고, ...
광양시는 지난 11일 250명의 다양한 가족과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호2-2차아파트에 다양한가족 교류·소통공간 '다가온(ON)'을 개소했다. 광양시 제공

다양한 가족 교류·소통공간 ‘다가온(ON)’ 개소

광양시가 다문화가정 등 지역 내 다양한 가족들이 교류할 수 있는 소통·화합의 공간을 마련했다. 광양시는 지난 11일 250명의 다양한 가족과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호2-2차아파트에 다양한가족 교류·소통공간 '다가온(ON)'을 개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개소된 다양한가족 교류·소통공간은 정부 공모사업으로 성호2-2차아파트 경로당을 리모델링해 개소한 것이다. 민·관이 협력하는 기업의 지역친화 사회공헌 사업으로 광양시, 포스코1%나눔재단, 여수광양항만공사에서 지난 5월 협약식을 시작으로 향후...

공실 주택에 청년활동가 입주로 활력 도모

침체된 영구임대주택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들에게는 주거난을 해소하는 광주시의 영구임대주택 청년주거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광주시는 지난 8일 노후 영구임대주택 장기 공실 해소와 주민공동체 재생 모델 구축을 위해 추진중인 영구임대주택 공동체 재생사업 '우산빛여울채 청년주거 개소식'을 개최했다. (사진) 이날 개소식에는 이상배 광주시 도시재생국장, 이정삼 광산구 부구청장, 노경수 광주도시공사 사장, 김광란 광주시의원, 정무창 광주시의원, 우산빛여울채 공동체 재생 태스크포스(TF) 위원, 청년활동가, ...

8일 전남 곳곳에서 크고 작은 화재 발생

8일 전남에서 크고 작은 화재가 발생해 모두 1억16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날 공장, 아파트, 주택, 비닐하우스, 상가, 차량, 콘센트, 온수매트 등 모두 8건의 화재가 났다. 8일 오전 5시57분께 무안군 현경면의 한 톱밥 제작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시설물 일부가 타거나 그을렸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진화차량 10대, 소방관 28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6시24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또 이날 오전 6시44분께 목포시 산정동 모...

나주서 가위들고 아파트 침입한 강도 검거… 욕실 숨어있다 발각 후 도주

아파트 이웃집에 들어가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나주경찰은 8일 흉기를 들고 이웃 아파트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A(33)씨를 강도상해죄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7일 오후 5시25분께 나주시 빛가람동 한 아파트 내 가정집에 침입, 가위를 들고 여주인 B씨를 위협한 혐의다. 앞서 A씨는 이날 오전 10시 B씨의 집에 침입했다. 이웃집에 사는 B씨가 평소 오전 10시께 자녀를 유치원에 보내기 위해 집을 비웠기 때문이다. 그러나 평소보다 빨리 B씨가 집에 돌아오자 당황...

윤영일, 해남·완도·진도 ‘특별재난구역’ 지정 촉구

대안신당(가칭)의 윤영일(해남·완도·진도) 의원은 7일 전남 서남해안 지역을 관통했던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해남군과 완도군, 진도군을 특별재난구역으로 선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윤 의원은 "국정감사 기간 중인 지난 5일과 6일 3개군의 주요 피해 현장들을 돌아봤다"면서 3개 군의 피해 상황을 전했다. 윤 의원은 "해남군은 배추와 김양식 시설을 포함해 수산분야 피해액만 59억원 규모에 달했고, 완도군은 아파트 일부와 도로 침수 등 10억 규모의 피해가, 진도군은 6개소의 도로...

윤영일 “올해 실거래가 10억 이상 단지 광주 9곳…전국 1245개”

지난 8월까지 광주에서 거래된 아파트 중 실거래 가격이 10억원 이상인 단지는 9곳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1곳보다 줄었지만 지난 2017년 2곳보다는 증가했다.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윤영일 의원이 국토교통부와 한국감정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1245곳으로 지역별로는 서울이 82.2%(1023개)로 가장 많고 경기 11.9%(148개), 대구 2.0%(25개) 등이다. 광주는 9곳이었고 지난해 11곳, 2017년 2곳으로 조사됐다. 실거래가 10억원 이상 단지는 지난 20...

부동산 시장에도 ‘공짜 점심’은 없다

최근 들어 광주가 부쩍 부산한 모습이다. 수 년 전부터 계림동과 산수동, 마륵동, 월산동, 문화·각화동 등을 시작으로 재개발 바람이 불더니 지금은 시내 전체가 중장비의 굉음으로 요란할 만큼 여기저기서 아파트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수완지구에서 1만여 채가 넘는 아파트를 '밀어내기' 했던 지난 2007년과 비교하면 그야말로 격세지감이다. 분양시장도 여느 때보다 뜨겁다. 모델하우스는 개관과 동시에 사람들로 붐비고 청약 경쟁률도 높다. 재개발 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도 100% 분양이 끝났다고 한다.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