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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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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아시아

태그: 아시아

신협중앙회, 제3회 아시아 신협 리더십 프로그램 성황

신협중앙회(김윤식 회장)는 2~12일 서울 프레이저플레이스 남대문 등에서 제3회 아시아 신협 리더십 프로그램(Asian Credit Union Leadership Program)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아시아 신협 리더십 프로그램(ACL)은 신협중앙회에서 국제협동조합 간 협동을 통해 신협운동의 3대 정신인 자조·자립·협동을 실천하고, 업무·의견 공유 등을 통해 아시아 신협 운동 발전을 촉진하고자 2017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방글라데시(1), 네팔(2), 필리핀(4), 미얀마(1...

홍콩 시민활동가 간담회 잇따른 ‘대관취소’ 악재

재한 홍콩 시민활동가 초청 간담회가 장소 대관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광주인권회의 등에 따르면 오는 10일 오후 7시 전남대 인문대학 1호관 '이을호 강의실'에서 '재한 홍콩 시민활동가 초청 간담회'를 열 예정이었지만, 지난 5일 전남대 측의 갑작스런 '대관 취소'로 간담회 장소가 변경됐다. 단체는 5·18민주평화기념관(옛 전남도청 별관) 1층을 대관해 예정대로 간담회를 진행하려 했지만, 행사 하루 전인 9일 오후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측으로부터 대관 취소를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단체 관...
블라디보스톡 항구에서 러시아로 수출되는 차량들이 세관 통과를 기다리고 있다. 김현국 제공

“유라시아 횡단 베이스캠프, 광주에 구축하자”

 향후 유라시아 대륙 횡단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베이스캠프로서의 기능을 수행하는 '유라시아 콤플렉스'를 광주에 만들자는 주장이 제기됐다.  5일 세계 최초로 모터바이크를 타고 유라시아 대륙을 횡단한 탐험가 김현국(51)씨는 "러시아 연방도로 개통에 따른 물류루트의 다양화와 시장 확대 등에 발맞춰 유라시아를 향한 베이스캠프를 광주에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1996년 모터바이크를 타고 세계 최초로 러시아와 시베리아 1만2000㎞를 횡단, 지난 10월에는 네 번째로 '아시안 하이웨이 ...
블라디보스톡 항구에서 러시아로 수출되는 차량들이 세관 통과를 기다리고 있다. 김현국 제공

“유라시아 횡단 베이스캠프, 광주에 구축하자”

향후 유라시아 대륙 횡단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베이스캠프로서의 기능을 수행하는 '유라시아 콤플렉스'를 광주에 만들자는 주장이 제기됐다. 5일 세계 최초로 모터바이크를 타고 유라시아 대륙을 횡단한 탐험가 김현국(51)씨는 "러시아 연방도로 개통에 따른 물류루트의 다양화와 시장 확대 등에 발맞춰 유라시아를 향한 베이스캠프를 광주에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1996년 모터바이크를 타고 세계 최초로 러시아와 시베리아 1만2000㎞를 횡단, 지난 10월에는 네 번째로 '아시안 하이웨이 6호선'...
강연에서 소개할 나주 남파고택의 부엌(2019) 2019 콘텐츠원캠퍼스 광주대-아시아문화원 컨소시엄 제공

문화인류학자, 부엌·음식 주제 특강

일본 문화인류학계의 석학 아사쿠라 도시오 교수가 광주에서 특강을 갖는다. 아시아문화원은 광주대학교와 컨소시엄으로 추진하는 콘텐츠원캠퍼스의 12월 오픈 특강에 아사쿠라 도시오 교수를 초청, 동아시아 음식문화에 대한 총평을 갖는다. 이번 강연은 지난 8월부터 진행된 '부엌과 음식문화'를 주제로 한 오픈 특강의 마지막 시간이다. 강연에 나선 아사쿠라 도시오 교수는 1979년에 처음 한국을 방문한 이후 지속적으로 한국사회의 변화를 지켜봐왔다. 그는 자신을 포함해서 일본인 연구자들이 분석한 한국 부엌의 연...

ACC 사업 제안 받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하 ACC)이 내년 사업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국민 희망사업을 제안받는다. ACC는 오는 13일까지 ACC 홈페이지(www.acc.go.kr) '참여의 전당' 게시판에서 ACC에 바라는 2020년 희망사업 제안과 아이디어 등을 접수받는다. 지난 2015년 개관한 ACC는 '아시아 동시대 문화예술의 교류와 창조 플랫폼'을 미션으로 정하고 '세계를 향한 아시아 문화의 창'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해 왔다. 개관 5년 차인 2020년에는 △ 창․제작 콘텐츠 브랜딩 및 유...
전남대학교병원 산부인과 김윤하 교수가 회장인 대한모체태아의학회가 국제심포지엄에서 수준 높은 연재 발표로 큰 호응을 얻었다. 전남대병원 제공

대한모체태아의학회 대만-일본-한국 모체태아의학심포지엄 ‘호응’

전남대학교병원 산부인과 김윤하 교수가 회장인 대한모체태아의학회가 국제심포지엄에서 수준 높은 연재 발표로 큰 호응을 얻었다. 대한모체태아의학회는 지난 1일 대만 까오슝에서 열린 제9차 대만-일본-한국 모체태아의학 심포지엄에서 김윤하 회장을 비롯한 교수·전임의·전공의 등 20여명이 한국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고위험 임산부와 태아 진료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대만-일본-한국 모체태아의학 심포지엄은 세 국가를 비롯한 아시아 모체태아의학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해 최신 지견을 나누고 의료정보를 교류하는...
광주서석고등학교(교장 이상덕)가 지난달 28일 학부모독서회의 주관으로 '감성터치 문학의 밤' 공연을 개최했다. 광주서석고 제공

광주서석고, 학부모와 함께한 문학의 밤 공연

광주서석고등학교(교장 이상덕)가 지난달 28일 학부모독서회의 주관으로 '감성터치 문학의 밤' 공연을 개최했다. 학생들의 감수성 향상을 위해 특별히 초청된 '아시아 로망스 콰르텟'의 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선율은 학내 구성원들의 가을밤의 감성을 자극했을 뿐만 아니라 교내외의 모든 공간들을 가득히 채워나갔다. 이번 행사에는 아시아 로망스 콰르텟의 공연 외에도 학부모 독서회의 활동 보고, 아이돌 댄스, 악기 합주, 학생들의 속마음을 엿볼 수 있는 '연애의 재발견' 토크쇼, 감상문과 자작시 ...

‘문화전당 광산길’ 개설 전액 국비 확보 기여

광주시가 11월 '이달의 공무원'으로 도시계획과 조용순(사진) 주무관을 선정·시상했다고 2일 밝혔다. 조 주무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건립과 관련해 전당 주변 문화전당로(광산길) 확장에 필요한 총사업비 337억원 전액을 국비로 확보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광산길(문화전당~전대병원 오거리)은 협소한 도로폭과 상습적인 교통 정체로 인해 그동안 도로 확장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 지난 2005년 문화전당 건립 당시 교통영향평가에서도 주변교통 혼잡을 고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