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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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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아시아나

태그: 아시아나

아시아나항공 지키기 광주시민대책위원회가 4일 오전 광주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뉴시스

아시아나 항공 매각 반대 시민대책위 출범

아시아나 항공의 공적자금 투입형태의 매각을 반대하는 시민대책위가 출범했다. 아시아나항공 지키기 광주시민대책위원회는 4일 오전 광주시의회 1층 시민소통실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공적자금이 투입된 아시아나항공을 대기업에게 특혜를 주는 매각 방식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대책위는 나아가 "대기업뿐만 아니라 어느 기업에도 매각해서는 안 된다"면서 "광주시의 국민 기업 인수 또는 지역은행과 광주·전남상공회의소의 지분 투자 등 다른 해법을 모색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산업은행과 채권단 역시 ...

中파워블로거 한국 초청

아시아나항공(사장 한창수)이 중국 내 영향력 있는 30명의 SNS 파워블로거를 한국으로 초대한다. '아시아나 팔로워 마케터' 는 201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세 번째 개최되는 행사로 아시아나항공 중국 SNS 계정을 통해 파워블로거를 선정 후 한국으로 초청해 아시아나항공 시설을 견학하고 한국의 매력을 소개하는 행사다. 파워블로거가 한국 문화와 항공사 업무를 직접 경험한 뒤 SNS에 공유함으로써 한국 관광지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고 기업 브랜드 이미지 또한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선발된 파워블로거는...

주말 드림페어 실시

아시아나항공은 출발 임박 항공권을 특별 운임으로 판매하는 '주말 드림페어'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이날 오후 5시부터 26일 오후 11까지 사흘 간 진행된다. 탑승기간은 5월27일부터 7월31일까지, 대상 노선은 ▲동북아 14개 노선(오사카, 후쿠오카, 오키나와, 홍콩, 베이징, 상하이, 칭다오, 광저우, 선전 등) ▲ 동남아 2개 노선(방콕, 푸껫) ▲ 대양주 1개 노선(사이판) 등 총 17개 노선의 이코노미석이다. 왕복총액기준 인천~오키나와 노선 18만4800원, 인천~오사...

아시아나항공, 1~4분기 영업이익 89.1% 감소

아시아나항공의 올해 1·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9.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1·4분기에 매출 1조7232억원, 영업이익 72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1·4분기 대비 0.2%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89.1%나 감소했다. 이에 대해 아시아나항공은 "항공화물 및 IT부문의 실적이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경기가 둔화하면서 IT기업 수출 물량 감소가 치명타가 됐다. 당기순이익도 최근 환율이 상승하면서 외화환산손실이 발생해 적자 전환했다. ...

아시아나항공 다음달 임시주총서 정관 일부 개정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6월27일 정관 일부 개정을 위해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12일 공시했다. 제1호 의안은 정관 일부 개정의 건이다. △발행주식 총 수 개정의 건 △전환사채 발행한도 개정의 건을 결의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매각과 자금 지원을 원활히 하기 위한 차원에서 개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매각 실사에 돌입한 아시아나항공은 최근 무급휴직 및 희망 퇴직 신청을 받고 비수익 노선의 운휴 계획을 조정하는 등 수익성 개선에 적극 나선 상황이다. 오는 9월1일부터는 퍼스트...

아시아나항공, 6월 국내선 특별할인

아시아나항공(사장 한창수)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내선 특별할인을 실시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6월1~30일 유공자 및 그 유족, 동반하는 보호자가 국내선 항공편에 탑승시 특별할인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적용대상은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5·18 민주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 △보훈보상대상자 △독립유공자 유족 △국가유공자 유족 △5·18 민주유공자 유족 △특수임무유공자 유족 △보훈보상대상자 유족 등 대상자 본인과 동행하는 보호자 1인에게 항공운임(정상운임 기준)의 30~50%가 할인된...

아시아나항공, 퍼스트 클래스 중단…수익성·안전 위해 구조개선

아시아나항공(사장 한창수)이 수익성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구조 개선에 나선다.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9월1일부로 퍼스트 클래스 운영을 중단하고 비즈니스 스위트(Business Suite)를 도입한다. 비즈니스 스위트 이용 승객들은 기존 퍼스트 스위트 좌석과 퍼스트클래스 라운지를 이용하게 된다. 비즈니스 스위트는 기존 퍼스트 클래스보다 평균 30~40% 저렴한 가격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비즈니스 가격대로 A380의 퍼스트 좌석을 이용할 수 있어 승객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비즈니스 스위트 ...

아시아나항공, 무급휴직에 이어 희망퇴직 접수

아시아나항공이 최근 임직원을 대상으로 무급휴직을 신청 받은데 이어 희망퇴직도 신청받는다. 증권가에서는 아시아나항공의 1분기 성적표가 시장의 기대치를 밑돌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암울한 미래를 예고하고 있다. 2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최근 사내 인트라넷에 '희망퇴직 신청접수' 공지를 올렸다. 희망퇴직 대상자는 2003년 12월31일 이전 입사자로 근속 15년 이상, 국내에서 근무하는 일반직, 영업직, 공항서비스 직군이다. 회사는 이달 중순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으며 퇴직 일자는 오는 6...
위민연구원이 29일 오후 광주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아시아나항공을 대기업에 매각하는 것을 중단하고 국민주 방식으로 운영해야 한다고 정부에 촉구하고 있다. 뉴시스

“아시아나항공 재벌에 매각은 특혜”

아시아나항공을 재벌에 매각하는 대신 국민주 방식으로 운영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광주지역 청년 육성 단체인 위민연구원은 29일 오후 광주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시아나항공을 재벌에게 매각하는 것은 촛불 정부의 정신과 위배되는 재벌 특혜"라며 "매각 진행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위민연구원은 공적자금이 투입된 아시아나항공을 대기업에 매각하는 것은 대기업에 대한 특혜일 뿐이라는 지적이다. 때문에 정부가 나서 국민주 방식으로 운영하는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판단한다. 위민연구원은 "아...

금호산업, 아시아나항공 매각 주관사로 CS증권 선정

금호산업은 아시아나항공 매각 주관사로 크레딧스위스증권(CS증권)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금호산업은 지난 23일 아시아나항공 매각 주관사 선정을 위해 다수의 기관으로부터 제안서를 접수 받았다. 회사는 "공정하고 투명한 선정 절차를 거쳐 최종적으로 CS를 매각 주관사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금호산업은 매각 주관사인 CS와 자문계약을 체결한 후, 아시아나항공에 대한 매각절차를 공식적으로 신속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금호산업 관계자는 "아시아나항공이라는 국내 대형 항공사 매각과 관련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