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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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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아메리칸리그

태그: 아메리칸리그

투수 류현진. AP/뉴시스

MLB닷컴 “류현진 정말 필요한 팀 화이트삭스·미네소타·양키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이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뒤 그에게 적합한 행선지로 수많은 팀이 언급됐다. 올 시즌 29경기에 선발 등판해 182⅔이닝을 소화하며 14승 5패 평균자책점 2.32의 빼어난 성적을 거둔 류현진은 선발 투수를 필요로 하는 팀에 매력적인 FA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3일(한국시간) 원 소속팀인 다저스를 제외하고 류현진을 정말 필요로 하는 팀과 계약을 제시할만한 팀을 정리했다. 이 기사에 무려 16개 팀을 언급했다. MLB닷컴은 '현실적으로 류...

‘사이영상 2위’ 류현진, MVP 투표서도 득표…한국인 2번째

메이저리그(MLB) 사이영상 투표에서 2위에 오른 류현진(32)이 내셔널리그(NL) 최우수선수(MVP) 투표에서도 득표에 성공했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15일(한국시간) MLB 양대리그 MVP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사이영상은 BBWAA 소속 기자 30명의 투표로 수상자를 정한다. 기자들은 1위부터 10위까지 선수 10명을 뽑는다. 1위표는 14점, 2위표는 9점, 3위표는 8점, 4위부터 10위까지는 1점씩을 차등해 준다. 류현진은 8위표 한 장을 받아 3점으로 NL MVP 19위에 ...
피트 알론소. AP/뉴시스

‘역대 신인 최다홈런’ 알론소, NL신인상…1표차 만장일치 불발

메이저리그(MLB) 신인 역대 최다 홈런 기록을 갈아치운 뉴욕 메츠의 거포 피트 알론소(25)가 내셔널리그(NL) 신인상을 수상했다. 1표 차로 아쉽게 만장일치를 놓쳤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12일(한국시간) 양대리그 '2019 재키 로빈슨 신인상'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했다. 알론소는 1위표 29장, 2위표 1장 등 총 148점을 얻어 내셔널리그 신인왕에 올랐다. 메츠 선수가 신인상을 수상한 것은 1967년 톰 시버, 1972년 존 매틀랙, 1983년 데릴 스트로베리, 1984년 드와이...

류현진, 베이스볼아메리카 선정 2019 MLB 올스타 선발투수로 뽑혀

류현진(32)이 미국 야구 전문 매체 베이스볼아메리카(BA)가 선정한 2019 메이저리그(MLB) 양대리그 통합 올스타의 선발 투수 중 한 명으로 뽑혔다. BA는 8일(한국시간) 올해 메이저리그 양대리그 통합 올스타를 '퍼스트 팀'과 '세컨드 팀'으로 나눠 선정했다. BA는 '퍼스트 팀'과 '세컨드 팀'을 나눈 구체적인 기준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퍼스트 팀'에 선정된 선수들의 성적이 한층 준수하다. 이에 따르면 류현진은 게릿 콜, 저스틴 벌랜더(휴스턴 애스트로스),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제이콥 디...
류현진

류현진, NL 사이영상 최종 후보 3명 선정

최고의 한 해를 보낸 류현진(32)이 2019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NL) 사이영상 최종 후보 3명에 이름을 올렸다. MLB 네트워크는 5일(한국시간) 양대리그 최우수선수(MVP)와 사이영상, 올해의 신인, 올해의 감독 최종 후보 3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류현진은 NL 사이영상 최종 후보 3명에 포함됐다. 사이영상 투표에서 최소 3위를 확보했다는 의미다. 함께 최종 후보에 오른 것은 제이콥 디그롬(31·뉴욕 메츠)과 맥스 셔저(35·워싱턴 내셔널스)다. 셋 모두 올 시즌 정규리그 성적은 ...
휴스턴 애스트로스 잭 그레인키. AP/뉴시스

2019 골드글러브 발표…잭 그레인키, 6년 연속 황금장갑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를 자랑한 선수에게 수여되는 골드글러브 주인공이 가려졌다. MLB닷컴은 4일(한국시간) 2019 롤링스 골드글러브 수상자 18명을 발표했다. 잭 그레인키(휴스턴 애스트로스)는 내셔널리그 투수 골드글러브를 차지했다. 2014년부터 6년 연속 수상이다. 그레인키는 지난 8월1일 트레이드 마감시한 직전에 아메리칸리그의 휴스턴으로 이적했지만, 전 소속팀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선수 자격으로 내셔널리그 골드글러브를 품었다. 그레인키는 올해 선발 등판한 33경기에서 ...
휴스턴의 호세 알투베가 24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WS 2차전 워싱턴과의 경기에서 1루로 전력질주하고 있다. AP/뉴시스

‘장단 14안타’ 워싱턴, 콜 이어 벌랜더 무너뜨리고 WS 2연승

창단 이후 처음으로 월드시리즈(WS·7전4선승제)에 나선 워싱턴 내셔널스의 기세가 매섭다.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강력한 원투펀치 게릿 콜과 저스틴 벌랜더를 차례로 무너뜨리며 WS 2연승을 달렸다. 워싱턴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WS 2차전에서 홈런 3방을 포함해 장단 14안타를 몰아친 타선을 앞세워 12-3으로 대승을 거뒀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4선승제)를 4연승으로 끝내고 창단 ...

휴스턴, 양키스 꺾고 2년 만에 월드시리즈 진출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뉴욕 양키스를 꺾고 대망의 월드시리즈(WS)에 진출했다. 휴스턴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 6차전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호세 알투베의 끝내기 홈런에 힘입어 6-4로 승리했다 시리즈 전적 4승 2패를 기록한 휴스턴은 역대 3번째 월드시리즈에 진출했다. 2017년 사상 첫 월드시리즈 우승 이후 2년 만에 다시 왕좌 탈환을 노리고 있다. '작은 거인' 알투베가 경기를 끝냈다. ...

‘게릿 콜 7이닝 무실점’ 휴스턴, 양키스 잡고 ALCS 2승1패 우위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게릿 콜의 역투를 앞세워 2연승을 달렸다. 휴스턴은 1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7전4선승제) 3차전에서 4-1로 승리했다. 1차전을 패했던 휴스턴은 2, 3차전을 연달아 잡으면서 시리즈 전적 2승1패로 앞서게 됐다. 휴스턴 선발 투수 콜의 활약이 빛났다. 콜은 7이닝 동안 112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으로 양키스 타선을 묶어냈다. 볼넷은 5개를 내줬지만, 흔들림은 없었...
워싱턴 내셔널스 선수들이 1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에서 승리, 월드시리즈 진출을 확정지은 뒤 기뻐하고 있다. AP/뉴시스

워싱턴, 창단 첫 월드시리즈 진출

워싱턴 내셔널스가 파죽의 4연승으로 구단 역사상 첫 월드시리즈 진출에 성공했다. 워싱턴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7전4승제) 4차전에서 7-4로 이겼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밀워키 브루어스를 무너뜨린 워싱턴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에서 우승 후보로 평가받던 LA 다저스까지 3승2패로 꺾었다. 거침없는 기세는 챔피언십시리즈까지 계속됐다. 워싱턴은 NLCS 1차전부터 한 경기도 내주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