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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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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신사

태그: 신사

광주서구 농성동 캠코 신사옥 별관 1층에 위치한 '청춘발산공작소'에서 미니 취업박람회가 열리고 있다. 캠코 광주전남본부 제공

캠코 광주전남지역본부, 일자리 창출 앞장으로 기업의 사회적 가치 구현 본보기

캠코는 지역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구현에도 적극 나서고 있어 기관 및 기업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캠코 광주전남지역본부 홍창의 본부장은 지난해 광주 서구 농성동으로 신사옥을 마련해 이전하기 전 신사옥 별관 여유 공간 활용방안에 대해 고민하던 중, 광주 지역 고용률이 전국 평균 대비 낮아 일자리 창출 공간으로 활용하자는 지역본부'혁신아이디어 실무자협의체'의 의견을 수용해 이를 실행했다. 홍 본부장은 먼저 일자리 창출 부문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신사옥 관할지역인 광주 서구청과 공공 협력으로 일...

‘단벌신사’가 된 광주FC 사령탑

광주에 '축구 돌풍'이 불고 있다. 시민구단 광주FC가 올 시즌 개막 후 단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다. 11승 6무를 기록하며 17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하고 있다. K리그 1·2부를 통틀어 한 번도 고개숙인 적이 없는 유일한 팀이다. 광주의 환골탈태다. 작년 리그 5위로 시즌을 마감한 광주가 올 시즌 기업구단인 2위 부산 아이파크와 승점 격차를 7점까지 벌리면서 1부 리그 승격을 정조준 하고 있다. 상승세 원동력에는 강한 '원팀' 마인드가 자리잡고 있었다. 광주의 숙원이었던 축구전용구장과 선수단 ...
도쿄 시나가와 나시오니 히토히로부미 무덤으로 도리이와 수많은 석등이 있다.

조선 침략원흉 무덤은 번듯한데… 안중근 혼백 찾을 길 없어

▩ 안중근 순국 109주년 - 도쿄 이토 히로부미 무덤을 가다  1910년 3월26일 오전 10시4분. 간수가 종이 두 장을 접어 눈을 가렸다. 그 위에 다시 흰 천을 씌웠다. 안중근은 앞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것은 동양평화를 위한 것이었다"고 되뇌었다. 간수가 계단 7개를 올라 교수대로 이끌었다. 양반다리 자세로 앉으니, 한 명이 목에 밧줄을 감고 교수대 한쪽을 밟았다. 꽈당하는 소리를 내며 뚝 떨어졌다. 11분-. 10시15분, 그는 독립의 혼이 되었다.  ●도쿄 한복판에 들어선 이토 ...

전남일보 신사옥서 2019년 시무식

2018년 창사 30주년을 맞아 '제2의 창사'를 선언했던 전남일보가 2019년 기해년에는 신사옥에서의 첫 시무식을 갖고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전남일보사는 2일 오전 11시 광주 동구 제봉로 신사옥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시무식을 열었다. 이날 시무식은 임직원 상호 인사, 사시 및 비전 제창, 이재욱 전남일보 사장의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욱 사장은 "전남일보는 앞으로 종이신문을 넘어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품격있는 뉴스를 전달하는 데 주력하게 될 것"이라며 "창사 당시의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