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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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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시행착오

특유의 향기와 달콤한 맛으로 겨울철의 대표 과일로 손꼽히는 딸기가 강진군에서 11월부터 본격 출하를 시작했다. 강진군 제공

가을 과일로 변신한 딸기, 강진군 본격 출하 시작

강진군에서 딸기의 본격 출하가 시작됐다. 특유의 향기와 달콤한 맛으로 겨울철의 대표 과일로 손꼽히는 딸기가 재배기술 발달로 수확시기가 점점 빨라져 11월 초부터 맛볼 수 있게 됐다. 지난해 강진군에 귀농해 도암면 계라리에 정착한 정철(35)씨의 하우스에서는 일주일에 두 번 딸기를 출하하고 있다. 평균 가격은 1kg당 2만5000원 정도로 상당히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어 수확때마다 신바람이 난다. 딸기는 꽃을 피운 다음 밭에 심어야 빨리 수확을 할 수 있는 작물이라 모종을 만들때 많은 정성이 필요...
김점배 아프리카·중동 한상총연합회장

“아프리카 농업, 한국에 블루오션 될 것”

"세계 각국의 한상들이 서로 힘을 모으면 굉장한 힘이 발휘됩니다. 이 네트워크를 활성화시키면 지역 기업과 청년들의 해외 진출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지난 1981년, 20대 중반에 아프리카 오만에 진출해 수산업으로 40여 년간 인도양을 누비면서 아프리카·중동 지역을 대표하는 한상으로 입지를 다진 이가 있다. 장흥 출신의 김점배(AL KAUS OVERSEAS TRADING LLC) 대표이사. 그는 지난 2016년 3월부터 아프리카·중동 한상총연합회 2대 회장직을 맡고 있다. 김 회장은 수...
40대 귀농 청년 김상용씨

40대 귀농 청년 김상용씨

"새로운 영농비법을 찾는 연구하는 억대농민이 되겠습니다." 20년 전 고향 여수로 귀향해 억대 청년 부농이 된 김상용(47·사진)씨가 밝힌 포부다. 김 씨는 수원의 한 대기업 생산라인에서 근무하다 지난 1998년 IMF 이후 굴양식으로 유명한 여수시 돌산읍 금천으로 귀향했다. 당시 김씨의 부모님들은 굴양식을 생계수단으로 삼았지만, 굴 양식장에 대한 어릴 적 좋지 않은 기억 탓에 대를 이어 굴양식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게 싫었다. 그래서 김씨는 여수시농업기술센터를 찾아 상담했고, 이 때부터 버섯과의 ...

신간5

컬렉션의 맛 김세종 | 아트북스 | 2만5000 인생의 절반을 미술품 수집이라는 화두를 쥐고 고민하며 살아온 컬렉터 김세종이 40여 년에 가까운 수집 인생에서 좌충우돌 겪은 경험과 철학을 들려주는책이다. 자신의 경험과 수집 철학이 수집에 입문한 사람들과 오랜 시간 수집해 온 전문 컬렉터들이 수집 하는데 참고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미술시장에서 작품을 수집하며 겪고 느낀 바를 나누고자 한다. 1부에서는 창작 행위로서의 수집에 무게를 두되, 최고의 명품을 만나기 위한 도전정신으로 수많은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