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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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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시즌

태그: 시즌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2019시즌 올해의 선수에 선정된 애슐리 바티. AP/뉴시스

바티, 여자프로테니스 2019시즌 ‘올해의 선수’

2019시즌을 세계랭킹 1위로 마친 애슐리 바티(23·호주)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2019시즌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WTA 투어는 12일(한국시간) "바티가 기자단 투표에서 82%의 지지를 받아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고 발표했다. 바티는 올해 시즌 왕중왕전 격인 WTA 투어 파이널스를 비롯해 4차례 투어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투어 대회에서 57승을 수확해 올 시즌 최다승을 기록했다. 또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프랑스오픈에서 여자 단식 정상에 섰다. 뿐만 아니라 호주오픈에서 8강,...
광주FC 선수들이 지난 11월 3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2 2019 우승 시상식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광주FC 제공

창단 첫 우승으로 2부리그 강등 2년 만에 1부리그 복귀

프로축구 광주FC의 올해는 눈부셨다. 창단 첫 K리그2(2부리그) 우승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쓰면서 K리그1(1부리그) 승격이라는 큰 성과를 이뤘다. 지난 2017시즌 K리그1 최하위인 12위를 기록하면서 K리그2로 강등된 지 2년 만에 이룬 쾌거다. 끈끈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36경기에서 21승 10무 5패, 승점 73점을 기록했으며 리그 3위에 해당되는 59득점(경기당 1.63 득점)과 리그 최소실점인 31실점(실점률 0.86점)을 기록하는 등 완벽한 공수 밸런스를 선보였다. 광주FC의 2019시...
키움 선발 브리검. 뉴시스

브리검, 키움과 총액 11억원에 재계약…”통합우승 목표”

제이크 브리검(31)이 내년 시즌에도 키움 히어로즈에서 뛴다. 키움은 9일 "외국인 투수 브리검과 연봉 및 인센티브 포함 총액 95만달러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으로 브리검은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 연속 키움 유니폼을 입게 됐다. 브리검은 3시즌 동안 83경기에 등판, 34승18패 평균자책점 3.72를 기록해 팀의 에이스 역할을 해냈다. 2019시즌에는 28경기 13승5패 평균자책점 2.96를 거두며 세 시즌 연속 두 자릿수 승수이자 한 시즌 개인 최다 승을 달성했다...
30여년 만에 KBO골든글러브 2루수 부문 3년 연속 수상에 도전하는 KIA 안치홍. KIA타이거즈 제공

KIA 안치홍 3년 연속 황금장갑 거머쥘까

KIA타이거즈 안치홍이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2루수 부문 3년 연속 수상자로 선정될지 지역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오는 9일오후 5시 15분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KBO 골든글러브 수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는 올해 후보자는 역대 최다인 102명으로 지난해 97명보다 5명이 늘었다. 이 중 올 시즌 가장 꾸준하고 눈부신 활약을 펼친 10명 만이 골든글러브를 품에 안게 된다. 올 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취득한 KIA 안치홍은 ...

KIA 문경찬, 조아제약 프로야구 기량발전상

KIA 타이거즈 투수 문경찬(27)이 '2019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에서 기량발전상을 차지했다. 문경찬은 4일 서울 콘래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9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두산 포수 박세혁과 함께 기량발전상을 수상했다. 2015 2차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22순위로 KIA 유니폼을 입은 문경찬은 올시즌 마무리투수를 꿰찼다. 그는 54경기에 나서 55이닝을 던져 1승 2패 24세이브 평균자책점 1.31 기록하며 KIA의 뒷문을 완벽하게 지키면서 미완의 꼬리표를 떼고 A...
메이저리그 진출 후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낸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시스

메이저리그 사무국 ‘올MLB팀’ 선정…류현진, 선발투수 후보

미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양대 리그를 통틀어 포지션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구성된 '올MLB' 팀을 뽑는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도 선발 투수 부문 후보로 올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6일(한국시간) 공식홈페이지 MLB닷컴을 통해 올MLB 팀 후보를 공개, 팬 투표를 시작했다. 메이저리그에서 올MLB 팀을 선정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NFL과 NBA가 한 시즌을 대표하는 선수들로 팀을 구성하는 것을 본따 시도하는 것이다. 선발 투수 부문에는 류현진을 포함한 19명의 후보가 경쟁...
김세영(26)이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뉴시스

‘영암의 딸’ 김세영, 잭팟 터뜨렸다

'영암의 딸' 김세영(26·미래에셋)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최종전에서 '잭팟'을 터뜨렸다. 김세영은 25일(한국시간)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에서 막을 내린 LPGA 투어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00만달러)에서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김세영은 LPGA 투어 시즌 3승은 물론 ㅍ박세리(25승), 박인비(19승), 신지애(11승)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네 번째로 통산 10승을 달성했다. 또한 한국 선수 LPGA 투어 시즌 최다승 타이기...
무상 트레이드를 통해 SK에서 KIA로 영입된 내야수 나주환. 뉴시스

KIA, 베테랑 내야수 나주환 영입…SK와 무상 트레이드

베테랑 내야수 나주환(35)이 조건 없는 트레이드를 통해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는다. KIA는 25일 SK 와이번스와의 무상 트레이드를 통해 나주환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나주환은 SK의 내년 시즌 전력 구상에서 제외되며 구단에서 코치 연수나 프런트를 제안받았으나 현역 연장 의지가 강했다. 이에 SK는 나주환에게 관심을 보인 KIA와 무상 트레이드를 합의하게 됐다. KIA가 나주환을 영입한 이유는 안치홍·김선빈 등 FA 선수 이탈 등 향후 혹시 모를 공백을 대비하면서 젊은 내야진의 중심을 잡아...
포수 지성준

한화-롯데, 2대2 트레이드 단행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가 21일 2대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이번 트레이드로 한화 포수 지성준(25)과 내야수 김주현(26)이 롯데로, 우완 투수 장시환(32)과 포수 김현우(19)는 한화로 이적했다. 즉시 전력감 포수를 원하던 롯데와 올 시즌 토종 선발진이 무너져 고전한 한화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진 트레이드라는 평가다. 올 시즌 내내 주전 포수 부재로 골머리를 앓은 롯데는 트레이드를 통해 포수를 보강했다. KT 위즈와 SK 와이번스도 이날 내야수 윤석민(34)과 포수 허도환(35...
송해림 선수

광주도시공사 여자핸드볼팀, 송해림·원선필 영입

광주시체육회에서 관리 운영하는 여자실업핸드볼팀 광주도시공사가 전·현 국가대표 2명 영입을 통해 전력 보강에 나선다. 광주시체육회는 국가대표 출신 송해림(34)과 국가대표 원선필(25)을 영입한다고 21일 밝혔다. 국가대표 피봇(PV) 원선필은 자유계약선수(FA)로 지난 시즌까지 인천시청에서 뛰었다. 9월 올림픽 예선에도 출전해 우리나라의 10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힘을 보탠 선수다. 또 지난 시즌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베스트 7에 선정됐다. 원선필은 현재 광주도시공사의 취약 포지션인 피봇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