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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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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시즌

태그: 시즌

“류현진, 깁슨 이후 최저 ERA 기회 아직 있다”

유일하게 1점대 평균자책점을 유지하고 있는 류현진(32·LA 다저스)이 역사적인 기록을 써낼 수 있을지는 시즌 막판에 접어들고 있는 메이저리그의 관심사 중 하나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0일(한국시간) "아직 기회는 남아있다"면서 기대감을 드러냈다. 류현진은 18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⅔이닝 동안 홈런 두 방을 포함, 6개의 안타를 얻어맞고 4실점을 기록해 시즌 3패째(12승)를 떠안았다. 시즌 평균자책점도 1.45에서 1.64로 올라갔다. ESPN은 이번주 파워랭...

백종원, 진짜 먹방 다시 온다·

tvN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가 시즌2로 돌아온다. tvN은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2'가 다음달 22일 첫 방송을 시작,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40분 시청자들을 찾는다"면서 "시즌2의 첫 여행지는 터키"라고 19일 알렸다. 포스터 속 백종원은 터키 현지인들 사이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모습이다. 터키식 홍차 '차이'를 음미하며 행복해하고 있다. 백종원은 가장 사랑하는 여행지로 터키를 꼽았다. "터키로 신혼여행을 갔을 때 관광지에 가는 시간이 아까워 맛집 투어를 다녔다"며 "지금 와서 보면 아내(...

여자축구 지소연, 첼시와 3년 계약 연장

한국 여자축구의 간판 공격수 지소연(28)이 첼시FC 위민의 유니폼을 3년 더 입는다. 첼시는 8일(한국시간) "미드필더 지소연과 3년 계약을 연장했다. 2022년까지 함께 한다"고 발표했다. 일본 고베 아이낙에서 뛰다가 2014년 유럽에 진출한 지소연은 꾸준한 활약으로 입지를 탄탄히 다졌다. 구단은 "지소연이 입단 후, 2014~2015시즌과 2017~2018시즌에 더블을 달성하는 등 통산 136경기에서 56골을 기록했다"며 활약을 소개했다. 2015년에는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지난달 26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팀K리그와 유벤투스의 친선경기, 팀K리그 선수들이 워밍업 전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여전히 뜨거운 K리그…전년대비 51.4% 관중 증가

K리그의 열기가 여전히 뜨겁다. 전년 대비(24라운드 기준) 51.4%의 관중 증가 추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프로축구연맹(연맹)이 6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 시즌 K리그1(1부리그) 24라운드까지의 경기당 평균 유료 관중은 총 801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시즌 같은 시점(24라운드) 대비 51.4%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K리그1 24라운드 시점에서의 평균 관중은 5295명이었고, 시즌 전체 평균관중은 5445명이었다. K리그2 또한 2648명의 유료 관중을 기록, 지난 시즌...
지역 더비인 광주FC와 전남 드래곤즈가 오는 3일 광양종합운동장에서 K리그2 2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전적면에서는 광주가 우세한 가운데 지난 3월30일 광주 펠리페가 전남을 상대로 득점한 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광주FC 제공

‘잔칫집’ 광주, ‘초상집’ 전남… ‘옐로 더비R...

광주FC와 전남드래곤즈간 '옐로 더비 매치'가 3일 펼쳐진다. 이날 오후 8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광주와 전남의 하나원큐 K리그2 2019 22라운드 경기가 열린다. '옐로 더비 매치'는 올 시즌 네 번째다. 광주와 전남의 홈 경기 유니폼 색깔은 '노란색'으로 같다. 전남 홈 경기장에서 치러지는 이번 맞대결에선 전남이 노란색 유니폼을 입게 된다. 반면 광주는 원정 유니폼인 하얀색 상의를 입는다. 시즌이 후반기에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광주와 전남은 상반된 길을 걷고 있다. 먼저 광주는 '탄탄대로'...

류현진, 마이애미전 7이닝 1실점···시즌 11승

LA 다저스 류현진(32)이 시즌 11승을 수확했다. 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4피안타 7탈삼진 3볼넷 1사구 1실점 1실점 1자책점을 기록했다. 팀이 2-1로 승리하면서 류현진은 후반기 첫 승을 수확했다. 시즌 11승(2패)째를 챙기며 내셔널리그 다승 공동 2위로 올라섰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1.78에서 1.76으로 끌어내려 메이저리그 전체 1위를 지켰다. '안방 불패'도 이어갔...
나주 혁신도시 전경. 중앙정부의 '혁신도시 시즌 2' 전략에 맞춰 지역 내 인구 유입과 특화산업 성장의 동력으로 삼아 지역 발전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주장이다. 전남도 제공

나주혁신도시, 인구 유입·특화산업 성장 계기로

수도권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추가 이전하는 '혁신도시 시즌2'가 본격 추진되고 있다. '혁신도시 시즌 1'이 지방 10개 도시를 중심으로 한 공공기관 이주를 통해 혁신도시 조성에 주력했다면, '혁신도시 시즌 2'는 공공기관 122곳의 추가 지방 이전에 더해 민간기업을 참여시켜 지역 특화산업을 육성, 침체된 혁신도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광주시와 전남도를 비롯한 전국 지자체는 혁신도시 시즌 2를 통한 인구 유입,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파급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추가 이전 공공기관 ...

오승환, 시즌아웃···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받는다

콜로라도 로키스의 불펜투수 오승환(37)이 팔꿈치 수술을 받는다. 잔여 시즌을 뛸 수 없게 됐다. 콜로라도 구단은 17일(한국시간) "오승환이 오른쪽 팔꿈치 수술을 하게 됐다. 올해 돌아오지 못한다"고 밝혔다. 팔꿈치 뼛조각 제거수술이며, 한국에서 관절경 수술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시즌을 시작한 오승환은 7월 콜로라도로 트레이돼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끌었다. 올해도 불펜진을 이끌 것으로 예상됐지만, 부상과 컨디션 난조로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다. 21경기에 등판해...
김세영이 14일(현지시간) 미 오하이오주 실배니아의 하이랜드 메도우 골프클럽에서 막을 내린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고 미소짓고 있다. AP=뉴시스

영암출신 김세영, 5연속 버디 마라톤 클래식 우승

김세영(26)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75만 달러)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김세영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장(파 71)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쳐 6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22언더파 262타를 친 김세영은 시즌 2승째이자 LPGA 투어 통산 9승을 달성해 10승 고지를 눈앞에 뒀다. 우승상금으로 26만2500달러(한화 약 3억1000만원)를 받았다. 김세영은 한국선수 LPGA 투...

이다연, 아시아나항공 오픈 우승…시즌 2승

이다연(22)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중국여자프로골프(CLPGA) 투어가 공동 주관한 아시아나항공 오픈에서 시즌 2승을 수확했다. 이다연은 7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의 웨이하이 포인트 골프장(파 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 6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3라운드 합계 10언더파 203타를 친 이다연은 지난달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에 이어 시즌 2승을 달성했다. 한국여자오픈 이후 처음으로 나선 경기에서 우승해 2개 대회 연속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통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