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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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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시간

태그: 시간

자원봉사시간 현금으로 환산해 재기부

해남군의 자원봉사시간 환산금 기부사업이 최근 열린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행정 제도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해남군은 군 단위 지자체 중 유일하게 우수사례에 선정된 데 이어 국무총리상까지 받는 성과를 거뒀다. 전국 최초로 2016년부터 시행된 해남군 자원봉사시간 환산금 기부사업은 자원봉사자의 봉사시간을 현금으로 환산해 재기부하는 사업이다. 현재까지 자원봉사시간 환산금 기부에 46개 단체와 개인 19명이 참여, 총 4만 6301시간의 자원봉사 시간을 환산금으로 재기부했다. 지역인재...

광양시 점심시간 불법 주정차단속 유예시간 확대

광양시가 내달부터 점심시간 불법 주정차단속 유예시간을 30분 확대한다. 지금까지 광양시는 정오부터 2시까지 불법주정차 단속을 유예해 왔지만 점심을 먹기 위해 정오 이전에 주차할 경우 단속되는 등 불편사항이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광양시는 불법주정차 단속유예시간을 30분 연장한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로 확대하기로 했다. 단속 유예기간에도 교차로와 횡단보도, 건널목, 인도 등 자동차 정차금지 구역과 차량 흐름에 현저한 지장을 초래하는 경우는 단속 대상에 포함된다 이번 단속 유예시간 연...
구충곤 화순군수.

“군민 이익·행복 위해 최선 다할 것”

민선 7기 취임 100일을 맞은 구충곤 화순군수는 "지난 100일은 군민과 소통하며 민선 7기 군정 운영의 기틀을 다지고 새로운 4년간 화순의 밝은 미래를 위한 청사진을 그리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 군수는 "민선 7기 들어 열악한 재정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상대로 예산확보 노력을 기울인 결과 내년도 정부 예산에 남도 명품길 조성사업 등 신규사업 21건 544억원, 백신 글로벌산업화 기반구축사업 등 계속사업 53건 467억원 등 모두 1011억원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靑 “김정은, 폼페이오 5시간30분 접견”

 靑 "김정은, 폼페이오 5시간30분 접견"  오전·오후 2시간씩 각각 면담, 오찬 1시간 30분 진행  청와대는 8일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전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접견한 시간이 총 5시간30분이라고 밝혔다. 당초 이들의 만남시간은 2시간 면담과 1시간30분 오찬을 포함해 총 3시간30분이라고 알려졌지만 이보다도 2시간 더 긴 시간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정례브리핑을 통해 "폼페이오 장관과 김 위원장 간 두 사람의 접견 시각이 2시간, (오찬...

신안 도서지역 여객선 야간운항 확대된다

신안 섬지역 여객선의 야간 운항이 일부 확대될 전망이다. 이동권에 소외됐던 해당 섬주민들이 '1일 생활권'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기상악화로 연간 최소 60일에서 최대 110일간 뱃길이 끊기는 등의 불편을 겪고 있는 섬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서는 야간운항 확대 뿐아니라 여객선 준공영제 도입이 절실하다는 지적이다. 11일 신안군에 따르면 목포~도초, 압해 송공~암태 오도 등 2개 노선의 여객선 운항 시간이 연장될 전망이다. 여객선 면허를 관장하는 목포지방해양수산청과 이미 시간대 ...

김영록 전남지사, 추석 맞이 직원들과 소통 시간 가져

김영록 전남지사가 11일 추석을 맞아 도청 인근 식당에서 직원들과 식사를 하며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오찬 간담회에는 중국 교류공무원인 국제협력관실 쩡위안, 결혼 후 처음 추석을 맞은 사회재난과의 문수빈 주무관 등이 참석했다. 김 지사는 직원들에게 직접 배식을 했다. 김 지사는 "메르스 대응을 위해 2주간 비상근무에 들어갔다"는 건강증진과 김민지 주무관의 얘기에 "업무에 부담이 있겠지만, 보고만 받지 말고 현장에 나가봐야 한다"며 현장제일주의를 강조했다. 직원들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서 ...

장흥군, ‘직원 조회’ 대신 ‘공감 소통의 시간’

장흥군이 그동안 운영해 온 직원 정례조회를 '직원 공감 소통의 시간'으로 형식과 내용을 바꿔 운영한다. 장흥군은 지난 3일 장흥군청 회의실에서 200여명의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정례조회 행사를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로 바꿔 운영했다. 이날 부서 2개 실과소를 추첨해 전 직원에게 영화 관람권 추첨도서를 전달했다. 군 산하 직원 중 시낭송, 노래, 악기연주 등에 재주가 있는 직원들의 재능 기부로 운영하는 '참여마당'을 도입했다. 그동안 아침 9시에 해오던 정례조회 시간대를 오후로 옮기고 조...

조선대 시간강사 故 서정민 박사의 호소 현실화될까

시간강사에게 교원지위를 부여하고, 임용기간도 1년 이상 보장해야 한다는 개선안이 공개됐다. 지난 2010년 조선대 시간강사였던 고(故)서정민 박사가 죽음으로 호소한 시간강사 처우개선이 이뤄질 지 주목된다. 서정민 박사의 죽음 이후 이른바 '시간강사법'이 2011년 국회를 통과했지만 지난 7년 동안 네 차례나 시행이 연기됐다 '대학 강사제도 개선 협의회'(협의회)는 3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학 강사제도 개선안'을 발표했다. 개선안에 따르면 교원의 한 종류로 '강사'...

오전8시 우체국 창구 연다

전남지방우정청은 내달 3일부터 일부 농·어촌지역 우체국 창구 운영시간을 1시간 앞당겨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역 특성상 농·어업 활동을 위해 이른 시간에 우체국을 이용해야 하는 지역민들을 위한 조치다. 우체국 업무 개시는 기존 오전 9시에서 오전 8시로 1시간 앞당기고, 업무 종료는 오후 6시에서 오후 5시로 조정키로 했다. 금융 업무 마감은 기존(오후 4시30분) 그대로이며, 대신 업무 개시가 앞당겨진 만큼 1시간 연장 운영된다. 창구 운영시간이 조정되는 지역 우체국은 증도, 압해, 도...

송갑석, 한전공대 논란 시간낭비 조기 설립에 박차 가해야

더불어민주당 송갑석(광주서구갑) 의원이 나주 한국전력공사 본사에서 '한전공대 조기 설립 추진 및 에너지밸리 활성화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송 의원은 이 자리에서 "한전공대 설립은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 과제이자 지역 이행 과제'임에도 불구하고 '한전의 설립의지가 보이지 않는다"며 비판했다. 이어 송의원은 "2022년 개교 계획을 맞추려면 유치 논란은 시간낭비이고 조기 설립에 방점을 찍어야 할 시점이다.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다"고 강조했다. 송 의원은 "한전공대 설립은 부지가 어디로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