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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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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시간

태그: 시간

지상 혼합형 저심도 경전철…동선 최소화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은 지상 혼합형 저심도 경전철로, 승객 이동 동선을 최소화한다. 기존 도시철도는 역 출입구에서 승강장까지 내려가는 시간이 길어 지상에서 평면 승차가 가능한 버스에 비해 시간적인 이득이 거의 없다는 지적이 많았다. 또 기존 역이 부대시설 입점, 지하 광장화 등으로 갈수록 무거워진다. 반면, 저심도 경전철은 승·하차와 탑승만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을 기본 콘셉트로 하고 있다. 차량은 2량 1편성으로 차량 2대를 1대처럼 운영하는 방식이다. 편성을 줄인 대신에 배차 간격을 ...

진도군, 문화 소외 아동 영화관람

진도군 드림스타트는 최근 지역 내 문화 소외계층 아동 50여명에게 최근 영화 관람 및 식사를 제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사진) 이날 영화 관람은 문화체험 기회가 적은 아동들에게 정서를 함양하고 문화 소양을 기를 시간을 마련해 아동들 간에 소통의 기회와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아이들은 영화 '라이온킹'을 관람 후 진도군 청년창업 식당 1호점인 돈가스 전문점에서 점심 식사도 했다. 진도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이들이 영화 관람을 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에 무척 ...
해남소방서 해남안전센터 소속 구급대원 3명이 전남 최초 '브레인 세이버'의 영예를 안았다. 왼쪽부터 정해강 소방장, 강혁 소방교, 윤강열 해남소방서장, 이재경 소방사. 해남소방서 제공

“급성 뇌졸중 환자 살려 뿌듯하고 기뻐”

해남소방서 해남안전센터에 근무하는 정해강(36) 소방교는 지난 6월 26일 오후 5시 50분께 해남읍의 한 매장에서 손님이 갑자기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동료인 강혁 소방교, 이재경 소방사와 함께 출동했다. 현장에는 48세 남성이 의식이 흐려지며 말을 어눌하게 하고 한쪽 팔, 다리에 마비 증세를 보이고 있었다. 경력 10년의 정 소방교는 평소 숙지했던 응급환자 대응 매뉴얼에 의해 뇌질환을 의심하고 신속한 대처에 나섰다. 그는 "환자가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팔, 다리 등 마비 증상이 확인돼 뇌...

최기영 북구 의원, 봉사활동 5000시간 돌파

광주 북구의회 최기영 의원(사진)이 봉사활동 5000시간을 돌파했다. 지난 2010년 제6대 북구의회를 시작으로 3선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최 의원은 생활봉사회, 삼정승봉사단, 소리모아봉사단, 대한적십자봉사회 광주북구지구협의회, 두암지구대 우리동네지킴이순찰대, 사랑의식당 배식봉사, 송학어르신봉사단 등에서 틈나는 시간마다 주민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봉사활동 5000시간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봉사활동 명장을 수상하는 등 지역 사회의 복지증진을 위해 그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해 오고...
여수광양항만공사는 13일 광양항 일원에서 지역내 한부모·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선진항만 견학 및 미래의 진로탐색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여수광양항만공사 제공

여수광양항만공사, 다문화가족 항만 견학

여수광양항만공사(이하 공사)는 13일 광양항 일원에서 지역내 한부모·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선진항만 견학 및 미래의 진로탐색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참여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선진항만 체험, 묘도 전망대 견학, 포스코 열연공장 견학까지 구성돼 미래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남철희 공사 노조위원장도 함께 참석해 "여름방학을 이용해 여러가지 체험을 통해 기억에 남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교육의 창>살아가게 하는 힘, 자기 효능감

# 그림책 '조랑말과 나(홍그림,2016,이야기꽃출판사)'는 한 아이가 조랑말과 함께 여행을 떠나면서 시작된다. 여행을 가다 힘든 일을 만나게 된다. '이상한 녀석'이 나타나 총으로 쏴서 조랑말을 부숴버린다. 조랑말은 조각나고 아이는 깜짝 놀란다. 하지만 아이는 포기하지 않는다. 땀을 뻘뻘 흘리며 조각난 조랑말을 꿰매고 이어 붙이고 나서 다시 조랑말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 인생의 끝도 없는 여행길에 다른 형태의 '이상한 녀석'들이 나타나 더 강도 높은 위협을 하며 조랑말을 부순다. 시련을 극복할 ...

정인화, ‘공무원 소수점 정원제 폐지’ 개정안 내

민주평화당 정인화(광양·곡성·구례) 의원은 6일 공무원 소수점 정원제를 폐지해 시간선택제 공무원의 처우를 개선하는 내용의 국가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지방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정원의 정의 규정을 '기관 단위로 각 기관에 속하는 공무원의 종류별·계급별 인원을 대통령령 등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정수로 표시한 수'로 명시적으로 신설, 소수점 정원제를 폐지하고 시간선택제공무원에 대한 처우를 바로잡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했다. 정 의원은 "'0.5명 공무원'이라는 비인...
26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팀K리그와 유벤투스의 친선경기가 유벤투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유벤투스 “호날두, 쉬었어야…무책임·오만 비판 수용 못해”

포르투갈 축구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의 '노 쇼'를 사실상 방치한 유벤투스가 한국프로축구연맹의 항의에 반박하며 비판을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로이터통신은 1일(한국시간) 안드레아 아넬리 유벤투스 회장이 권오갑 프로축구연맹 총재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유벤투스가 K리그의 항의를 수용하지 못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프로축구연맹은 지난달 26일 유벤투스와 '팀 K리그'의 친선경기에 최소 45분 이상 의무로 뛰어야 하는 호날두가 출전하지 않고, 팬 사인회에 참석하지 않는 등...

‘설렘화순 버스투어’ 출발시간 변경

화순군이 내달 3일부터 '설렘화순 버스투어'의 출발시간을 일부 조정해 운영한다. 화순읍에서 출발하는 투어 버스의 오후 출발시간은 오후 2시에서 2시10분으로 늦춰졌고, 이서 커뮤니티센터에서 오후 1시와 오후 2시 10분에 출발하는 투어 버스는 각각 낮 12시 50분과 오후 1시 50분으로 당겨졌다. 이서 커뮤니티센터 현지 탑승 수요가 많아 1대 증차해 운행한다. 그 외의 버스투어 내용은 동일하다. 설렘화순 버스투어는 화순적벽 단일 코스와 화순적벽 주변 관광지를 연계해 동부권과 서부권 일대를 한 바...
'지난 10~12일 광주청년센터the숲 등이 공동주최한 '톡톡 템플스테이'에서 참가 청년들니 스님과 대화를 나누과 있다. 광주청년센터the숲 제공

광주청년센터the숲, ‘톡톡 템플스테이’ 개최

청년이 일상을 벗어나 나를 돌아보고, 마음의 휴식을 취하는 '톡톡 템플스테이'가 지난 10일부터 3일간 광주 증심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템플스테이는 학업이나 취업, 직장생활 등으로 지친 청년에게 휴식과 고민상담, 정서적 안정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토닥토닥 청년상담소' 청년 마음건강 지원 프로그램 일환으로 광주청년센터the숲, (사)자비신행회, 증심사, 지역사회심리건강지원그룹 등이 공동 주최했다. 템플스테이에 참가한 10명의 광주 청년들은 예불, 숲속여행, 집단상담, 드라마치료, 죽음교육,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