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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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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시간

태그: 시간

최기영 북구 의원, 봉사활동 5000시간 돌파

광주 북구의회 최기영 의원(사진)이 봉사활동 5000시간을 돌파했다. 지난 2010년 제6대 북구의회를 시작으로 3선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최 의원은 생활봉사회, 삼정승봉사단, 소리모아봉사단, 대한적십자봉사회 광주북구지구협의회, 두암지구대 우리동네지킴이순찰대, 사랑의식당 배식봉사, 송학어르신봉사단 등에서 틈나는 시간마다 주민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봉사활동 5000시간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봉사활동 명장을 수상하는 등 지역 사회의 복지증진을 위해 그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해 오고...
여수광양항만공사는 13일 광양항 일원에서 지역내 한부모·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선진항만 견학 및 미래의 진로탐색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여수광양항만공사 제공

여수광양항만공사, 다문화가족 항만 견학

여수광양항만공사(이하 공사)는 13일 광양항 일원에서 지역내 한부모·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선진항만 견학 및 미래의 진로탐색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참여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선진항만 체험, 묘도 전망대 견학, 포스코 열연공장 견학까지 구성돼 미래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남철희 공사 노조위원장도 함께 참석해 "여름방학을 이용해 여러가지 체험을 통해 기억에 남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교육의 창>살아가게 하는 힘, 자기 효능감

# 그림책 '조랑말과 나(홍그림,2016,이야기꽃출판사)'는 한 아이가 조랑말과 함께 여행을 떠나면서 시작된다. 여행을 가다 힘든 일을 만나게 된다. '이상한 녀석'이 나타나 총으로 쏴서 조랑말을 부숴버린다. 조랑말은 조각나고 아이는 깜짝 놀란다. 하지만 아이는 포기하지 않는다. 땀을 뻘뻘 흘리며 조각난 조랑말을 꿰매고 이어 붙이고 나서 다시 조랑말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 인생의 끝도 없는 여행길에 다른 형태의 '이상한 녀석'들이 나타나 더 강도 높은 위협을 하며 조랑말을 부순다. 시련을 극복할 ...

정인화, ‘공무원 소수점 정원제 폐지’ 개정안 내

민주평화당 정인화(광양·곡성·구례) 의원은 6일 공무원 소수점 정원제를 폐지해 시간선택제 공무원의 처우를 개선하는 내용의 국가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지방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정원의 정의 규정을 '기관 단위로 각 기관에 속하는 공무원의 종류별·계급별 인원을 대통령령 등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정수로 표시한 수'로 명시적으로 신설, 소수점 정원제를 폐지하고 시간선택제공무원에 대한 처우를 바로잡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했다. 정 의원은 "'0.5명 공무원'이라는 비인...
26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팀K리그와 유벤투스의 친선경기가 유벤투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유벤투스 “호날두, 쉬었어야…무책임·오만 비판 수용 못해”

포르투갈 축구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의 '노 쇼'를 사실상 방치한 유벤투스가 한국프로축구연맹의 항의에 반박하며 비판을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로이터통신은 1일(한국시간) 안드레아 아넬리 유벤투스 회장이 권오갑 프로축구연맹 총재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유벤투스가 K리그의 항의를 수용하지 못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프로축구연맹은 지난달 26일 유벤투스와 '팀 K리그'의 친선경기에 최소 45분 이상 의무로 뛰어야 하는 호날두가 출전하지 않고, 팬 사인회에 참석하지 않는 등...

‘설렘화순 버스투어’ 출발시간 변경

화순군이 내달 3일부터 '설렘화순 버스투어'의 출발시간을 일부 조정해 운영한다. 화순읍에서 출발하는 투어 버스의 오후 출발시간은 오후 2시에서 2시10분으로 늦춰졌고, 이서 커뮤니티센터에서 오후 1시와 오후 2시 10분에 출발하는 투어 버스는 각각 낮 12시 50분과 오후 1시 50분으로 당겨졌다. 이서 커뮤니티센터 현지 탑승 수요가 많아 1대 증차해 운행한다. 그 외의 버스투어 내용은 동일하다. 설렘화순 버스투어는 화순적벽 단일 코스와 화순적벽 주변 관광지를 연계해 동부권과 서부권 일대를 한 바...
'지난 10~12일 광주청년센터the숲 등이 공동주최한 '톡톡 템플스테이'에서 참가 청년들니 스님과 대화를 나누과 있다. 광주청년센터the숲 제공

광주청년센터the숲, ‘톡톡 템플스테이’ 개최

청년이 일상을 벗어나 나를 돌아보고, 마음의 휴식을 취하는 '톡톡 템플스테이'가 지난 10일부터 3일간 광주 증심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템플스테이는 학업이나 취업, 직장생활 등으로 지친 청년에게 휴식과 고민상담, 정서적 안정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토닥토닥 청년상담소' 청년 마음건강 지원 프로그램 일환으로 광주청년센터the숲, (사)자비신행회, 증심사, 지역사회심리건강지원그룹 등이 공동 주최했다. 템플스테이에 참가한 10명의 광주 청년들은 예불, 숲속여행, 집단상담, 드라마치료, 죽음교육, 스님...

출퇴근 시간 카풀 허용’ 국토위 소위 통과…’택시월급제’ 2021년 서울부터...

카풀 서비스를 출·퇴근시 2시간씩으로 시간을 한정하고, 법인택시 사납금 제도를 없애고 택시월급제를 시행하는 내용을 담은 개정안이 10일 국토교통위원회 소위원회를 통과했다. 국회 국토위는 이날 교통법안심사 소위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과 '택시운송사업 발전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가결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카풀은 평일 출퇴근 시간대인 오전 7∼9시, 오후 6∼8시에만 제한적으로 서비스가 허용된다. 주말과 공휴일은 영업일에서 제외된다. 법인택시의 사납금 제도를 폐지하...

내년 1월 주52시간 적용 50~299명 기업 중 ‘18.5% 시간초과’

내년 1월부터 주 52시간제가 적용되는 50~299인 기업 2만7000개사 중 주 52시간 초과자가 있는 기업은 약 5000개사(18.5%)로 조사됐다. 이 장관은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하반기 주요현안 보고를 통해 이 같은 조사결과를 공개했다. 올해 7월부터 300인 이상 특례제외업종 기업 1047개사가 주52시간제를 적용받게 됐고, 내년 1월부터 50~299인 기업 2만7000개사가 추가로 주52시간제 적용을 받게 된다. 2만7000개사 중 약 18.5%는 아...
지난달 26일 광주 동구 계림동 한 아파트 경비원 초소에 딸린 화장실에서 경비원 김모씨가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밥솥에 담긴 밥을 퍼 담고 있다.

고령경비원 초단기계약 간접고용 여전한 광주

광주지역 고령자 경비원들 상당수는 고용안정을 위한 조례가 제정됐음에도 간접고용과 초단기계약 등이 여전해 경비원들이 느끼는 불안감이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4일 광주시비정규직지원센터가 공개한 2019년 '광주광역시 아파트 경비노동자 실태조사'에서 공개됐다. 해당 보고서는 올해 5~6월 두 달에 걸쳐 광주지역 경비원 304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 간접고용·단기계약 심각 이날 공개된 보고서에는 광주지역 고령자 경비원 5명 중 4명은 간접고용 형태 근로를 하고 있으며 근로계약 기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