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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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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스마트폰

광주 동부경찰은 5일 오후 1시10분부터 30분 간 동구 산수초교에서 교통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광주 동부경찰 제공

동부경찰, 산수초교서 교통 안전 교육 실시

광주 동부경찰(서장 김영창)은 5일 오후 1시10분부터 40분까지 30분간 동구 산수초교에서 초등학생 대상 교통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무단횡단, 스마트폰 보행(스몸비) 등 어린이 교통사고 사례와 실생활에 필요한 교통상식을 전달하는 등 교통법규 준수 의식 함양 위주로 이뤄졌다.
지난해 12월 개최된 SK텔레콤 5G 출발 기념 행사에서 SK텔레콤 관계자들이 축하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전남일보 자료사진

5G 송출 1년…4차산업혁명 인프라 이끈다

5G서비스가 12월 세계 최초 전파 송출 1주년을 맞았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12월1일, 세계 최초로 5G 전파를 송출하고 지난 4월3일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 기반의 5G 서비스를 상용화했다. 통신3사에 따르면 5G 출시 8개월만인 11월29일 기준으로 가입자는 약 433만명에 이른다. 매주 약 8만명 이상 가입자가 꾸준히 늘고 있어 연말까지 470만명, 2020년 초에는 전체 이동통신 가입자의 10% 수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는 "민관의 긴밀한 협력으로 이동통신...

광주시립도서관, 알림톡 서비스

광주시립도서관은 1일부터 도서 반납 및 연체 안내 등 도서관 이용정보를 카카오톡으로 발송하는 알림톡 서비스를 시행한다. 80자 이내의 문자로만 발송하기 때문에 전체 대출된 도서명을 모두 수록하지 못했던 기존의 단문메시지서비스(SMS)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최대 1000자까지 상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카카오 알림톡을 통한 메시지는 도서반납예정일, 도서연체정보, 예약도서도착, 희망도서, 상호대차서비스 등이다. 또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로 추가하면 도서관 도서이용 정보뿐 아니라 도서관 문화프로그램 일정 등...
27일 광산구 월곡2동 달빛골목상인협의회(회장 허중돈)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상인과 주민에게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스마트폰 SNS 교육'을 했다. 광산구청 제공

월곡2동 달빛골목상인협, 지역상권 활성화 교육

27일 광산구 월곡2동 달빛골목상인협의회(회장 허중돈)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상인과 주민에게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스마트폰 SNS 교육'을 했다. 총 4회로 기획된 이번 교육은, SNS 활용법, 홍보 역량 강화 스마트폰 사용법, 동영상 제작, 상가 홍보 등의 내용으로 이어진다. 허중돈 달빛골목상인협의회장은 "구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는 상인의 자발적 역량강화 교육이 중요하다"라며 "변화하는 상권 트렌드에 맞춤한 교육으로 월곡2동만의 힘을 기르겠다"라고 밝혔다.

“광주형일자리·인공지능, 산업혁신 선도”

광주시가 정부 주최로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정부혁신박람회에 참가, 광주형일자리와 인공지능을 통한 산업혁신의 방향을 제시해 큰 관심을 끌었다. 문재인 정부 들어 처음 열리는 이번 정부혁신박람회는 정부혁신 성과를 국민들에게 알리고 소통하는 자리로 사회적가치관, 디지털서비스관, 국민참여관 등 3개 분야 56개 대표 혁신 우수사례를 망라해 전시·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광주시는 '노사상생 광주형일자리와 인공지능을 통해 대한민국 산업혁신을 선도하다'라는 주제로 광주시 ...

기고>정치권의 세대혁신, 세대교체가 필요한 이유

4차 산업 혁명시대가 도래하면서 우리 사회는 많은 변화 속에 살고 있다. 어찌 보면 지금의 시대의 흐름은 과도기이다. 그동안의 정치, 사회의 흐름은 다수의 의견을 대변하는 사람들이 이끌어가는 대의민주주의였다. 유권자들의 투표로 뽑은 선출직들, 대통령을 포함해서 국회의원, 시·구의원 등이 유권자들의 요구에 따라 때로는 사회의 요구에 따라 정책을 만들고, 법을 만들고 집행해나갔다. 그러나 일련의 정치행보를 보면서 진정 자신들을 뽑은 이들이 유권자의, 시민들의 이해와 요구가 제대로 대변하고 있는가? 라...
광주 동부경찰은 18일 동구 계림초등학교에서 학교전담경찰관과 협업해 '초등학생 대상 교통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광주 동부경찰서 제공

동부경찰, 초등학생 대상 교통 안전 교육 실시

광주 동부경찰(서장 김영창)은 18일 오전 9시50분부터 10시30분까지 동구 계림초등학교에서 SPO(학교전담경찰관)와 협업, '초등학생 대상 교통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무단횡단, 스마트폰 보행(스몸비) 등으로 인한 어린이 교통사고 사례 및 실생활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교통상식들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또 경찰은 어린이들이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스스로 안전을 지키게끔 교통법규 준수 의식 함양 교육도 실시했다.

익산청, 내년3월까지 제설대책상황실 운영

익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김규현)은 내년 3월15일까지 '겨울철 도로제설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겨울철 안전한 국도 이용을 위한 준비에 돌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익산국토청과 4개 국토사무소(광주·순천·전주·남원)에 제설대학상황실을 마련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주요 고갯길 등 특정 지역에 폭설로 교통 불편이 발생할 경우 인접 기관과 익산국토청 도로 현장 간 인력 및 장비 지원 등을 통해 신속한 제설작업을 실시할 방침이다. 스마트폰 사회관계망 서비스 앱을 이용해 관계기관 간 제설상황도 공유키로 했다. 익...

신생아 학대 50대 산후도우미 검찰 송치

12일 광주 북부경찰에 따르면, 신생아를 학대한 혐의(아동복지법 위반)로 산후도우미 A(59·여)씨에 대해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12시50분께부터 2시40분께 사이 약 두 시간 동안 광주 북구 한 주택에서 생후 25일 된 신생아를 최소 7차례에 걸쳐 학대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울며 잠을 자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심지어 아기의 신체 일부를 거세게 흔들거나 밀쳤으며, 손바닥으로 때린 정황까지 밝혀졌...
김영록 전남지사가 11일 오후 전남도청 정약용실에서 홍원의 한전산업개발(주) 대표와 '전남 스마트 음성알리미' 개발·보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남도 제공

전남도, 전국 첫 재난·생활정보 음성알림 서비스

전남도가 재난재해, 주민생활정보 등을 음성으로 알리는 '전남 스마트 음성알리미' 어플리케이션(App)을 전국 최초로 개발, 시범 운영 후 2020년부터 정식 보급키로 했다. 도는 11일 도청 정약용실에서 김영록 전남지사, 홍원의 한전산업개발(주) 대표이사, 김영만 한국시각장애인협회 전남지부장, 배기술 대한노인회 전남연합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스마트 음성알리미' 모바일 앱 개발·보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남 스마트 음성알리미'는 도민에게 재난관리, 안전사고 예방에 관한 내용이나 주민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