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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angju, KR
2019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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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수비

태그: 수비

지난 5일 NC에서 KIA로 이적한 이우성이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KIA 7회말 무사 1루에서 역전 1타점 2루타를 날리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KIA, 선발 라인업 젊은피로 확 개편 “문제는 수비”

지난주 KIA 타이거즈 선발 라인업이 크게 개편됐다. 트레이드 및 부진 등의 이유로 베테랑이 빠지고 그 자리를 젊은 야수들이 채우는 등 젊은피로 변화했다. 급격한 변화였지만 대체적으로 잘 선방했다. KIA는 지난주 홈 6연전에서 강팀들을 상대했다. 주중 NC 다이노스(5위)에게 1승 2패, 루징시리즈를 기록했지만 주말 LG 트윈스(4위)에게 2승 1패로 위닝시리즈를 달성해 한 주간 도합 3승 3패 성과를 올렸다. 순위도 변동 없이 8위를 기록하고 있으니 큰 조직 개편치고는 괜찮은 성적이다. KIA...

반환점 돈 광주FC… 강철 수비로 1위 굳히기 나서

광주FC가 최고 성적으로 반환점을 기분 좋게 돌았다. 이제 하반기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 승격을 향한 리그 1위 굳히기에 나선다. 올 시즌 광주가 K리그2의 정식 라운드 중 절반을 무패로 달렸다. 광주는 시즌 반환점 경기였던 지난 6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안산 그리너스FC와 시즌 18라운드에서 여봉훈의 복귀골 덕분에 1-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광주는 무패 기록을 18경기로 늘렸다. 12승 6무가 된 광주는 지난 2017년 경남FC가 세운 K리그2 기록인 18...
24일 K리그2 광주FC와 수원FC의 16라운드 경기에서 광주 펠리페가 득점한 뒤 세리머니 를 펼치고 있다. 광주FC 제공

‘공·수 안정’ 광주FC, 16경기 무패… 승격 청신호

광주FC가 16경기 연속 무패(10승 6무)기록 행진을 이어가며 K리그2 단독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것은 공격과 수비면에서 완벽한 조화를 이룬 결과다. 구기 종목에서 수비력의 안정화가 안되는 팀은 절대 우승할 수 없는 것이 불문율인데 올 시즌 광주는 탄탄한 수비로 지지않는 경기를 이어가고 있다. 팬들이 우승을 통한 리그 승격 가능성에 높은 기대를 걸고 있는 이유다. 시즌 시작 전 광주의 선전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 라이벌 구단을 꼽는 질문에는 지난해 우승팀인 '안산 그리너스 FC'와 2위팀 ...
지난 1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KIA 이창진이 송구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KIA, 강팀과 6연전… ‘리빌딩’·’순위 싸움’ 기로

하위권 KIA 타이거즈가 중위권 순위 도약 기회를 번번히 놓치고 있다. 마운드가 안정을 찾으면 야수들이 결정적 실책을 범하거나 득점 찬스에서 헛방망이질을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KIA는 이번 주 1위 SK와 3위 LG 등 강팀과 경기를 펼친다. 이들과의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 싸움'이냐 '팀 리빌딩' 이냐를 결정하는 분수령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어느덧 19일이면 전체 144경기중 72경기째르 소화하게 되어 시즌 반환점을 돌게 되는 상황이 되기 때문이다. KIA는 지난주 광주 홈에서 삼성 라이...
제주도 현장 체험학습에 나선 영양 수비초교 전교생들이 수변공원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대구일보 제공

경북 영양 수비초교 산골 아이들 ‘제주행’

산골 오지마을 초등학생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 현장 체험학습에 나섰다. 영양군 수비면 수비초등학교 전교생 33명이 지난 10일부터 2박 3일의 일정으로 제주도에서 즐겁고 알찬 현장 체험학습을 했다. 이번 행사는 칸막이 없는 학교 예산의 대응투자 및 총동창회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학생들은 태어나서 처음 비행기를 타보고, 제주도의 자연유산과 문화 콘텐츠를 둘러보며 산골에서 할 수 없었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 자신의 진로와 가능성을 성장시키는 기회를 가졌다. 첫날에는 제주항공우...
팀의 주전 유격수였던 김선빈이 10년만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6회말 1사 1루, 두산 정진호의 2루 땅볼 때 KIA 유격수 김선빈이 1루주자 박세혁을 2루에서 포스아웃 시킨 뒤 1로로 송구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1루 안치홍·2루 김선빈·유격수 박찬호… KIA 혁신 기대

지난 28일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 1차전. 낯선 풍경에 놀란 팬들의 시선이 운동장으로 향했다. 10여년 간 키스톤 콤비였던 2루 안치홍, 유격수 김선빈이 각각 1루 베이스와 2루 베이스 옆에 서 있었던 것. 유격수 자리가 익숙한 김선빈이 깜짝 2루수로 나타났고 2루수 안치홍은 1루 베이스에 자리하고 있었다. 유격수 자리에는 3루수로 뛰던 박찬호가 버티고 서있었기 때문이다. 이날 대전에서 열린 한화와 원정 경기에서 KIA 타이거즈는 대대적인 혁신에 나섰다. 키스톤 콤비로 호흡을 맞췄던 안치홍과 김...

강정호, 대수비로 출전 2타수 무안타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914일 만에 홈경기에서 대수비로 출전했으나 안타를 때려내지 못했다. 강정호는 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 개막전에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콜린 모란에 선발 3루수 자리를 내주고 벤치를 지키던 강정호는 4-4로 추격당한 8회초 2사 2루 상황에 3루 대수비로 교체 출전했다. 강정호가 홈구장인 PNC 파크 그라운드에 선 것은 2016년 9월 30일 시카...

KIA 올 시즌 달라진 것들

지난 23일 치러진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개막 시리즈 1차전. KIA는 겨우내 기다렸던 팬들에게 승리를 선물하진 못했지만 아주 인상적인 장면을 선보였다. 아쉽게 패했지만 끝까지 남아 응원해준 경기장의 팬들을 향해 감독과 코칭스태프, 선수단 전원이 일렬로 서서 모자를 벗고 허리를 숙여 인사를 한 것. 전례가 없었던 만큼 이들의 '폴더 인사'는 특별하게 여겨졌다. 이 인사는 반짝 이벤트가 아니었다. KIA는 이후 홈에서 치러진 경기에서 잇따라 패했지만 그 때마다 홈 팬들에게 넙죽 인사를 올...
17일, K리그2 광주FC와 부산 아이파크와의 경기에서 광주 펠리페가 후반 16분 득점에 성공한 뒤 포효하고 있다. 이날 펠리페는 3경기 연속 득점으로 리그 득점 1위(총 5골)를 지켰다. 광주FC 제공

광주FC ‘탄탄 수비’와 ‘펠리페 득점’ 힘입어 무패 가도

프로축구 광주FC가 3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한 '해결사' 펠리페의 골에 힘입어 개막 후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7일 광주는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부산 아이파크와의 3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추가했다. 이로써 광주는 2승1무(승점 7)로 개막 이후 3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해 리그 1위를 지켰다. 반면 부산은 1승1무1패(승점 4)로 단독 5위다. 이날 광주는 상대에게 페널티킥을 허용한 것이 뼈아팠다. 후반 3분 김준형이 페널티 라인 근...
지난 21일 강정호가 팀 스프링캠프에서 훈련하고 있다.

“강정호, 공격·수비 모두 콜린 모란보다 낫다”···3루수 경쟁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3루 경쟁에서 승리할 것인가. 미국 현지 언론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피츠버그 포스트-가제트는 27일(한국시간) "강정호가 3루 경쟁에서 이기는 것이 피츠버그에게 더 낫다"는 기사에서 '3루수 강정호'에 힘을 실어줬다. 강정호는 콜린 모란(27)과 3루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다. 시범경기에도 강정호와 모란이 번갈아 출장 중이다. 누가 피츠버그의 3루를 차지할는지는 팀의 스프링트레이닝에서도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이 매체는 "강정호가 3루를 차지할 필요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