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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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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수비

태그: 수비

강정호, 대수비로 출전 2타수 무안타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914일 만에 홈경기에서 대수비로 출전했으나 안타를 때려내지 못했다. 강정호는 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 개막전에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콜린 모란에 선발 3루수 자리를 내주고 벤치를 지키던 강정호는 4-4로 추격당한 8회초 2사 2루 상황에 3루 대수비로 교체 출전했다. 강정호가 홈구장인 PNC 파크 그라운드에 선 것은 2016년 9월 30일 시카...

KIA 올 시즌 달라진 것들

지난 23일 치러진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개막 시리즈 1차전. KIA는 겨우내 기다렸던 팬들에게 승리를 선물하진 못했지만 아주 인상적인 장면을 선보였다. 아쉽게 패했지만 끝까지 남아 응원해준 경기장의 팬들을 향해 감독과 코칭스태프, 선수단 전원이 일렬로 서서 모자를 벗고 허리를 숙여 인사를 한 것. 전례가 없었던 만큼 이들의 '폴더 인사'는 특별하게 여겨졌다. 이 인사는 반짝 이벤트가 아니었다. KIA는 이후 홈에서 치러진 경기에서 잇따라 패했지만 그 때마다 홈 팬들에게 넙죽 인사를 올...
17일, K리그2 광주FC와 부산 아이파크와의 경기에서 광주 펠리페가 후반 16분 득점에 성공한 뒤 포효하고 있다. 이날 펠리페는 3경기 연속 득점으로 리그 득점 1위(총 5골)를 지켰다. 광주FC 제공

광주FC ‘탄탄 수비’와 ‘펠리페 득점’ 힘입어 무패 가도

프로축구 광주FC가 3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한 '해결사' 펠리페의 골에 힘입어 개막 후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7일 광주는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부산 아이파크와의 3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추가했다. 이로써 광주는 2승1무(승점 7)로 개막 이후 3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해 리그 1위를 지켰다. 반면 부산은 1승1무1패(승점 4)로 단독 5위다. 이날 광주는 상대에게 페널티킥을 허용한 것이 뼈아팠다. 후반 3분 김준형이 페널티 라인 근...
지난 21일 강정호가 팀 스프링캠프에서 훈련하고 있다.

“강정호, 공격·수비 모두 콜린 모란보다 낫다”···3루수 경쟁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3루 경쟁에서 승리할 것인가. 미국 현지 언론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피츠버그 포스트-가제트는 27일(한국시간) "강정호가 3루 경쟁에서 이기는 것이 피츠버그에게 더 낫다"는 기사에서 '3루수 강정호'에 힘을 실어줬다. 강정호는 콜린 모란(27)과 3루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다. 시범경기에도 강정호와 모란이 번갈아 출장 중이다. 누가 피츠버그의 3루를 차지할는지는 팀의 스프링트레이닝에서도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이 매체는 "강정호가 3루를 차지할 필요가 있...

‘베트남 메시’베트남 퐁 푸엉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 입단

베트남 국가대표 공격수 응우옌 콩 푸엉(22)이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에 정식 입단했다. 콩 푸엉은 14일 인천 홀리데이인 송도에서 열린 입단 기자회견에 참석, 계약서에 정식 서명했다. 등번호는 23번이다. 이날 현장에는 전달수 인천 대표이사와 응우옌 부 뚜 주한 베트남대사, 콩 푸엉의 전 소속팀인 응우옌 탄 안 호앙아인잘라이FC 사장, 그리고 대표팀에서 콩 푸엉을 지도하고 있는 박항서 베트남 감독과 이영진 수석코치도 함께 했다. 콩 푸엉은 "훌륭한 클럽인 인천에 입단하게 돼 기쁘게 생...
클립아트코리아

KIA가 일본과 연습경기 때 사용한 ‘공’은?

일본팀과의 연습경기 '공'은 어느 것 쓸까 ○…KIA는 11일, 일본 오키나와 우라소에 야구장에서 펼쳐진 일본프로야구(NPB) 강팀인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와의 연습경기를 펼쳤다. 타국에서 열리는 경기에 원정팀 자격으로 참가하는 만큼 '일본공'을 사용하지 않을까? 정답은 아니다. 이날 사용된 공은 최근에 바뀐 KBO(한국프로야구)의 공인구와 NPB(일본프로야구)의 공인구가 모두 투입됐다. 한국이 수비를 할 때는 '한국공'이, 일본이 수비를 할 때는 '일본공'이 각각 사용됐다. 연습 경기는 각 팀 ...
20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알막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AFC 아시안컵 16강전 베트남과 요르단의 경기, 베트남 축구대표팀 박항서 감독이 승부차기를 앞두고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수비 아닌 실리 축구”가 만든 ‘박항서 매직’

아랍에미리트(UAE)에서도 이어지는 '박항서 매직'의 원동력은 실리 축구다. 잔뜩 움츠렸다가도 필요할 때는 칼날을 꺼내들면서 베트남 축구 역사상 최초의 토너먼트 첫 관문 통과라는 역사를 썼다. 박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20일 오후 8시(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알막툼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2019 UAE 아시안컵 16강전에서 연장전 포함 120분 간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2로 이겼다. 베트남은 5백으로 경기를 시작했다. 실점 없이 전반을 마친 뒤 후반에 승부수를...
광주FC는 3일 강원FC에서 측면 수비수로 활약한 베테랑 박선주를 영입했다. 광주FC 제공

광주FC ‘수비력 보강’ 강원 베테랑 박선주 영입

프로축구 광주FC가 베테랑 박선주(26)를 영입하며 측면 수비 전력을 보강했다. 광주는 3일 "포항스틸러스와 강원FC서 활약한 프로 7년차 왼쪽 측면 수비수 박선주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박선주는 데뷔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포항에서 활약했다. 2015년 당시 포항 스틸러스 필드코치였던 박진섭 현 광주 감독과 인연을 맺기도 했다. 이후 2016년부터 2018 시즌까지 강원FC에서 뛰었다. 통산 68경기 1골 3도움을 기록했다. 해남동초-해남중-언남고-연세대 출신의 박선주는 175㎝·62...
뉴시스

두산 허경민, ADT캡스플레이어 대상 영예···’최고의 수비’

두산 베어스의 허경민이 4일 'ADT캡스플레이어 2018' 시상식에서 최고의 수비수로 선정됐다. 2018시즌 ADT캡스수비율 98.73%를 기록하며 3루수 부문 1위에 오른 허경민은 전문가 투표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ADT캡스플레이어 2018'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청소년 시절부터 최고의 수비수라는 평가를 받은 허경민은 올 시즌 타격에서도 커리어하이를 기록하며 공수 양면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프로 데뷔 이후에도 꾸준히 리그 최정상급 수비로 안정감을 보여준 허경민은 마침내 국내 유일 수비시상식...

벤투 감독 “우루과이전, 손흥민도 수비 가담해야”

강호 우루과이와의 일전을 앞둔 축구대표팀의 파울루 벤투 감독이 팬들의 자부심을 끌어올릴 수 있는 경기를 하겠다는 출사표를 던졌다. 벤투 감독은 11일 파주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열린 우루과이전 기자회견에서 "결과를 떠나 팬들이 경기가 끝난 뒤 자부심을 갖고 귀가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과 우루과이는 1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격돌한다. 내년 1월 아랍에미리트(UAE) 아시안컵 우승을 노리는 한국으로서는 세계적인 수준의 팀을 상대로 전력을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