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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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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송중기

태그: 송중기

배우 송혜교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남자친구'는 한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수현(송혜교 분)과 자유롭고 맑은 영혼 진혁(박보검 분)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설레는 감성멜로 드라마다로 오는 28일 첫 방송된다.

송혜교, 악플러 고소 “상상조차 어렵고 있을수도 없는 날조”

탤런트 송혜교(37)가 악플러를 고소했다. 소속사 UAA는 "오늘 분당경찰서에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모욕에 대한 내용으로 혐의점이 드러난 다수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며 "송혜교 관련 악질적인 행위와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에 찬 노골적 비방과 욕설 등에 대한 증거수집을 완료, 다수 유포자들을 1차로 고소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댓글, 유튜브 등의 악플 관련해서도 증거자료가 확보되는대로 형사고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법적 대리인으로...

송혜교, 이혼 후 첫 심경고백 “운명···그냥 일어나는 것”

탤런트 송혜교(37)가 송중기(34)와 이혼 후 심경을 처음으로 밝혔다. 송혜교는 18일 홍콩잡지 '태틀러'와 인터뷰에서 "내 뜻대로 되는 일이든 아니든, 그것은 단지 그럴 운명이거나 그럴 운명이 아니기 때문"이라며 "내 삶 속 어떤 일에도 적용되는 사실을 알았다. 별이 내게 인도해 줬기에 일어나는 것이고 타이밍이 맞았던 것이다. 운명은 큰 노력 없이 오며 그냥 일어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송혜교는 11일 모나코에서 열린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쇼메' 행사에 참여했고, 연계 홍보로 인터뷰에 응한 ...

송중기·송혜교, 각자의 길 간다…법원 이혼 조정 성립

배우 송중기씨와 송혜교씨가 법원 조정을 거쳐 이혼하게 됐다. 22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가정법원 가사12단독 장진영 부장판사 심리로 이날 오전 10시에 열린 조정기일에서 두 사람의 이혼 조정이 성립됐다. 조정이 성립되면 이날 바로 판결과 같은 효력이 발생한다. 두 사람의 이혼에 대한 양측 이견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송중기씨 측은 지난달 26일 서울가정법원에 송혜교씨를 상대로 이혼 조정신청을 냈다. 그러면서 법률대리인을 통해 "저는 송혜교씨와의 이혼을 위한 조정절차를 진행하게 됐다"며 "두...
송중기(왼쪽), 송혜교. 뉴시스

송중기· 송혜교 부부 1년8개월만 파경 이유 루머 쏟아져

탤런트 송중기(34)·송혜교(38) 부부가 1년8개월여 만에 갈라선다. 협의 이혼으로 가닥을 잡았지만,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루머가 쏟아지고 있다. 송중기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광장은 27일 뉴시스에 "양측에서 이혼 관련 전체적인 합의를 했다. 합의가 안 됐으면 소송으로 갔을텐데, 조정 절차로 들어간 것은 협의 이혼으로 마무리 짓겠다는 것"이라며 "양측이 이혼을 결정한 시기는 구체적으로 알려줄 수 없지만, 어제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했다. 조정 기일에서 세부적인 사항을 정리해 이혼을...

송중기·송혜교 이혼

송중기(34)·송혜교(38)탤런트 부부가 이혼한다. 송중기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유) 광장의 박재현 변호사는 "송중기를 대리해 26일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7일 밝혔다. 송중기와 송혜교는 2016년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2016)를 통해 연인사 이로 발전했다. 2017년 10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1년도 안 돼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송중기는 사전제작된 tvN 주말극 '아스달 연대기'에 출연 중이다. 송혜교는 하반기 방송예정인 KBS 2TV 새 드라마 '하...

송중기·김태리·진선규·유해진, SF영화 ‘승리호’ 탔다

송중기(34), 김태리(29), 진선규(42), 유해진(49)이 '승리호'로 뭉친다. 국내 최초 우주 배경 SF 영화로 '늑대소년'의 조성희(40) 감독이 제작한다. 송중기는 돈이 되는 일은 무엇이든 다 하지만 언제나 알거지 신세인 승리호의 문제적 파일럿 '태호' 역을 소화한다. 우주를 휘어잡을 기세로 승리호를 이끄는 '선장' 역에는 김태리, 승리호의 살림꾼 '타이거 박' 역에는 진선규가 낙점됐다. 유해진은 한국에서 처음 시도되는 로봇 모션캡처와 목소리 연기를 소화할 예정이다. '승리호'는 7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