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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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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세인트루이스

태그: 세인트루이스

오승환, 시즌아웃···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받는다

콜로라도 로키스의 불펜투수 오승환(37)이 팔꿈치 수술을 받는다. 잔여 시즌을 뛸 수 없게 됐다. 콜로라도 구단은 17일(한국시간) "오승환이 오른쪽 팔꿈치 수술을 하게 됐다. 올해 돌아오지 못한다"고 밝혔다. 팔꿈치 뼛조각 제거수술이며, 한국에서 관절경 수술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시즌을 시작한 오승환은 7월 콜로라도로 트레이돼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끌었다. 올해도 불펜진을 이끌 것으로 예상됐지만, 부상과 컨디션 난조로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다. 21경기에 등판해...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2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 1회말 솔로 홈런을 때려낸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추신수, 1회말 선두타자 홈런 ‘시즌 7호’…200홈런 ‘-4’

'추추 트레인'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1회말 선두타자 홈런을 때려내며 개인 통산 200홈런에 한 발 더 다가섰다. 추신수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홈런을 때려냈다. 0-2로 뒤진 1회말 상대 선발 잭 플래허티를 상대한 추신수는 5구째 슬라이더를 통타,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 아치를 그려냈다. 올 시즌 개인 첫 1회 선두타자 홈런...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와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류현진, 최근 2시즌 ERA 2.14″…8일 애틀랜타전 선발

LA 다저스의 선전 비결로 류현진(32·)이 꼽혔다. 미국 스포츠매체 ESPN은 7일(한국시간) 2019 메이저리그 5주차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LA 다저스가 4주차에 이어 이번에도 랭킹 1위를 차지했다. ESPN은 류현진의 활약을 주목했다. "류현진이 2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 8이닝 동안 1실점만 했다. 평균자책점은 2.55로 낮췄다"며 "그는 올해 35⅓이닝 동안 볼넷 두 개만 줬다"고 짚었다. 또 "류현진은 최근 2시즌 동안 21경기에 나와 평균자책점 2.14를 기록하고 있다"고 강조...
LA 다저스 류현진.

류현진, 강정호와 7년만의 재회?···27일 선발등판

동갑내기 친구들이 드디어 꿈의 무대에서 만날 전망이다. LA 다저스는 25일(한국시간) 27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 선발 투수로 류현진을 예고했다. 류현진의 시즌 3승 도전이다. 류현진은 올해 4경기에 나와 2승1패 평균자책점 3.10을 기록하고 있다. 홈런 5개를 맞았지만, 정교한 제구력은 돋보인다. 삼진 23개를 솎아내는 동안 볼넷은 2개만 허용했다. 관심은 류현진과 강정호(32·피츠버그)의 맞대결로 쏠린다. 절친한 사이인 이들은 아직 빅리그에서 맞붙은 적이 없다. 메이저리그에서 둘의 인연은 ...

류현진, 복귀 잰걸음···재활등판 없이 곧장 빅리그

LA 다저스 류현진(32)의 복귀가 가시권에 들어왔다. 왼 사타구니 염좌로 부상자명단(IL)에 올라 있는 류현진은 재활 등판 없이 빅리그로 돌아올 전망이다. MLB닷컴 다저스 담당 기자 켄 거닉은 17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이 '류현진이 다음주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한다. 재활 등판은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리치 힐과 류현진이 돌아오면 훌리오 유리아스, 로스 스트리플링이 불펜으로 이동한다"고 덧붙였다.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 빌 플렁킷 기자는 더 이른 컴...

강정호, 감 찾았다···시즌2호 홈런·첫 멀티히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31)가 시즌 2호 홈런을 터뜨렸다. 강정호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의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 3루수 겸 6번타자로 선발 출장, 4회초 투런 아치를 포함해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1-0으로 앞선 4회 1사 1루에서 두 번째 타석에 나온 강정호는 디트로이트 선발 맷 보이드의 초구를 통타했다. 한가운데로 몰린 90.8마일(146㎞)짜리 직구를 공략해 홈런을 쳤다. 지난 4일 ...

강정호, 감 찾았다···시즌2호 홈런·첫 멀티히트(종합)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31)가 시즌 2호 홈런을 터뜨렸다. 강정호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의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 3루수 겸 6번타자로 선발 출장, 4회초 투런 아치를 포함해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1-0으로 앞선 4회 1사 1루에서 두 번째 타석에 나온 강정호는 디트로이트 선발 맷 보이드의 초구를 통타했다. 한가운데로 몰린 90.8마일(146㎞)짜리 직구를 공략해 홈런을 쳤다. 지난 4일 ...

류현진, 16일 불펜투구 40개 예정…복귀 박차

류현진(32·LA 다저스)이 복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A 타임스와 메이저리그 MLB닷컴 등에 따르면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5일(한국시간) "류현진이 16일 공격적으로 불펜 투구를 할 계획"이라며 "약 40개 정도의 공을 던질 것"이라고 밝혔다. CBS 스포츠는 "류현진이 부상 이후 며칠 동안 불편함이나 통증을 느끼지 않았다. 불펜 투구 후에도 재활이 순조롭다면 류현진은 마이너리그 재활 등판을 거치지 않고 빅리그에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며 "류현진이 부상자명단(IL)에서 돌아온다면 ...

류현진, 부상자 명단 올라···복귀 시점은 미정

LA 다저스 류현진이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LA 다저스는 10일(한국시간) 류현진을 부상자 명단에 올리고, J.T 샤그와를 25인 로스터에 등록한다고 발표했다. 류현진은 전날(9일)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2회 자진 강판했다. 2사 후 마일스 마이콜라스에게 초구를 던지고 난 뒤 몸에 이상을 느꼈고, 다리를 몇 번 더 풀어봤지만 그대로 마운드를 내려와야 했다.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보인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
【세인트루이스=AP/뉴시스】LA 다저스 류현진이 8일(현지시간) 미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와의 경기 2회에 마운드 뒤편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있다. 류현진은 2회 말 몸에 이상을 느껴 2사 후 마운드를 스스로 내려갔으며 성적은 1.2이닝 2피안타(1피홈런) 2실점했다. 2019.04.09. 뉴시스

류현진 사타구니 부상 재발 , 2회 자진 강판

LA 다저스 류현진(32)이 메이저리그 통산 100번째 경기에서 사타구니 부상이라는 악재를 맞았다. 류현진은 9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 선발 등판해 1⅔이닝 2피안타(1홈런) 1볼넷 1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고 자진 강판했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3.07로 올랐다. 출발부터 좋지 않았다. 2-0으로 앞선 1회말 1사 후 폴 골드슈미트를 볼넷으로 내보냈다. 올 시즌 첫 볼넷이다. 호세 마르티네스를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