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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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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세무사회

태그: 세무사회

정성균 제24대 광주지방세무사회 회장 .

14년만에 경선 치러진 광주세무사회 정성균 차기 회장 선출

 정성균 세무사가 제24대 광주지방세무사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광주지방세무사회는 24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5회 정기총회 차기 회장단 선거에서 기호 2번 정성균 후보가 306표를 획득해 304표를 얻은 기호1번 김성후 후보를 2표차로 누르고 제24대 회장으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날 선거는 광주세무사회 전체 회원 718명 가운데 유효투표수 610표로 투표율 85.7%를 기록했다.  이번 광주세무사회 차기 회장 선거는 기호 1번 김성후 세무사(부회장 노인환, 김길수 세무사), 기호 2번...

거래기업 금융지원 확대

광주은행은 최근 광주 동구 본점에서 광주지방세무사회와 상호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김영록 광주지방세무사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광주지방세무사회 거래 기업의 금융지원을 확대하고, 세무사회 회원과 직원의 복지 향상을 위한 세부 협약을 진행했다. 협약에 따라 광주은행과 광주지방세무사회는 지역 소상공인과 성장 유망한 지역 기업의 발굴 및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으며, 특히 광주은행은...
김영록 사단법인 우리민족 이사장(광주지방세무사회 회장)

전일광장> 민족을 하나되게 하는 우리글과 말

우리 민족은 유대인 즉 히브리인과 종종 비교하기도 한다. 히브리인은 로마에 패망하여 수천 년 살아오던 땅 이스라엘에서 떠날 수밖에 없었다. 고국에서 쫓겨난 유대인들은 자신들의 생존을 위해 남의 나라에서 안 하는 일 없이 역경을 겪었다. 원래 유목민이었기에 뚜렷한 재능이 없었던 그들은 힘든 타국에서조차 모국어인 히브리어로 읽고 쓰기는 물론 교육을 통한 추상, 추리, 사고력과 현지 적응력을 그 어느 민족보다 뛰어나게 키웠다. 유대인들은 글과 말로 민족의 정체성을 유지한 터라, 세계 어느 나라에...
19일 광주세무사회 회관에서 김영록 광주세무사회 회장과 광주지방국세청 최재훈 성실납세지원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법인세 신고 관련 협조방안 의견 교환

광주지방세무사회는 19일 광주지방국세청 간부와 간담회를 갖고 법인세 신고와 관련한 업무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광주지방세무사회는 이날 광주세무사회 회관에서 김영록 세무사회 회장과 이한철·김성후 부회장과 이사 7명, 광주지방국세청 최재훈 성실납세지원국장과 김정임 개인납세2과 소득지원팀장, 김덕호 법인납세과 법인1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최재훈 국장은 "현재 법인세 신고가 진행 중인데 세무사인 임원 여러분께서 납세자를 잘 설득하고 이해시켜 성실납세하...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김영록)는 지난 1일 일본 시코쿠세리사회(회장 기요타 아키히로)를 방문해 국제교류 간담회를 가졌다. 광주지방세무사회 제공.

김영록 광주지방세무사회장 일행, 日시코쿠세리사회 방문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김영록)는 지난 1일 일본 시코쿠세리사회(회장 기요타 아키히로)를 방문해 국제교류 간담회를 갖고 양국 조세제도와 세무사 제도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광주지방세무사회에서 제안한 '국외전출시 양도소득세 과세특례 제도'와 시코쿠세리사회에서 제안한 '사업승계 제도의 현황'에 대한 주제를 발표하고 질의 응답과 토론를 펼쳤다. 광주지방세무사회와 시코쿠세리사회는 1997년 국제교류 협약을 체결한 이래 격년으로 교차 방문하면서 양국의 조세제도 및 세무사제도 관련 정보를 교환하고 양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