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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angju, KR
2019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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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선두

태그: 선두

신인 박교린이 8일 KLPGA 투어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뒤 기자회견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 KLPGA 제공.

KLPGA 신인 박교린, 생애 첫 우승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 박교린(20)이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박교린은 8일 경기도 용인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여자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쳐 합계 11언더파 133타로 정상에 올랐다. 원래 54홀로 치러질 이 대회는 태풍 링링 때문에 정상적인 진행이 어려워 2라운드 36홀로 우승자를 가렸다. 올해 KLPGA투어에 데뷔한 루키인 박교린은 올해 신인으로는 챔피언에 오른 5번째 주인공이 됐다. 이 대회 전까지 ...
하나원큐 K리그2 2019에서 광주FC를 중심으로 상위 3개팀이 승격을 위해 치열한 순위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광주과 오는 24일 최근 무서운 상승세로 리그 3위를 질주하고 있는 수원FC와 원정 대결을 펼친다. 지난 4월20일 광주에서 펼쳐진 수원전에서 펠리페가 득점하고 동료들과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광주FC 제공

불 붙는 K리그2 선두 경쟁… 광주·부산·수원 삼파전

리그 1위 광주FC를 중심으로 승격을 향한 K리그2 상위권 경쟁이 뜨겁다. 올해 하나원큐 K리그2 2019는 승격과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10개 팀이 치열한 순위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모든 팀이 15라운드까지 치른 가운데 리그 최종 라운드인 36라운드까지 반 이상의 레이스가 남았다. 그러나 리그 초반 벌어졌던 각축전으로 순위 싸움 양상은 삼파전으로 굳은 모양새다. 1위는 리그 시작과 동시에 15경기에서 무패한 광주다. 현재 승점 33점(9승6무무패)으로 선두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
이정은6이 2일(현지시간) 미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의 컨트리클럽 오브 찰스턴에서 막을 내린 제74회 US 여자오픈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정은6은 최종합계 6언더파 278타로 2위 셀린 부티에(프랑스)를 1타 차로 제치고 자신의 LPGA 첫 승을 가장 큰 메이저 대회 우승으로 장식했다. 뉴시스

순천출신 이정은, US오픈 역전 우승

순천 출신 '핫식스' 이정은(23·대방건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정은은 3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의 컨트리클럽 오브 찰스턴(파71·6535야드)에서 열린 대회에서 최종합계 6언더파로 우승컵을 안았다. 전날을 공동 6위로 마감한 이정은은 최종합계 6언더파 278타로 공동 2위인 유소연(메디힐), 에인절 인, 렉시 톰슨(이상 미국) 등을 2타 차 따돌리고 역전 우승 드라마를 썼다. 이번 시즌 LPGA 투어에 막 데뷔한 ...

김신욱, 13라운드 MVP

프로축구 K리그1 득점 선두로 올라선 장신(196㎝) 공격수 김신욱(전북)이 13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프로축구연맹은 28일 하나원큐 K리그1 2019 13라운드 MVP로 멀티골을 터뜨리며 득점 선두에 오른 김신욱을 선정했다고 전했다. 김신욱은 26일 경남FC와의 경기에서 2골을 넣으면서 4-1 대승을 이끌었다. 6·7호골로 6골을 기록 중인 페시치(서울), 박용지(상주), 주니오(울산)를 따돌리고 득점부문 단독 1위에 올랐다. 또 전북은 2연승을 달리며 8승3무2패(승점 27)로...
지난달 20일 K리그2 7라운드 광주FC와 수원FC의 경기에서 박진섭 광주 감독이 그라운드를 주시하고 있다. 광주FC 제공

광주FC, 무패 불구 선두 뺐겼다… 부산 1위

광주FC가 부산 아이파크에게 선두 자리를 넘겼다. 부산 아이파크는 지난 27일 프로축구 K리그2 13라운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부산은 이날 전반 8분 김정규의 결승골에 힘입어 승점 3점을 수확했다. 이로써 광주는 13게임 무패(7승 6무)에도 불구하고 선두 자리를 부산에게 내주게 됐다. 다득점이 광주의 발목을 잡게 됐다. 광주와 부산은 승점 27점으로 같지만 부산이 다득점 부문에서 우위를 점하며 1위에 올랐다. 광주는 13경기에서 총 20득점 하며...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2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 1회말 솔로 홈런을 때려낸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추신수, 1회말 선두타자 홈런 ‘시즌 7호’…200홈런 ‘-4’

'추추 트레인'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1회말 선두타자 홈런을 때려내며 개인 통산 200홈런에 한 발 더 다가섰다. 추신수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홈런을 때려냈다. 0-2로 뒤진 1회말 상대 선발 잭 플래허티를 상대한 추신수는 5구째 슬라이더를 통타,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 아치를 그려냈다. 올 시즌 개인 첫 1회 선두타자 홈런...
지난 3월 17일 3라운드 부산 아이파크 전에서 광주FC 펠리페가 드리블을 하고 있다. 광주FC 제공

광주FC, 2위 부산과 선두 경쟁 뜨겁다

승점 2점차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광주FC가 2위 부산 아이파크와 1위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광주는 오는 12일 오후 5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부산과 하나원큐 K리그2 2019 11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광주의 '무패 질주'가 거침없다. 최근 2연승으로 승점 22점(6승 4무)까지 끌어올리며 리그 선두와 함께 K리그에서 유일한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FA컵을 포함하면 12경기 무패다. 특히 특급 공격수 펠리페가 없는 최근 2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위기를 무사히 넘겼다. 지난 4일 ...
광주FC가 14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 시티즌과의 경기에서 0-0으로 비긴 가운데 광주 펠리페(오른쪽)가 드리블을 하고 있다. 광주FC 제공

광주FC ‘아깝다 무승부’…6게임 무패·선두 유지

광주FC가 6게임 무패가도를 달리며 단독 1위 자리를 지켰다. 공격적인 운영에도 대전 시티즌과 승부를 가리지 못한 점은 아쉽게 남았다. 광주는 14일 오후 3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과 하나원큐 2019 K리그2 6라운드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에도 개막 후 3승 3무 무패와 함께 승점 12점으로 선두를 유지했다. 광주의 이날 포메이션은 4-1-2-3으로 구성했다. 윌리안-펠리페-김정환이 선봉에 섰고, 중원에는 박정수와 여름이 포진했다. 3선 미드필드 자리에는 최준혁이 ...

맨시티, EPL 선두 도약

맨체스터 시티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 자리를 꿰찼다. 맨시티는 7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18~2019 EPL 에버턴과의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맨시티는 승점 62(20승2무4패)로 리버풀(19승5무1패)과 어깨를 나란히했지만 골득실(맨시티 +48·리버풀 +41)에서 앞선 1위로 등극했다. 리버풀이 한 경기를 덜 치렀으나 한때 7점까지 뒤진 것을 감안하면 순위를 바꾼 것 만으로도 의미있는 성과다. 맨시티가 순위 테이블 최상단에 자리한 것은 지난해 1...

피겨 차준환, 점프 실수에도 랭킹대회 쇼트 선두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17·휘문고)이 국내 대회에서 점프 실수에도 불구하고 가볍게 쇼트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차준환은 22일 목동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18 KB금융 전국남녀 회장배 랭킹대회 겸 2019 피겨 국가대표 1차 선발전 남자 싱글 1그룹 쇼트프로그램에서 77.28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점프에서 큰 실수를 저지르는 바람에 차준환은 기술점수(TES) 37.63점, 예술점수(PCS) 39.65점을 받는데 그쳤다. 하지만 한국 피겨 남자 싱글 '개척자'로 불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