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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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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생석회

태그: 생석회

전남도, 축산차량 철새도래지 우회 유도

전남도는 고·중위험성 철새도래지를 지나가는 축산차량에 대해 우회하도록 유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전남도는 축산차량이 순천만, 해남 금호호, 영암호 등 철새도래지 18곳 중 고·중위험 15곳 500m 인접 도로를 지나가면 GPS단말기 방송으로 차량 우회 안내를 실시한다. 이용보 전남도 동물방역과장은 "축산차량이 철새도래지 인접도로를 지나가면 이 사실이 별도의 문자 메시지로 통보되므로 축산차량 소유자에게 전화예찰을 실시, 해당 차량을 소독토록 할 계획"이라며 "반드시 축산차량은 우회 운행하길 바...

‘돼지열병’ 이어 ‘AI’까지 전남도 방역 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이어, 충남 천안시 봉강천에서 최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조류 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되면서 전국 최대 오리산지인 전남도도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전남도는 16일 고병원성 AI 발생 가능성이 높은 이달부터 2020년 2월까지를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선제적 차단방역 대책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AI는 닭·오리·칠면조 등 가금류와 야생조류에 감염되는 급성 바이러스 전염병이다. 저병원성은 장기·호흡기에만 감염되는 반면, 고병원성은 심혈관·뇌까지도 전...

전남도, 아프리카돼지열병·구제역·AI 차단방역 주력

전남도는 2020년 2월까지를 구제역과 고병원성 AI(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강도 높은 방역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을 막기 위해 물 샐 틈 없는 긴급 방역조치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구제역과 고병원성 AI 방역 활동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국내 육지부 유일 구제역 청정 전남을 지켜내기 위해 도와 시·군, 유관기관이 24시간 비상체계를 유지하고 11월 소와 염소 일제 백신접종 및 돼지 보강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최근 경기도 파주와 연천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최근 영광 일원에서 소독차량 방제를 하고 축사 둘레에 생석회를 살포했다. 전남농협 제공

전남농협, 아프리카 돼지열병 차단방역 ‘총력’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최근 경기도 파주와 연천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도내 유입방지를 위한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남 공동방제단은 소독차량 101대를 총동원해 도내 580여 양돈농가에서 일제 소독을 실시하고 농장 출입구부터 축사 둘레로 생석회를 살포했다. 또 범농협 방역상황실을 운영해 본부, 시군지부, 축협 등과 연계해 24시간 보고체계를 구축했다. 김석기 본부장은 "방역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조기 종식되는 그날까지 전남농협은 최선을 다하겠...

전남농협,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생석회 공급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발생 차단을 목적으로 양돈사육 밀집지역 농가들에게 생석회를 공급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남농협은 나주와 화순 각 1개소씩의 양돈 밀집사육단지에 위치한 34농가에 350포대, 7톤에 해당하는 생석회를 공급했다. (사진) 축협의 공동방제단이 직접 출입 도로에 생석회를 도포하는 등 가축전염병 차단 방역활동을 벌였다 전남농협은 지난 5월초부터 남은 음식물을 사료화해 급여하는 도내 8개 양돈농장에 15일 단위로 생석회를 공급해 왔다. 매주 수요일마다 축협 공동...
전남도가 본격적인 겨울철새 도래시기를 맞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방역을 위해 지난해 사육 중인 모든 오리농가 309호를 대상으로 생석회를 일제히 살포했다.

전남, ‘고병원성AI 공포’ 올해는 해방되나

매년 겨울철이면 전남지역 오리와 닭 사육농가를 공포에 떨게 했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올해는 잠잠해질 지 관심이다. 올 겨울 전남에서는 저병원성 AI 4건이 검출됐으나 고병원성 AI는 단 1건도 발생하지 않고 있다. 선제적인 방역체계 구축과 거점소독시설 운영·생석회 살포 등 차단방역 강화, 오리농가 휴지기제 도입 등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 전남도는 철새가 머무는 3월 말까지 특별방역대책에 총력을 다해 '고병원성 AI 없는 원년'을 만들겠다는 목표다. ●올 겨울 고병원성 AI 발...

전남도, AI 차단방역 강화…18~21일 현장 점검

전남도는 과장급 간부공무원으로 구성된 '시·군 행정지원담당관' 22명이 18~21일 특별방역대책 추진상황과 생석회 살포 등 방역현장 점검에 나서는 등 AI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이들은 우선 시군을 방문해 단체장 등 간부들과 면담을 거쳐 AI 차단방역 활동을 독려하며 철새도래지 차단방역 조치사항, 농가별 전담공무원 운영 적정 여부, 오는 26일 농장 주변 생석회 일제살포 계획 수립 여부, 방역 홍보 사항 등 특별방역대책 추진사항을 점검한다. 특히 농가 등 현장점검에는 생석회 일제살포...
전남도내 한 오리사육농가에 뿌려진 생석회. 전남도는 AI 차단방역을 위해 24일 관내 오리 농가 전체를 대상으로 생석회를 집중적으로 살포했다. 전남도 제공

전남도, 생석회로 AI차단 한다

전남도가 생석회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 방역에 나섰다. 전남도가 본격적인 겨울철새 도래시기를 맞아 AI 차단방역을 위해 24일 관내 오리 농가 전체를 대상으로 생석회를 집중적으로 살포했다고 밝혔다. 생석회 살포 대상 농가는 사육 중인 모든 오리농가 309호로, 전남도는 생석회 1만 포(1포당 20㎏)를 오리 농가에 공급하고 이날 하루 동안 일제히 살포하도록 했다. 생석회는 이날 시작으로 11월 2회, 12월 3회 등 총 6번에 걸쳐 8만4000포를 뿌린다. 여기에 드는 비용은 2억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