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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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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상대방

태그: 상대방

고속도로서 ‘무법 주행’… 뺑소니 후 남의 집 담벼락 넘은 30대 검거

고속도로에서 보복 운전을 한 뒤 경찰의 추격을 따돌리기 위해 남의 집 담벼락을 넘은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함평경찰은 25일 고속도로 갓길에서 상대 차량을 고의로 들이받아 위협한 A(36)씨에 대해 특수상해 등 혐의로 신병을 확보했다. A씨는 지난 23일 오후 2시38분께 서해고속도로 함평휴게소 인근에서 주행 중 상대 운전자와 시비가 붙자 화가 나 상대 차량을 갓길로 밀어붙여 차를 세우게 한 뒤 자신의 SUV 차량을 그대로 후진해 B(41)씨가 타고 있던 승용차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

“광주시교육청 나라사랑교육 업무 협약 폐지해야”

이념 편향적 교육이라는 비판 속 2017년 폐지된 '나라사랑 교육'과 관련해 광주시교육청은 국가보훈처와 맺은 업무 협약에 대해 여전히 유효하다는 입장을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광주시의회 교육위원회 이경호(더불어민주당·북구2)의원은 11일 "광주시교육청은 2012년 2월 광주지방보훈청과 '나라사랑 정신 함양 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문제를 제시했다. 당시 협약은 국가보훈처에서 일선학교에 전문강사진을 파견해 학생을 대상으로'나라사랑교육'을 실시하고 협약 기간은 1년씩 자동 연...
광주대 축구부가 지난 25일 광주상무시민축구장에서 열린 2019 KUSF 대학축구 U-리그 6권역 조선이공대와의 최종전에서 2-0 승리를 거둔 뒤 권역 우승을 자축하고 있다. 광주대 제공

‘조기 우승’ 광주대 축구, 최종전도 승리…유종의 미

2019 KUSF 대학축구 U-리그 6권역에서 조기 우승을 확정 지은 광주대학교가 최종전에서 승리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광주대 축구부는 지난 25일 광주상무시민축구장에서 열린 조선이공대와의 최종전에서 설현진(1년)의 멀티 골을 앞세워 2-0으로 승리했다. 광주대는 이날 왕중왕전 준비를 위해 박호세(4년)와 이중민(2년) 등 주전들을 대거 빼고 경기에 임했다. 하지만 광주대는 강했다. 광주대는 초반부터 상대방을 강하게 몰아붙이며 전반 4분 만에 설현진이 득점에 성공했다. 기세를 이어가던 설현...
지난 22일 광주상무시민축구장에서 열린 2019 U리그 6권역 광주대와 조선대 경기에서 광주대 김태민(2년)이 전반 27분 동점골을 기록한 뒤 기뻐하고 있다. 광주대 제공

광주대 축구, 3년 연속 U리그 권역우승 확정

광주대학교 축구부가 2019시즌 U리그에서 7연승을 내달리며 3년 연속 권역 우승을 차지했다. 광주대는 22일 광주상무시민축구장에서 열린 U리그 6권역 조선대와의 경기에서 3-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광주대는 시즌 전적 12승 2무 1패 승점 38점을 확보하며 남은 1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토너먼트로 열리는 전국 왕중왕전 진출을 확정지었다. 광주대는 오는 25일 오후 3시 조선이공대와 광주상무시민축구장에서 권역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한편 대학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2019시즌 U리그는...
2020 여자실업핸드볼 신인 드래프트에서 광주도시공사에 지명 받은 방민서(왼쪽)와 안슬비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주시체육회 제공

광주도시공사 핸드볼, 조대여고 방민서 1라운드 지명

광주시체육회에서 관리 운영하는 여자실업핸드볼팀인 광주도시공사가 2020여자 실업 핸드볼 신인 드래프트에서 조대여고 방민서(라이트백)를 지명했다. 15일 광주시체육회에 따르면 광주도시공사는 전날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0 여자실업핸드볼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4순위 지명권을 획득해 1라운드에서 방민서를 지명했다. 또 3라운드에서는 안슬비(경남체고)를 지명했다. 광주 출신 방민서는 조대여고 졸업 예정 선수로 포지션은 라이트윙(RW)과 라이트백(RB)이다. 신장이 160㎝로 작지만 중앙과 날...

미래세대 문화담론> 기본적인 토론이 올바른 회의의 첫걸음

여럿이 모여 대화를 통해 가장 최선의 것을 찾아내는 것은 우리 사회에서 꼭 필요하다. 필자는 일을 하며 토론이나 토의를 많이 하는 편이다. 토론을 시작하면 짧은 시간 안에 끝날 때도 있고 생각지도 않게 이야기를 반복하며 긴 대화를 하는 경우도 있다. 한사람만 이야기 하며 위치에 따라 발언하는 양도 달라진다. 좋은 목적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토론 하는 것은 마땅하다. 그런 형태가 올바르게 토론 하는 것일까?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찬반을 이야기하거나, 조금 더 좋은 결정을 위해 의논하는 것을 우리는...
광주대학교 권정현(왼쪽)과 설현진(오른쪽)의 모습. 광주대 제공

광주대 축구, 대학축구연맹 16강 진출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가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16강에 진출했다. 광주대는 9일 강원도 태백시 365구장에서 열린 제15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32강에서 이중민(2년)-설현진(1년)-권정현(2년)의 연속골을 앞세워 전주기전대를 3-1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광주대는 대회 무패행진을 달리며 우승을 향해 한발 더 나아갔다. 광주대는 11일 태백 고원3구장에서 강원송호대와 16강전을 치른다. 이번 대회 조별예선에서 KC대와 영남대를 상대로 2무를 기록하며 조2위로 32강에 진출한 광주대는 ...
스워브

신간 2

스워브 나를 계속 넓히며 일하는 사람들의 6가지 비밀닉 러브그로브 | 마일스톤 | 1만8000원 삶의 어느 단계에 도달하든 누구에게나 폭 넓은 삶을 만들 기회가 있다. 여부는 모두 자신에게 달려있다. 이 책은 우리의 인생과 커리어를 넓힐 수 있는 크고 작은 방법과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스워브'란 럭비나 하키 등에서 많이 쓰이는 스포츠 용어. 곡선으로 뛰거나 몸을 좌우로 틀면서 앞으로 나아가면서 상대방을 제치는 기술이다. 이 책은 '스워브' 전략을 선택한다면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인생과 커리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