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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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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산악회

태그: 산악회

경기 안호산악회 시산제 개최

경기도 안산시호남향우회(회장 선영배)의 산하단체인 안호산악회(회장 박동석)는 지난 20일 안호산악회 임원 및 안호산악회 역대 고문단과 산악회원, 안산시호남향우회 선영배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참여한 가운데 시산제를 개최했다. 이날 150여명의 참가자는 수원과 화성에 걸쳐있는 칠보산 산행에 이어 수리산 자락의 건건동의 한 장소에서 시산제를 거행했다. 윤화섭 안산시장과 안산시호남향우회 제15~16대 회장을 역임한 김철민 국회의원, 김동규 안산시의회 의장이 올 한해 안전산행과 건강을 기원하는 축사로 안...

재경광전향우회산악회는 “크린’칭찬” 운동을 펼칩니다.

재경광전향우회산악회(회장 백종모)는 지난달 31일 서울교육문화연수원에서 200여명이 넘는 회원들이 모여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안전기원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꽃샘추위를 실감하는 듯한 이날,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 안전산행을 바라는 마음을 모았다. 이번 기원제를 계기로 '크린 칭찬산악회'를 표방한 재경광전향우회산악회는 산행시 일정 구간 쓰레기를 줍고, 좋은 말을 생활화하기 위해 서로 칭찬하는 운동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한편 재경광전향우회산악회는 4월 정기산행을 설악산에서 가질 예정이다. 박해경 기자 ...

호젓한 산행 즐기는 재경 목포 향우 산악회

목포 사람들은 바다를 늘 가슴에 담고 산다. 목포 유달산을 오르며 바다를 보고 자란 연유일까? '목포는 항구다'하고 불렀던 노래 때문일까? 바다를 닮은 목포 사람들은 그 기개가 호탕하다. 보자기로 수많은 사람을 감쌀듯한 포용이 있다. 재경 목포향우회 산악회는 매년 전통 시산제를 성대히 치른다. 요즘 같은 세상에 웬 도포자락 휘날리며 돼지머리 앞에서 머리 조아리느냐 해도 그건 아니다. 예로부터 목포는 시,서,화가 피어나는 예향의 도시 아닌가? 시산제를 지낸다고 엎드려 넙죽넙죽 절만 하고 술 잔치하는...

강원도 대관령 능경봉 눈꽃 산행 성료

재경광주·전남향우회 산악회가 지난 24일 실시한 강원도 대관령 능경봉 눈꽃 산행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료됐다. 재경광주·전남향우회 산악회가 선착순 예약제로 참가자를 모집해 45인승 버스 2대 좌석이 부족할 만큼 산행을 희망하는 회원들이 많아서다. 참가자들은 백두대간 줄기마다 백색 가루를 뿌려놓은 듯 눈 앞에 펼쳐진 하얀 설원의 풍경에 흠뻑 빠졌고, 알펜시아 스키 전망대 모노레일을 타고 오르면서 발밑 아래의 멋진 장관에 매료됐다. 산행 후 겨우내 얼고 녹고를 반복해 단백질 함유량이 높은 대관...
재경 호남향우회 '산마니클럽'

재경 호남향우회 ‘산마니클럽’을 아시나요~

산림청은 지난 2002년 10월에 국내 100대 명산을 지정했다. 산의 높이도 고려했지만 산의 가치와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고 아름다움, 생태적 가치 등 여러 요인을 선택 기준으로 삼았다. 2019년 호남향우 산악회 두번째 소개할 산악회는 바로, 대한민국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완등을 목표로 산행하고 있는 이다. 산행지와 목표가 아주 분명한 산악회다. "대부분 향우 산악회는 너무 높거나 장거리 산행보다는 친목 위주 산행을 실시합니다. 우리 산마니 클럽은 여기에서 한걸음 더 나아간다고 할까요....
화합과 우정, 서산 호남향우회 거시기산악회

충남 서산 호남향우회 ‘거시기 산악회’ 눈길

전라도 사람은 말문이 막힐 일이 없다. 사실 말을 주고 받다가 끊어지기라도 하면 어색한 자리는 더 어색해진다. 훈훈한 얘기도 답답해진다. '거시기'라는 단어 때문이다. 전라도 사투리인 '거시기'는 어디에 붙여도 말이 된다. 상대가 얘기를 듣다가 딴 생각을 못하게 한다. 거시기하고 입을 떼는 순간, 퀴즈를 내는 질문이 되기에 상대는 그 거시기 답을 찾아야한다. 거시기에 금방 원하는 대답을 상대가 하거나 행동을 하기라도 한다면 이심전심이다. 서로 감정은 두 배, 세 배로 부풀어 오른다. 거시기를 향우...

성남 호향산악회 정기 산행

성남시 호남향우회 산하 호향산악회(회장 최창권)는 최근 회원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경기도 가평과 양평을 경계 짓는 어비산에서 8월 산행을 실시했다. 호향 산악회는 매달 14일 정기 산행을 통해 향우간 우애를 돈독히 하고 있다. 경기=이옥이 향우 명예기자
백종모 재경광주전남향우회 산악회장

재경광주전남향우산악회장에 백종모씨

 재경광주·전남향우회 산악회는 오는 26일 오후 6시 서울 서초구 잠원동 더리버사이트호텔 7층 콘서트홀에서 제5대 백종모(62·사진) 신임회장 취임식을 갖는다. 보성 출신인 백 신임회장은 그동안 재경보성군향우회 산악회장을 비롯 20년 동안 향우산악회 활동을 해왔으며 제4대 회장때 수석부회장을 맡았었다.  백 신임회장은 "지난 20년간 산악회 활동해 오면서 산악회의 발전을 위해 매진해 왔다고 자부한다"면서 "앞으로 향우중심 산악회, 안전우선 산악회, 사랑넘치는 산악회, 교류하는 산악회가 될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