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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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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사이영상

투수 류현진. AP/뉴시스

류현진, 워렌 스판상 수상 실패…패트릭 코빈 선정

류현진(32)이 최고 좌완투수에게 주어지는 워렌 스판상 수상에 실패했다. 워렌 스판상 조직위원회는 13일(한국시간) 패트릭 코빈(워싱턴 내셔널스)이 2019년 워렌 스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코빈은 올해 33경기에 등판해 14승 7패 평균자책점 3.25(202이닝 73자책) 238탈삼진을 기록했다. 포스트시즌에서도 팀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이영상 페이스를 보이다가 주춤한 류현진은 워렌 스판상 수상도 하지 못했다. 메이저리그 전체 평균자책점 1위에 오르는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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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타임스 “류현진 다저스 잔류? 몸값 낮춰야 가능성”

자유계약선수(FA) 류현진(32)이 LA 다저스에 잔류하게 될까. 현지 언론들은 다소 회의적인 반응이다. 로스앤젤레스 지역지 LA 타임스는 12일(한국시간) 다저스가 이번 오프시즌에 선발 투수와 우타 거포 영입에 힘쓸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매체는 다저스가 이번 FA 시장의 최대어 게릿 콜과 스티븐 스트라스버그를 노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야수 중에서는 앤서니 렌던, 조시 도널드슨이 다저스의 영입 타깃이 될 것이라고 점쳤다. 콜이나 스트라스버그 등을 영입하려면 거액을 써야한다. 동시에 사치세를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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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MLB닷컴 FA대상 가상 드래프트에서 5순위로 선택

2020시즌 자유계약선수(FA)를 대상으로 한 MLB닷컴의 가상 드래프트에서 류현진(32)이 5순위로 뽑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0일(한국시간) 올 시즌을 마친 뒤 FA가 된 선수들을 대상으로 가상 드래프트를 진행해 25인 로스터를 구성했다. MLB닷컴의 윌 리치와 마이크 페트릴로가 한 명씩 지명하는 방식으로 가상 드래프트를 진행했다. 투수는 선발 5명, 구원투수 7명 등 12명이다. 야수는 올 시즌 한 번이라도 해당 포지션에 나선 선수를 선발해야 하고, 벤치 멤버 4명에 포...

류현진, 베이스볼아메리카 선정 2019 MLB 올스타 선발투수로 뽑혀

류현진(32)이 미국 야구 전문 매체 베이스볼아메리카(BA)가 선정한 2019 메이저리그(MLB) 양대리그 통합 올스타의 선발 투수 중 한 명으로 뽑혔다. BA는 8일(한국시간) 올해 메이저리그 양대리그 통합 올스타를 '퍼스트 팀'과 '세컨드 팀'으로 나눠 선정했다. BA는 '퍼스트 팀'과 '세컨드 팀'을 나눈 구체적인 기준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퍼스트 팀'에 선정된 선수들의 성적이 한층 준수하다. 이에 따르면 류현진은 게릿 콜, 저스틴 벌랜더(휴스턴 애스트로스),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제이콥 디...

“류현진, 다저스 보다 타구단서 더 좋은 제안 받을 듯”

류현진(32·LA 다저스)의 행선지는 어디가 될까. 오프 시즌을 앞두고 류현진에 대한 관심이 계속된다. MLB닷컴은 29일(한국시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 류현진의 거취를 전망했다. 매체는 '사이영상급 시즌을 보낸 류현진이 시장에서 가치를 평가받는다'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류현진은 올해 14승5패 평균자책점 2.32를 기록, 메이저리그 전체 평균자책점 1위에 올랐다. MLB닷컴은 류현진의 성적을 짚으며 "류현진은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후보에 올랐고,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가치있는 선발 ...

류현진, 다저스 FA 중 가장 주목받는 선수로 선정

류현진(32)이 올 겨울 자유계약선수(FA)가 되는 LA 다저스 선수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FA로 꼽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일(한국시간) 30개 구단 별로 가장 주목받는 FA를 한 명씩 꼽으면서 다저스 소속 FA로는 류현진을 선정했다. MLB닷컴은 "아마도 류현진은 전체 30명 중 가장 흥미로운 사례다. 류현진은 부상 이력에도 불구하고 올해 사이영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며 "어느 팀이 류현진을 영입할 의지가 가장 클지 궁금하다"고 설명했다. 2015년 스프링캠프 때부터 왼...
】LA 다저스 선발 투수 류현진이 7월 31일(현지시간) 미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3회 수비하고 있다. 류현진은 6이닝 3피안타 1볼넷 1탈삼진으로 무실점 역투했으나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해 0-0 상황에서 마운드를 내주며 승수를 쌓진 못했다.

류현진이 돌아온다···”12일 AZ전 혹은 14일 MIA전”

류현진(32·LA 다저스)이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MLB닷컴은 5일(한국시간) 부상 선수들의 소식을 업데이트했다. 목 통증으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오른 류현진의 복귀 시점도 짚었다. 매체에 따르면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류현진은 선발 등판을 한 차례만 건너 뛴다"며 "12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혹은 14일 마이애미 말린스전에서 복귀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저스는 10일부터 12일까지 홈 구장인 다저스타디움에서 애리조나와 맞붙는다. 하루를 쉬고 난 뒤 14일부터는 마이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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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콜로라도전, 포수 스미스와 첫 호흡···쿠어스필드+α

류현진(32·LA 다저스)의 쿠어스 필드에서 정복에 변수가 생겼다. 찰떡 호흡을 자랑한 포수 러셀 마틴이 아닌 신인 포수 윌 스미스와 배터리를 이룰 예정이다. LA타임스 신문은 31일(한국시간) "스미스가 내일 콜로라도전에서 선발 출전한다. 류현진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다"고 전했다. 류현진은 8월1일 오전 4시10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 필드에서 열리는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스미스와 첫 배터리를 이뤄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로 시선이 쏠린다. 시즌 20경기에서 11...
LA 다저스 류현진이 26일(한국시각) 미 워싱턴 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2회 투구하고 있다. 류현진은 4회까지 무실점 투구하며 1-0 리드를 지키고 있다.

류현진, 투수들의 무덤 넘어서라…쿠어스필드에서 12승 도전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쿠어스 필드에서 명예회복을 노린다. 류현진은 8월1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리는 2019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한다. 지난 20일 마이애미 말린스전에서 시즌 11승을 올린 류현진은 27일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6⅔이닝 1실점 호투를 펼치고도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해 승리를 놓쳤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1.74로 끌어 내려 메이저리그 전체 1위를 고수했다. 류현진은 콜로라도전에서 시즌 12승에 ...
LA 다저스 류현진. 뉴시스

류현진, 27일 워싱턴전 선발 등판···한·미 통산 150승 도전

LA 다저스 류현진(32)이 워싱턴 내셔널스를 상대로 시즌 12승 사냥에 나선다. 다저스는 2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류현진이 27일 오전 8시5분 미국 워싱턴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리는 워싱턴과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고 예고했다. 지난 20일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 경기에서 7이닝 1실점 역투로 시즌 11승을 수확한 류현진은 6일을 쉬고 마운드에 오른다. 시즌 12승 도전이자 한·미 통산 150승 고지를 노리고 있다. 류현진은 2006년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KBO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