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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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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사망자

태그: 사망자

광주시 전경,

전국협업 우수사례 ‘2위’

'광주시 교통사고 줄이기' 협업사례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된 '2018년 협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2위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는 중앙행정기관, 광역·기초 지자체,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등 전국 행정기관에서 2018년에 추진한 협업 우수사례 217건이 응모했다. 1차 서류심사, 2차 국민온라인심사, 3차 사례발표 등 3단계 심사로 진행된 공모에서 광주시는 광역 자치단체 중에서는 유일하게 우수사례로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한다. 광주시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국민생명지키기 3대 프로젝...
천장에 설치하는 단독경보형감지기. 소방청 제공

생명 구하는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률은 ‘반토막’

지난 11일 광주 북구 한 교회서 발생한 화재 현장. 단잠에서 깨기 전인 오전 5시께 교회 사택 4층에서 불이 났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사택 150㎡를 그을리거나 태워 소방서 추산 20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으며,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0여 분만에 꺼졌다. 단잠에 빠져 있던 50대 목사 부부는 방이나 거실도 아닌 주방에서 발생한 '화마'로부터 어떻게 목숨을 구할 수 있었을까.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주방 김치냉장고에서의 전기적 요인 때문에 발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다행...

순천시, ‘조상 땅 찾기’ 올 한해 733명. 3755필지 찾아

순천시에서 시행하고 있는 '조상 땅 찾기' 조회 서비스가 올 한해 동안 1661명이 신청해 이중 733명이 모르고 있던 땅 3755필지를 찾았다. 본인이나 사망한 조상 명의의 토지소유내역을 조회해주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후손들이 조상의 토지소유현황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상속인에게 토지소재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재산권행사에 도움을 주고자 도입한 제도이다. 신청방법은 토지소유자 본인일 경우 신분증, 사망자의 상속자인 경우 제적등본,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등 상속임을 증명하는...

지난해 광주·전남 지역민 사망 1위 ‘암’ 2위 ‘심장질환’

 지난해 광주·전남 지역민 사망 원인 1위는 암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호남민 사망 현황 및 분석 결과에 따르면 광주의 경우 95.2명(표준인구 10만명 당)이 암으로 사망했다. 심장질환 30.2명, 폐렴 28.5명, 뇌혈관 질환(28.4명), 자살(23.1명)이 뒤를 이었다.  전남 역시 암(86.0명)이 사망 원인 1위였다. 심장질환 31.2명, 폐렴 29.8명, 자살(23.5명), 뇌혈관 질환 20.6명 순이었다.  지역별로 보면 암은 해남군(102.9...

광주·전남 버스 교통사고로 5년새 3800명 부상·86명 사망

최근 5년간 광주·전남지역에서 버스 교통사고로 3800여명이 부상당하고 86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경기 광주시갑) 의원이 도로교통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버스 교통사고 현황자료'다.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최근 5년간 2060건의 버스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최근 5년간 광주에서는 모두 1075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25명이 사망했다. 시내버스 사고가 756건으로 가장많았고, 전세버스 204건, 시외버스 91건, 고속버스 21건 순이다. 치사율은 전세버스가 2.3%(11명...

日 태풍 ‘하기비스’로 큰 피해

일본을 강타한 제19호 태풍 '하기비스'로 13일 오후 현재 사망자가 18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NHK가 각 지역 방송국을 통해 집계한 결과, 태풍으로 인한 사망자는 18명, 실종자는 13명으로 추정됐다. 시간이 지나면서 사망자는 늘어나고, 실종자는 줄어드는 추세다. 사망자는 가나가와현, 도치기현, 군마현에서 각각 4명씩 발생했고, 사이타마현에서 2명, 이와테현, 미야기현, 후쿠시마현, 지바현에서 각각 1명씩 보고됐다. 실종자는 후쿠시마, 나가노 등 5개현에서 13명으로 보고됐다. 부상자는 149...

암 사망률 1위 ‘폐암’…10만명당 35명 숨져

폐암으로 지난해 인구 10만명당 35명이 목숨을 잃어 암 질환 가운데 폐암 사망률이 가장 높았지만 이를 조기에 발견할 검진기관은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이 국립암센터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25일 기준 폐암 검진 병원 수는 218개로 집계됐다. 이는 위암(5056개)과 간암(5037개) 검진기관 수의 5%도 채 안 되는 숫자이며 5대 암 중 가장 기관 수가 적은 유방암(2797개) 기관의 10분의 1에도 못 미쳤다. 폐...

“야광조끼로 농업인 보호”

신안군이 최근 압해읍사무소에서 교통약자인 농업인 보호를 위한 교통안전 야광조끼 2173벌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 신안군은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 운동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교통안전용품을 보급하기 위하여 7월 10일 조례를 제정했다. 지난 4월 4일 천사대교 개통 148일만에 차량 141만대가 통과 하였고 관광객은 300만명을 기록했다. 천사대교 입구에 위치한 압해도의 하루 평균 교통량이 3493대에서 1만464대로 300% 증가하면서 농번기철 야간 교통사고 발생이 우려됐다. 박우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