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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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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빅리그

태그: 빅리그

경기 후 클레이턴 커쇼의 축하를 받는 류현진. 류현진(32·LA 다저스)이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스브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 9이닝 4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완봉승을 올렸다.

2번째 빅리그 완봉승… 류현진 “어머니 생신에 좋은 선물”

"미국에 부모님도 와 있고, 아내도 있다. 사실 오늘이 어머니 생신인데 좋은 선물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약 6년 만에 완봉승으로 시즌 4승 달성한 뒤 소감을 밝혔다. 류현진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스브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 9이닝 4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선보였다. 경기 초반에 패스트볼 위주의 피칭을 한 류현진은 경기를 거듭할 수록 다양한 구질을 ...

류현진, 복귀 잰걸음···재활등판 없이 곧장 빅리그

LA 다저스 류현진(32)의 복귀가 가시권에 들어왔다. 왼 사타구니 염좌로 부상자명단(IL)에 올라 있는 류현진은 재활 등판 없이 빅리그로 돌아올 전망이다. MLB닷컴 다저스 담당 기자 켄 거닉은 17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이 '류현진이 다음주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한다. 재활 등판은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리치 힐과 류현진이 돌아오면 훌리오 유리아스, 로스 스트리플링이 불펜으로 이동한다"고 덧붙였다.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 빌 플렁킷 기자는 더 이른 컴...

’17세 327일’ 이강인, 한국인 최초 유럽 빅리그 데뷔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의 이강인이 17세 327일의 나이로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한국인 최연소 유럽 빅리그 데뷔라는 한국축구사를 새로 썼다. 이강인은 13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에스타디오 데 메스타야서 열린 2018~2019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9라운드 바야돌리드와 홈경기서 1-1로 맞선 후반 43분 데니스 체리셰프를 대신해 교체 투입됐다. 그는 지난해 10월 31일 2018~2019 코파 델 레이(국왕컵) 32강 에브로와 1차전에서 선발 출전하며 1군 무대 신고식을 가...
강정호. 뉴시스

MLB닷컴, 강정호 시즌 내 빅리그 복귀 가능성 언급

강정호(31·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시즌 내 빅리그 복귀 가능성이 제기됐다. 단 건강하다는 전제 하에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의 피츠버그 담당 기자 애덤 베리는 28일(한국시간) 독자와의 질의응답 코너를 통해 피츠버그의 확대 엔트리를 전망했다. 메이저리그(MLB)는 오는 9월부터 로스터가 기존 25인에서 40인으로 확대된다. MLB닷컴은 "강정호의 미래를 예측하기 어렵다는 것이 증명됐다. 하지만 강정호는 여전히 (40인)로스터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만약 시즌이 끝나기 전까지...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이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8회말 3루타를 때려낸 뒤 질주하고 있다. 뉴시스

최지만, 보스턴전서 빅리그 데뷔 첫 3루타…1안타 1타점

최지만(27·탬파베이 레이스)이 빅리그 데뷔 이후 처음으로 3루타를 때려냈다. 최지만은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63에서 0.261(119타수 31안타)로 내려갔지만, 최지만은 빅리그 데뷔 첫 3루타를 신고하며 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였다. 1회말 1사 2루 상황에 첫 타석을 맞은 최지만은 중견수 뜬공으로 ...
제리 샌즈.

넥센, 빅리그 출신 제리 샌즈 영입…초이스 웨이버 공시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가 7일 31)와 연봉, 인센티브를 포함해 총액 10만달러(약 1억1000만원)에 계약했다. 신장 193㎝, 몸무게 105㎏의 건장한 거포(우타우타) 자원을 영입했다. 1987년 미국 뉴욕 출신인 제리 샌즈는 2008년 신인드래프트 25라운드에서 LA 다저스에 지명 받았고, 2011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이후 템파베이 레이스, 클리브랜드 인디언스, 시카고 화이트삭스 등에서 뛰었다. 메이저리그 통산 5시즌 동안 156경기에 출전해 420타수 100안타 10홈런 57타점 36...
류현진

류현진, 빅리그 복귀 시동···3일 마이너리그 재활 등판

류현진(31·LA 다저스)이 실전 투구에 나서며 빅리그 복귀에 시동을 건다.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지 '오렌지 카운티 레지스터'의 빌 플렁킷 기자는 1일(한국시간) 트위터를 통해 류현진의 재활 등판 일정을 전했다. 다저스 구단 산하 상위 싱글A 구단인 란코쿠카몽가 퀘이크스 소속으로 재활 등판에 나서는 류현진은 3일 오전 11시 5분 열리는 레이크 엘시노어 스톰(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과의 경기에 등판해 3~4이닝을 소화할 예정이다. 류현진은 그간 애리조나에 있는 구단 훈련 시설에서 재활하며 두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