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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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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블라디보스토크

태그: 블라디보스토크

마동욱 사진작가가 담은 '1997년 유치면 용문리 용문삼거리'

수몰된 고향, 탐진강의 기억

댐 인근지역의 수몰과정과 훼손되지 않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사진전이 장흥에서 열린다. 오는 26일부터 8월1일까지 장흥군 유치면 탐진강 둔치 야외전시실에서는 마동욱 작가의 '탐진강이 흐른다'전이 개최된다. 정남진물축제 기간 중에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장흥댐 건설 전부터 촬영했던 사진 50점을 감상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사진들은 탐진강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사진과 수몰지역에서 만난 사람들, 자연들을 담고있다. 서울구치소교도관을 역임한 마 작가는 이후 소방관으로 재임하면서 고향마을의 사진을 담...

제주항공, 무안/대구~몽골 울란바토르 전세기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이 무안과 대구에서 몽골 울란바토르 노선에 전세기를 운항한다. 제주항공은 26일부터 8월27일까지 무안-몽골 울란바토르 노선도 주2회(화∙금요일), 24일부터 8월7일까지 대구-몽골 울란바토르 노선을 주2회(수∙토요일) 각각 운항한다. 제주항공은 올해 여름 성수기에 수요가 많은 몽골 울란바토르, 태국 치앙마이, 대만 가오슝,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등에 전세기를 운항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관광공사 통계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최근 3년간 몽골을 방문한 ...
지난 21일 외국인들이 무안공항에서 출발하는 '외국인 대상 남도한바퀴' 여행을 위해 버스에 오르기 전 기념촬영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전남도, 무안공항 출발 외국인 대상 ‘남도한바퀴’ 운행

전남도는 무안국제공항 이용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관광지 광역 순환버스 '남도한바퀴' 특별 여행상품 운영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외국인 대상 남도한바퀴' 상품은 무안공항 해외 정기노선 도착 시간과 연계해 지난 21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매주 1회, 1박 2일(금~토요일)코스로 운행한다. 주요 일정은 첫 날인 금요일은무안공항에서 출발해 목포에서 숙박하고, 다음날 토요일 영암 F1 카트 체험과 기(氣) 무예체험, 농업박물관 남도음식 체험에 이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해남 대흥사 관람 후...

제주항공 취항 13주년 기념 ‘찜(JJiM)’ 프로모션 27일 오픈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이 1년에 딱 2차례만 진행하는 초특가 항공권 정기 할인행사인 '찜(JJiM) 항공권' 예매를 오는 27일 오후 3시(한국시각 기준)부터 7월2일 오후 5시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찜(JJiM) 항공권'은 탑승일을 기준으로 오는 10월28일부터 2019년 3월30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제주항공 홈페이지(www.jejuair.net) 및 모바일 앱, 웹에서만 예매가 가능하다. '찜(JJiM) 항공권'은 무료로 맡기는 수하물 없이 비행기 안으로 1개의 휴대품(...

호남대 학군단, 블라디보스토크 해외 군사문화 현장학습

호남대학교 학군단(단장 서재운)이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4박5일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해외 군사문화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학습은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서재운 학군단장을 비롯한 간부, 58기 후보생 등 26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우수리스크에 있는 고려인 문화센터를 방문하여 역사박물관을 견학하고 독립운동가 안중근 의사 기념비와 최재형 선생의 생가에 등을 견학하며 항일 독립운동의 현장을 가까이 접하고 국가관 및 역사관을 고취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 신한촌 ...
호남대학교 학군단(단장 서재운)은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4박5일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해외 군사문화 현장학습을 실시했다.군사학 교육과 연계해 장래의 예비지휘관으로서 국가관·안보관·역사관 함양을 위해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찾아서'를 주제로 진행된 해외 군사문화 현장학습에는 서재운 학군단장을 비롯한 간부, 58기 후보생 등 26명이 참석했다. 호남대 제공

호남대 학군단, 블라디보스토크 해외 군사문화 현장학습

호남대학교 학군단(단장 서재운)은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4박5일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해외 군사문화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군사학 교육과 연계해 장래의 예비지휘관으로서 국가관·안보관·역사관 함양을 위해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찾아서'를 주제로 진행된 해외 군사문화 현장학습에는 서재운 학군단장을 비롯한 간부, 58기 후보생 등 26명이 참석했다. 호남대 제공
세계 최초로 모터사이클을 이용해 유라시아 대륙을 횡단한 김현국 탐험가가 오는 26일 네 번째 유라시아 대장정에 나선다. 김현국 제공.

‘바이크 탐험가 김현국’ 네 번째 유라시아 횡단 떠난다

"네 번째 도전이요? 처음보다 4배는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시작하는 순간은 3%의 가능성만 있으면 도전하지만, 지금은 거기에 97%의 철저한 준비를 더해서 길을 떠납니다." 세계 최초로 모터사이클을 이용해 유라시아 대륙을 횡단한 탐험가 김현국씨가 오는 26일 네 번째 유라시아 대장정에 나선다. '아시안 하이웨이 6호선(AH6) 트랜스 유라시아 시리즈 4'라는 이름으로 떠나는 이번 여정에서는 부산~블라디보스토크~시베리아~모스크바~암스테르담까지 왕복 2만5000km를 달릴 예정이다. '아시안 하이...

광주교육연수원, 안중근의 독립 혼을 찾아 항일 연수

광주교육연수원은 지난 5일부터 6박 7일간 관내 학교장 26명(1기)을 대상으로 블라디보스토크를 포함한 러시아 극동지역과 중국 동북 3성 지역의 독립운동 유적지를 탐방하는 항일 연수 대장정을 마쳤다. (사진) 교원들의 역사의식 함양을 위해 시작된 해외 항일연수는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해 올해 4년째 운영하며 해를 거듭할수록 교원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올해도 교장 1팀, 교감 1팀, 교사 2팀을 학생들의 역사교육에 접목할 수 있도록 사전연수와 현지연수, 사후연수를 통해 연수하고 있다. 연수...

김정은-푸틴 1시간여 단독회담 종료…확대회담 시작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단독정상회담을 마쳤다. 배석자 없이 두 정상 간 진행되는 단독회담은 약 1시간 가량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김 위원장과 푸틴 대통령은 25일 오후 2시6분(현지시간·한국시간 오후 1시6분)께 블라디보스토크 남쪽 루스키섬의 극동연방대에서 처음으로 만났다. 푸틴 대통령은 건물 입구에서 김 위원장을 맞이하며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고 인사를 건넸고, 김 위원장은 "반갑습니다"라고 화답했다. 두 정상은 밝게 웃으며 악수한 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
북한 노동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러시아에서 열리는 북-러 정상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출발하는 모습을 24일 보도했다.뉴시스

“김정은 특별열차 북러 국경 넘어” 러 리아노보스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탑승한 것으로 추정되는 특별열차가 북러 국경을 넘었다고 러시아 언론 리아노보스티가 연해주 당국 소식통을 인용해 24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연해주 최북단 하산스키를 거쳐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이 이 과정에서 이른바 '김일성의 집'으로 불리는 하산역 검문소 인근 '러시아-조선 우호의집'에 들를 가능성도 있다. 김 위원장 열차는 현지시간 기준 오후 6시(한국시간 오후 5시)께 북러 정상회담지인 블라디보스토크역에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