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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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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불만

태그: 불만

평화당 정동영발 대변인단 교체…반당권파 불만 고조

민주평화당이 26일 단행한 대변인단 교체를 둘러싸고 반 당권파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정동영 대표측의 '사당화'를 위한 인사라는 비판이다. 평화당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최고위원-시도당 위원장 연석회의에서 대변인단 교체 구성의 건을 의결 처리했다. 박주현 수석 대변인과 홍성문·문정선 대변인은 유임되고, 새로 김재두 경기 부천 오정구 지역위원장, 유영욱 용인갑 지역위원장, 이승한 관악갑 지역위원장 등이 임명됐다. 김정현 대변인과 김형구 수석부대변인 등 동교동계와 정대철계로 분류되는 인사들은 해임됐다....
광주 북부경찰서 전경.

층간 소음 불만 품고 윗집에 불 지른 40대 입건

광주 북부경찰은 이웃집 현관에 불을 질렀다 미수에 그친 혐의(방화미수)로 최모(45)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최씨는 지난 5일 오후 6시께 광주 북구 한 아파트 A(68)씨의 집 현관문 앞에서 휴대용 버너와 선풍기를 이용해 불을 붙였으나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 집 아래층에 사는 최씨는 평소 위층에서 들리는 층간 소음에 불만을 품고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현행범 체포 당시 최씨는 천장을 두드리기 위해 붕대로 감은 망치도 준비해 들고 있었...
21일 오전 11시40분께 광주시 공무원들이 점심을 먹기 위해 인근 상가로 발길을 옮기고 있다.

공무원들의 20분 빠른 점심시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광주시 공무원들의 20분 빠른 점심시간을 놓고 광주시청 내부에서 논란이다. 광주시청 공무원들은 혼잡한 시간대를 피해 점심을 먹으려면 낮 12시 이전에 사무실을 나서야 한다는데 광주시가 내부지침으로 제동을 걸면서다. 22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본청 및 직속 기관, 사업소 등 소속 실과에 '직원들의 중식(낮 12시부터 오후 1시)·석식(오후 6시 이후) 식사시간 준수 여부, 무단 근무지 이탈 등 복무 점검을 할 예정이니 적발되는 사례가 없도록 부서장 책임으로 복무관리에 철저해 달라'는 내부지침을 공...
광주지방법원 전경.

‘이혼 불만’ 전처 10여차례 찌른 30대에게 징역 5년 선고

이혼당한 데 앙심을 품고 전처가 운영하는 미용실에 찾아가 흉기를 휘두른 3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정아)는 이혼 절차가 마무리된 날 전처의 일터를 찾아가 미리 준비한 흉기로 가슴 등 10여차례 찌른 혐의(살인미수)로 재판에 넘겨진 박 모(36)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5일 밝혔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전처인 피해자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하려고 한 것은 범행 수법과 결과로 볼 때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또 "흉기를 준비하고 ...

‘수술 결과 불만’ 목포 병원서 흉기 위협 20대 입건

목포경찰은 15일 병원 응급실에서 흉기를 들고 행패를 부린 혐의(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로 A(25)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13일 오후 10시께 목포시 모 종합병원 응급실 현관 인근에서 10분 동안 흉기로 의료진을 위협하며 욕설을 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자신의 수술 결과에 불만을 품고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광주지역 대학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뒤 최근 이 병원에서 통원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제압한 ...

가족에게 불만품고 불 지른 남성들 잇따라

가족 간 불화로 홧김에 불을 지른 사건이 잇따랐다. 광주 남부경찰은 14일 형의 집을 찾아가 불을 지르려 한 혐의(현주건조물 방화미수)로 A(60)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2일 오전 9시23분께 둘째 형인 B(81)씨가 사는 남구 한 주택 대문에 인화 물질을 뿌리고 불을 붙인 혐의를 받고 있다. 대문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9만원 상당 피해가 났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오래 전 자신의 결혼을 반대하고, 평소 경제적으로 잘 도와주지 않는다...

에어필립 ‘블라디보스토크’ 노선 운항 중단…고객 불만

호남기반 지역항공사 ㈜에어필립이 운항 개시 3개월 만에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노선 운항을 중단해 고객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14일 에어필립 예약 고객들에 따르면 무안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블라디보스토크 노선 운항이 오는 18일부터 일시 중단된다. 블라디보스토크 노선 운항 중단은 오는 3월31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예약 고객들은 출국 2주일을 남겨 놓고 갑작스로 운항 취소 통보에 크게 반발하고 있다. 현재 에어필립 측이 승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인천 공항발 항공편으로 대처해 주거나 항공권 환불...

의사 처방에 불만품고 병원서 행패부린 40대 입건

의사의 처방에 불만을 품고 행패를 부린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서부경찰은 8일 병원 처방에 불만을 품고 행패를 부린 혐의(업무방해)로 A(46)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5시40분께 광주 서구 한 병원 진료실에서 의사에게 욕설을 하고 컴퓨터 모니터를 주먹으로 치는 등 30여분 동안 진료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해당 병원에서 오랜 기간 정신과 치료를 받아온 우울증 환자 A씨는 바뀐 담당의사가 복용하던 약을 바꾼 데 불만을 품고 이 같은...

광주 사립유치원 원장들 감사 불만 증폭… 폐원 이어지나

'비리 유치원 공개 파문'에서 출발해 교육당국 감사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광주지역 사립유치원들이 집단 반격에 나섰다. 광주시교육청이 감사를 할 경우 집단 폐원을 하겠다는 것이 그것이다. 한국유치원총연합회 광주지회 소속 유치원 원장 100여명은 6일 광주시교육청을 집단 방문해 장휘국 교육감 면담과 감사 연기를 요구했다. 이들은 교육감이 자리를 비워 면담이 성사되지 않자 1층에서 항의시위를 벌였다. 항의의 뜻으로 김밥을 주문해 1층 복도에서 점심식사를 하기도 했다. 유치원 원장들은 "(광주시교육청이) ...
27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김명수 대법원장 출근 차량에 한 70대 남성이 화염병을 투척하고 있다.

패소 불만 70대, 대법원장 출근 차량에 ‘화염병 테러’

대법원 앞에서 시위 중이던 70대 남성이 김명수 대법원장이 탄 출근 차량에 인화물질이 든 병을 던진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됐다. 과거 현직 판사를 상대로 한 테러는 종종 있었지만 대법원장에게 화염병을 투척한 사례는 헌정 사상 처음있는 일이다. 27일 경찰과 법원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8분께 서울 서초구 대법원 정문 인근에서 1인 시위를 하던 남성 A(74)씨가 김명수 대법원장이 탑승한 차량을 향해 인화물질이 든 500㎖ 페트병을 던졌다. 당시 김 원장은 출근하던 길이었다. 이 공격으로 차량 뒷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