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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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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분데스리가

태그: 분데스리가

프라이부르크는 19일(한국시간) 정우영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정우영, 바이에른 뮌헨 떠나 프라이부르크로 이적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정우영이 바이에른 뮌헨에서 프라이부르크로 이적했다. 프라이부르크는 19일(한국시간) 정우영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등번호는 29번이며, 계약 조건은 상호 합의하에 밝히지 않았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정우영의 이적료는 200만유로(약 26억원)이다. 또 뮌헨이 일정 금액을 지불할 시에는 재영입할 수 있는 '바이백' 조항이 삽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독일 매체들은 "막판까지 두 팀이 복귀 조항 삽입을 두고 협상을 펼쳤다"고 전하기도 했다.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

“정우영 영입 초읽기”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소속 정우영(20)이 SC프라이부르크로 이적할 전망이다. 클레멘스 하르텐바흐 프라이부르크 단장은 19일(한국시간) 현지 매체 바디셰차이퉁과 인터뷰에서 "정우영과 계약이 막바지에 다다랐다. 곧 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이 매체는 "19세의 한국인 정우영은 공격적인 선수로,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면서 "바이에른 뮌헨 2군에서 주로 활동했고 레기오날리가(4부리그)에서 29경기 13골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독일 푸스발포털 또한 "정우영이...

구자철, 아우크스부르크 떠난다

구자철이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와 결별할 것으로 보인다. 독일 키커지는 21일(한국시간) 구자철과 아우크스부르크의 협상이 결렬됐다고 밝혔다. 아우크스부르크에서만 5년 6개월을 뛴 구자철은 올 여름 계약이 만료된다. 아우크스부르크는 구자철을 붙잡을 계획이었지만, 선수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구자철은 독일은 물론 중국, 일본 등 아시아권에서도 제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자철은 볼프스부르크 소속이던 2012년 1월 임대로 아우크스부르크 유니폼을 입었다. 2015년 8월에는 500만 유로...

구자철, 새 감독 데뷔전에서 결승 어시스트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뛰고 있는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이 새 감독의 데뷔전에서 결승 어시스트를 기록, 인상적인 눈도장을 찍었다. 구자철은 15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코메르츠방크 아레나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와의 2018~2019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9라운드에서 결승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아우크스부르크의 3-1 승리에 일조했다. 10일 마누엘 감독을 경질한 아우크스부르크는 새롭게 스위스 출신 마르틴 슈미트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슈미트 감독의 데뷔전이었다. 구자철은 1-1로 팽팽...
아우크스부르크 구자철이 9일(현지시간) 독일 라이프치히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18-2019 분데스리가 25라운드 라이프치히와의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풀타임을 소화한 구자철은 공수에 기여했으나 공격 포인트는 없었고 팀은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구자철 풀타임’ 아우크스부르크, 포칼 8강서 탈락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뛰고 있는 구자철이 풀타임을 뛰었지만 소속팀 아우크스부르크의 탈락을 지켜봐야 했다. 구자철은 3일(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WWK아레나에서 벌어진 라이프치히와의 2018~2019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8강에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다. 그러나 팀은 1-2로 패했다. 공격수 지동원은 출전하지 않았다. 아우크스부르크는 0-1로 뒤진 후반 추가시간에 핀보가손의 동점골로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지만 연장에서 페널티킥 결승골을 허용했다.
아우크스부르크의 지동원(오른쪽)이 3일(현지시간) 아우크스부르크 WWK 아레나에서 열린 2018-2019 독일 분데스리가 20라운드서 마인츠를 상대로 공을 다투고 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핀보 가손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마인츠를 3-0으로 제압했고 지동원은 후반 23분 구자철과 교체됐다. 구자철은 이 출전으로 분데스리가 통산 200경기(9시즌)를 달성해 차범근(308경기)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두 번째 분데스리가 200경기 출전 선수가 됐다.

지동원·구자철 나란히 선발…팀은 뉘른베르크에 완패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1부리그) 아우크스부르크의 한국인 듀오 지동원, 구자철이 나란히 선발 출장했다. 팀은 최하위 뉘른베르크에게 일격을 당했다. 지동원과 구자철은 30일(한국시간) 독일 뉘른베르크의 막스 모르로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2018~2019 분데스리가 27라운드 뉘른베르크와 원정경기에 나란히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2일 볼리비아와 국가대표 평가전을 소화한 후 무릎 부종으로 독일로 돌아간 지동원은 이날 풀타임을 소화했고 구자철은 후반 33분까지 78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다. 그러...

돌아온 야구의 계절

유럽의 축구 열기는 뜨겁다. 독일 프로 축구 분데스리가의 지난 7시즌 경기당 평균 관중은 4만2388명에 달했다. 영국의 프리미어리그가 3만 5870명으로 뒤를 이었다. 스페인의 라리가는 2만6247명을 기록했다. 이들 나라에서는 축구 경기가 열리는 시간에는 거리가 한산할 정도다. 경기장에 직접 가지 못하는 사람들은 TV로 경기를 시청하면서 열광한다. 미국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의 홈구장인 펜웨이 파크는 미국 프로 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820경기 연속 매진 기록을 갖고 있다. 2003년 5월 ...
지난해 AFC 아시안컵 16강전 한국과 바레인의 경기에서 한국 황희찬이 넘어지고 있다.

황희찬, 복귀 3경기 만에 또 부상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2(2부리그) 함부르크에서 뛰고 있는 황희찬(23)이 다시 부상 암초를 만났다. 황희찬은 5일(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 폴크스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2018~2019 분데스리가2 24라운드 그로이터 퓌르트와 경기에서 우측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했다. 하지만 그는 전반 38분 수비 과정에서 왼쪽 허벅지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고 곧바로 베르카이 외즈찬과 교체됐다. 팀은 베테랑 공격수 아론 헌트의 골로 1-0으로 이겼지만 황희찬은 웃지 못했다. 그는 이제 막 복귀에서 돌아온...
아우크스부르크 지동원.

지동원, 분데스리가 베스트11··· 호조건 재계약 가능성↑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뛰는 지동원(28)이 리그 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됐다. 분데스리가는 5일(한국시간) 2018~2019 분데스리가 24라운드 베스트11을 발표했다. 지동원은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 도디 루케바키오(뒤셀도르프)와 함께 최전방 공격수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일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WWK 아레나에서 벌어진 도르트문트와 경기에 선발로 나서 2골을 터뜨렸다. 분데스리가는 "지동원이 거의 6년 만에 리그에서 멀티골을 터뜨렸다. 그가 넣은 13골 ...
정우영 바이에른 뮌헨. 분데스리가 홈페이지 캡처

분데스리가 “정우영, 뛰어난 재능… 뮌헨 최초 한국인 선수”

분데스리가 데뷔전을 치른 정우영(바이에른 뮌헨)을 리그 공식 홈페이지가 집중 조명했다. 독일 분데스리가는 5일(한국시간) '최고의 재능을 가진 정우영,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은 첫 한국인'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정우영은 지난 3일 보루시아 뮌헨글라드바흐와 분데스리가 24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41분 토마스 뮐러를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날 출장으로 한국인 역대 16호 분데스리가 데뷔 선수로 기록됐다. 독일 분데스리가(전 챔피언십 포함) 우승 28회, 컵 대회인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