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C
Gwangju, KR
2019년 12월 6일
전화번호 : 062-527-0015
이메일 : [email protected]
태그 부분

태그: 부분

여직원 ‘스토킹·납치 의혹’ 코레일 간부 검찰 송치

광주 광산경찰서는 20대 여직원을 상습적으로 스토킹하는 등 괴롭혔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코레일 간부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대 여직원 B씨에게 업무와 무관한 문자와 카톡을 보내고 집앞에 찾아가 기다리는 등 B씨를 지속적으로 괴롭혔고, 지난 16일에는 퇴근 후 귀가하는 B씨를 납치하려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은 지난달 청와대 국민청원에 '코레일에 다니는 딸이 같은 부서 40대 과장으로부터 스토킹 피해를 보고 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오면...
01-17세기에 戴進(대진, 1388∼1462)의 册頁所見舞鑽圖(책혈소견무찬도)를 모방한 그림(독일 개인 소장)

한성욱의 도자이야기>소중하고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전승하기 위한 도자의 관리

소중하고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전승하기 위한 도자의 관리 도자기는 고온에 의해 새롭게 탄생된 쓰임새 좋고 아름다운 그릇이지만 단단한 유리질의 경도로 인해 쉽게 파손되는 치명적인 단점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공예품의 가장 큰 목적 가운데 하나인 쓰임의 과정에서 세심하고 소중하게 다루어야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러한 단점 때문에 도자기는 한 때 서구에서 밀려온 플라스틱 신소재에 밀려 우리의 식탁을 떠난 적도 있었다. 그러나 건강과 환경 등의 이로운 조건을 갖추고 있어 다시 인기...

靑, 조국 청문회 연기 요구에 “입장 변화 없다”

청와대는 1일 야당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연기 요구가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청문회 연기에 대한 청와대의 입장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받고 "기존에 밝힌 입장에서 변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여야가 합의한대로 9월 2~3일에 청문회를 열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윤 수석은 "기존에 밝힌 원칙에서 특별한 사정 변경이 생겼다고 보지 않는다"며 "이 부분(야당의 연기 요구)에 대해서는 ...

미래세대 문화담론> 소통의 필요성

현시대를 살아가며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게 무엇일까. 돈, 명예,직업 권력, 행복 및 기타 각자가 처한 상황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들일 터다. 물론 나라고 해서 이러한 단어들을 피해서 생각할 수는 없다. 이 시대를 사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욕구일 테니까. 하지만 조금 다른 관점에서 이 질문을 생각해 봤다. 얼마 전 한 강연의 연사로 초대를 받았다. 처음 요청을 받았을 때 부담스러웠다. 하지만 강연을 마치고 난 뒤 뭔가 우리가 잊고 있던 것을 다시 찾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서울=뉴시스】박진희 기자 = 윤도한 국민소통수석이 31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조동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를 발표하고 있다. 2019.03.31. pak7130@newsis.com 뉴시스

靑 “다른 후보자 낙마 없다…’7대 기준’ 보완 필요”[일문일답]...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31일 자진 사퇴한 최정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와 문재인 대통령이 지명 철회한 조동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 외에 더 이상의 낙마는 없다고 밝혔다. 윤 수석은 이날 조 후보자의 지명 철회 브리핑 뒤 이어진 기자들과의 질의응답 과정에서 '다른 후보자에 대한 추가적인 청와대 조치는 없다고 보면 되는가'라는 질문에 "현재로서는 없다고 본다"고 답했다. 윤 수석은 공직자 임용 7대 배제원칙(병역 기피·세금 탈루·불법적 재산증식·위장전입 ·연구 부정행위·음주운전·성관련...

국립광주과학관 어린이관 ·전시1관 2존 일시 휴관

국립광주과학관(관장 김선아)이 전시 콘텐츠를 보완하고 보다 나은 서비스를 위한 부분 재정비에 들어간다. 이에 2월 18일(월)부터 어린이관 리모델링을 실시해 4월 6일 재오픈한다. 지난 달 7일 시작된 1관 2존(과학과 예술 존) 리모델링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리모델링 사업이다. 국립광주과학관 어린이관은 7세 이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우주, 자연, 인체, 생활 속의 과학의 원리들을 놀이 과정에서 새롭게 발견하게 되는 공간으로 그동안 지역민의 큰 사랑을 받았다. 국립광주과학관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넥센 히어로즈 이택근 선수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야구위원회에서 열린 상벌위원회가 끝나고 입장 표명을 위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택근 선수는 지난 2015년 5월에 문우람 선수를 폭행한 것에 대해 상벌위원회에 출석 했다. 뉴시스

이택근 “문우람 아꼈던 선수였는데…폭행 미안하다”

3년 6개월 전 팀 후배 문우람을 폭행했던 이택근(38·넥센 히어로즈)이 머리를 숙였다. KBO는 19일 오후 3시 서울 도곡동의 KBO 회의실에서 이택근의 폭행 관련한 상벌위원회를 열었다. 문우람은 지난 10일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은 승부조작 브로커가 아니라고 밝히면서 KBO의 영구실격 처분이 부당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과정에서 2015년 5월 넥센 선배에게 폭행을 당해 병원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3년 6개월 동안 밝히지 않았던 사건이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KBO는 진상조사에 나섰다. 가...
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수영 메달리스트 기자회견이 열린 25일(현지시각) 오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코리아하우스에서 수영 금메달, 은메달리스트 김서영이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뉴시스

‘존재감 과시’ 김서영 “수영엔 박태환만 있는 게 아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존재감을 한껏 뽐낸 김서영(24·경북도청)이 도쿄올림픽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경북도청 김인균 감독과 김서영은 2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에스쩨베데(SCBD)의 코리아하스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서영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를 따냈다. 특히 지난 24일 여자 개인 혼영 2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이 이 종목에서 금메달을 가져간 것은 1982년 뉴델리 대회 최윤희 이후 무려 36년 만이다. 김서영은 자신이 갖고 있던 2분08초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