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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angju, KR
2019년 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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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볼넷

태그: 볼넷

28일 오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KIA 선발투수 양현종이 6회초 1사 후 볼넷을 허용한 뒤 교체되며 미소를 짓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KIA 양현종 “밸런스 안좋았는데…” 시즌 14승

KIA 타이거즈가 에이스 양현종의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으로 승리했다. KIA는 2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9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15차전에서 5-1로 승리했다. 양현종은 이날 5.1이닝 6피안타 4볼넷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9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 이하)를 기록하는 데에는 실패했지만 타선의 집중력에 힘입어 이날 시즌 14승을 기록했다. 107개의 투구수를 던졌으며 직구,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섞었다. 양현종의 유일 실점은 4회초에 나왔다. 양현종은...
추신수는 8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 2타수 2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추신수, 전반기 마지막 경기서 2안타 2볼넷…왼 발목 부상

'추추 트레인'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2019 메이저리그(MLB)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4출루 경기를 펼쳤다. 그러나 경기 도중 왼쪽 발목을 다쳤다. 추신수는 8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 2타수 2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을 0.288로 끌어올리며 전반기를 마쳤다. 추신수는 1회초 첫 타석에서 미네소타 선발 카일 깁슨의 8구째 체인지업을 공략해 우전안타를 만들어냈다. 그러나 후속 타선...
1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KIA 선발투수 차명진이 5회초 1사 1,2루 때 병살을 유도 이닝을 마치며 박수로 자축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KIA 차명진 ‘슬라이더’ 눈길… 시즌 2승 수확

선취 득점이 또 다시 필승 공식으로 이어졌다. KIA 타이거즈는 1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7차전에서 7-1로 이겼다. 선발 투수 차명진은 팀의 선취점에 힘입어 시즌 2승을 수확했다. 이날 83개의 투구수로 5이닝 5피안타 4볼넷 2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삼성 주자들을 안타와 볼넷 허용으로 빈번하게 출루시키긴 했지만 병살 및 땅볼 유도 등으로 위기 관리를 하며 실점만은 막았다. 위기에서 빛을 본 건 '슬라이더' 였다....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

최지만, 2안타 1볼넷 펄펄···시즌 타율 0.270↑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28)이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최지만은 6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경기에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을 올렸다.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면서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265에서 0.270으로 올랐다. 첫 타석부터 방망이가 힘차게 돌았다. 최지만은 0-0으로 맞선 2회초 1사 후 상대 선발 스펜서 턴블에게 좌전 안타를 때려냈다. 1-0으로 앞선 3회 2사 1,...
KIA 타이거즈 우완 투수 차명진이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8차전에서 시즌 2승을 노린다. KIA 타이거즈 제공

KIA 차명진 “볼넷 없이 긴 이닝 소화가 목표”

KIA 타이거즈 우완 투수 차명진(24)이 선발 로테이션의 한자리에 안착할 수 있을까. 차명진은 오랜 재활 끝 정상 컨디션 회복을 알리는 호투로 데뷔 후 첫 승을 신고해 이 같은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지난 2014년 순천북초-순천이수중-효천고를 졸업한 차명진은 긴 재활 기간을 거쳐서 올해 5월부터 1군 마운드에 등판했다. 구원 투수로 2경기에 올라 총 4이닝(무실점) 투구를 선보였다. 좋은 경기력 덕분에 차명진은 데뷔 후 선발 기회를 얻었다. 지난 24일 KT전에서 4.1이닝 6피안타 4볼넷 ...

[초점]류현진, 경이로운 시즌···갈수록 더 무서워진다

'코리안 몬스터'의 진화가 계속된다. 류현진(32)이 놀라운 시즌을 만들어 가고 있다. 류현진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8이닝 동안 116개의 공을 던지며 1피안타 9탈삼진 1볼넷 무실점으로 시즌 5승(1패)째를 수확했다. 류현진의 호투를 앞세워 다저스는 6-0으로 이겼다. 지난 8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서 완봉승을 거둔 류현진은 이날도 완벽에 가까운 투구를 선보였다. 스트라이크존을 살짝...
2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KIA 팬들이 응원단과 함께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선발도 불펜도 와르르…KIA의 ‘끝없는 추락’

KIA 타이거즈가 지난주 6연패를 하며 리그 꼴찌로 추락했다. 마운드는 선발 불펜 가릴것 없이 한경기당 볼넷 6개를 허용해 상대에게 대량 득점의 빌미를 제공하고 타선은 주자가 있는 찬스 상황마다 삼진이나 파울플라이 아웃을 당하는 등 팀 전체가 부진의 늪에서 허우적대는 양상을 보여 팬들의 우려감이 고조되고 있다. 현재 KIA는 팀 평균자책점 6.15, 리그 10위로 마운드가 무너진 상황으로 이를 재건하지 않고서는 연패 탈출이나 순위 상승은 기대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에이스 양현종 마저 부진의 ...
콜로라도 로키스의 오승환(오른쪽)이 지난달 2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2019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9회말 등판, 1이닝 1실점을 기록하고 경기를 끝낸 뒤 포수 크리스 아이아네타와 포옹하고 있다.

오승환, 아슬아슬 만루 무실점···1이닝 2피안타 1볼넷

콜로라도 로키스의 오승환(37)이 만루 위기를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오승환은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경기에서 1이닝 2피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지난달 29일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개막전(1이닝 1실점) 이후 5일 만의 등판이다. 오승환은 0-4로 끌려가던 7회 팀의 세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선두타자 토미 팸을 중견수 뜬공으로 돌려세운 뒤 브랜던 로위와 아비사일 가르시아에게 연속 안타를 맞아 1...
24일 오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KIA 선발투수 터너가 투구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KIA, LG와 개막 2연전 완패… 투·타 무기력

올해 KBO의 정식 데뷔전이 부담 됐을까.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은 외국인 투수 제이콥 터너와 신인 김기훈이 나란히 정규시즌 첫 마운드에서 흔들리는 제구력으로 호된 신고식을 치렀다. 24일 KIA 타이거즈는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개막 2차전에서 3-9로 패했다. 올해 2선발과 5선발에 오를 예정이던 터너와 김기훈이 한 경기에 모두 등판했지만 부담감을 이기지 못하고 실점하며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이날 터너는 5이닝을 소화해 8실점 했다...
추신수. 뉴시스

추신수, 에인절스전 1안타 1볼넷…2경기 연속 안타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2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냈다. 추신수는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MLB)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전날 미네소타 트윈스전에서 8경기 만에 장타(2루타)를 때려낸 추신수는 2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내며 타격감을 조율했다. 추신수는 시즌 타율 0.275(498타수 137안타)를 유지했다. 추신수의 방망이는 첫 타석부터 날카롭게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