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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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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미래

안철수 “美 스탠포드 법대서 연구 계속”  

안철수 바른미래당 전 공동대표가 6일 트위터에 독일을 떠나 미국 대학에서 연구를 계속하겠다고 발표했다. 최근 출국 1년 만에 책을 출간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정계 복귀가 임박했다는 관측과는 엇갈리는 행보여서 주목된다. 안 전 대표는 이날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오래 전부터 계획했던 대로 1일부터 독일을 떠나 미국 스탠포드 법대의 법, 과학과 기술 프로그램에서 방문학자로 연구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독일을 비롯한 유럽에서는 치열한 미래대비 혁신현장을 다니며 우리의 미래와 먹거리에 대...

전남도, e-모빌리티산업 공급시장 주도한다

전남도가 새 천 년 비전인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실현을 위해 핵심사업으로 추진하는 e-모빌리티산업의 생태계 조기 구축을 위해 공급시장 주도에 나선다. 전남도는 오는 2022년까지 국비 731억 원 등 총사업비 903억 원을 들여 전남 전역에 e-모빌리티 5043대, 충전기 7272기를 보급할 계획이다고 17일 밝혔다. e-모빌리티는 초소형전기차, 전기이륜차, 농업용전기운반차,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등 전기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1~2인용 이동수단이다. 전남도는 앞서 지난 7월 문재인 ...

나주새일센터, 직업특강 개최

나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21일 오후 6시30분부터 한전KDN빛가람홀에서 엄마와 자녀가 함께하는 미래직업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직업특강은 (사)미래직업협회 박창룡 사무총장을 초청, '급변하는 미래, 뭐하고 살까?'를 주제로 저출산·고령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유망 직업을 모색하고, 기취업자에 대한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새일센터를 통한 취업자는 물론, 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특히 자녀 진로에 고민이 많은 학부모와 자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난국 극복한 DJ의 통찰력과 혜안이 그립다

어제는 김대중 전 대통령(DJ) 서거 10주기였다. DJ 10주기를 맞아 전국에서 지난 주부터 다양한 추모 행사가 열리고 있다. 올해 DJ 추모 열기가 뜨거운 것은 10주기라는 것도 있지만, 한일 관계를 비롯한 국제정세와 남북 관계 등이 위기로 치닫고 국내 정치권의 대립도 심화되면서 그의 빈 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지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DJ는 한국 민주주의의 대명사다. 수차례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도 굴하지 않고 민주주의를 위해 싸웠고, 마침내 여야간의 평화적인 정권 교체를 완성했다. 그는 대통...

기고>대학의 역할은 사회문제에 답을 해야 하는 것이다

일본은 성노예 피해자 할머니들과 강제징용 할아버지들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이를 문제 삼는 우리나라에 대하여 수출을 제한하는 파렴치한 행동을 하고 있다. 중국과 소련의 전투기가 우리나라 영공을 침범하고도 침범한 사실이 없다고 강변하고 있다. 국내 문제로 돌아오면 빈부의 격차, 청년취업난, 경기의 후퇴기조, 고령화, 출생 저하에 따른 인구감소, 그리고 미래산업의 부재 등으로 우리나라의 미래가 암울하다고 한다. 이러한 국내외 문제로 말미암아 우리나라의 현재 상황이 임진왜란 전과 일본의 강제병탄 때의...

쪼개지는 평화당…호남발 정계개편 신호탄되나

제3지대 신당 창당을 추진중인 민주평화당내 비당권파가 8일 집단탈당 방침을 밝힘에 따라 호남발 정계개편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평화당내 비당권파 모임인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 연대'(대안정치)는 소속 의원 10명이 오는 12일 집단 탈당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안정치 대표를 맡고 있는 유성엽 원내대표는 "대안정치 소속 의원들 전원은 민주평화당을 떠나기로 결심했다"며 "대안정치가 변화와 희망의 시작을 알리고 이끄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유 원내대표는 그러면서, "(정동영 대표와) 대화를 통해 ...

교육의 창> 미래사회와 학교의 역할

'견고한 무쇠로 만들어진 방안에 사람들이 갇혀 있는데 이들은 모두 잠든 채로 질식해 서서히 죽어간다. 깨면 극심한 고통을 느끼나 일어난다고 해도 그들을 둘러싼 무쇠방을 부술 수 있을지는 확실치 않다. 이들을 깨우는 것이 정당한 일인가?'라는 루쉰의 유명한 글이 있다. 이 글은 주체적 선택과 연관 지어 자주 인용된다. 그런데 요즘 나는 '무쇠 방'이라고 단정한 것이 자꾸 신경이 쓰인다. '무쇠방'이라는 인식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면? 언젠가부터 우리 사회에서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이 화두로 떠올랐...
최상준 경총회장. 김양배 기자

전일초대석>”AI 대비 노사상생·정도경영…글로벌 경쟁으로 미래 개척을”

UN은 지난 2015년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ement Goals)'를 발표하며 '한사람도 소외없는 사회'를 만들어 갈 것을 촉구했다. 지속가능한 사회의 목표는 경제발전과 환경보전, 사회발전을 아우르는 삶의 질 향상과 미래세대를 위해 나아가자는 데 있다. 광주·전남 경제분야 역시 UN이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최상준(남화토건㈜ 대표이사 회장) 광주경영자총협회 회장을 만나 지역경제의 지속가능성과 이를 위한 노력, 미래를 대비해 지역경...
제1기 영암미래정치학교에 참여한 영암지역 더불어민주당 당원들이 지난 15일 영암문화원에서 개강식을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민주당 전남도당 제공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제1기 영암미래정치학교 개강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과 영암무안신안지역위원회는 지난 15일 오후7시 영암문화원에서 제1기 영암미래정치학교 개강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영암미래정치학교는 지방분권과 주민자치 시대에 맞게 지역주민을 대변할 역량과 품성을 갖춘 준비된 정치 지도자를 양성하는 교육훈련 프로그램으로, 인적 네트워크 형성은 물론 지역정치의 세대교체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제1기 정치학교는 더불어민주당 당원을 대상으로 9월 초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7시 영암문화원 강당에서 개최된다. 개강식에는 전동평 영암군수, 조...

‘중외공원 모아미래도’ 주택전시관 내일 오픈 본격 분양

㈜모아종합건설의 '중외공원 '모아미래도' 주택전시관이 19일 문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중외공원 '모아미래도' 아파트는 광주시 북구 운암동 228번지 일대에 지하 1층~지상 29층 규모로 아파트 6개동 및 부대시설이 들어선다. 전용면적 68㎡/81㎡ 총 508세대 중 일반분양은 193세대로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대로 지어진다. 뛰어난 조망권과 우수한 개방감, 최대 83m의 동간거리를 유지하며 남향 위주로 쾌적함을 더했다. 전세대 4베이(BAY), 팬트리 등으로 수납을 특화하는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