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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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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문재인

태그: 문재인

이용빈 민주당 광주 광산갑 위원장, 총선 출마

이용빈(54·사진) 더불어민주당 광주시 광산갑 지역위원장이 11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이 위원장은 "문재인 지킴이, 민주당 지킴이 답게 문재인 정부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이뤄내겠다"며 "오직 시민의 뜻을 받들고 민생에 답하는 정치로 광주의 정치풍토를 완전히 새롭게 전환시키고 모든 권력을 국민 품으로 바로 세우겠다"고 출마 의지를 표명했다. 이어 "내년은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이 되는 해로 오월정신이 헌법 전문에 명기돼 광주의 자존심을...

민형배 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위원장 출마 선언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지역위원장은 9일 오전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유한국당을 국회에서 몰아내는 것이 내년 총선의 첫 번째 의미"라며 21대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민 위원장은 "문재인정부 전반기 동안 국회의 생산성은 역대 최악이었고 그 책임이 자유한국당에 있다는 점을 삼척동자도 안다"며 "문재인정부 후반기까지 그렇게 되도록 놔둘 수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민 위원장은 "내년 총선은 2022년 대통령선거에서 민주당 정권을 재창출한다는 의미가 있다"며 "아무도 흔들...

검찰, 靑비서실 전격 압수수색

검찰이 4일 구속된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 무마 의혹과 관련, 청와대 대통령비서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단행했다. 서울동부지검(형사6부)은 이날 "유재수 전 부시장 감찰 중단 의혹 사건과 관련해 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오전 11시 30분께 대통령비서실 압수수색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유 전 부시장이 금융위원회 국장을 지내던 시절 다수 회사로부터 금품을 받고 특혜를 줬다는 비위를 수사 중이다. 이와 함께 청와대 특별감찰반이 유 전 부시장 비위에 대한 감찰에 나섰음에도 규...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지난 4일 태국 방콕의 임팩트 포럼에서 열린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정상회의에 참석해 각 국 정상들과 기념촬영을 한 후 박수를 치고 있다.

“12월 중국서 한일 정상회담 개최 추진” 日언론

한국과 일본이 내달 중국에서 한일 정상회담 개최를 추진하고 있다는 일본 언론 보도가 나왔다. 산케이신문은 23일 "한일 양국 정부가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총리의 회동을 12월 중순 쓰촨성 청두에서 열리는 한중일 정상회의 일정에 맞춰 실시하는 방향으로 조정에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강경화 외교부장관은 이날 일본 나고야 칸코호텔에서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과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내달 한일 정상회담 개최 세부 일정 및 의제 등이 조율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우리 정...

양향자, 민주당 광주 서구을 지역위원장 직대 임명

양향자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20일 광주 서구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에 임명됐다. 민주당은 이날 경남 사천에서 최고위원회를 열어 이 같이 의결했다. 양 직무대행은 지난해 8월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원장(차관급)에 임명되면서 당규에 따라 지역위원장을 사임했다. 이날 임명으로 1년 3개월 만에 다시 서구을 지역위원회를 맡게됐다. 양 직무대행은 내년 총선에서 광주 서구을에 출마를 준비중이다. 4년전 '문재인 영입 인사'로 민주당에 입당, 제20대 총선에서 광주 서구을에 출마했고, 당 전국여성위원장과 ...

전국 최고 상승률 광주 아파트값 안정 기대한다

광주 아파트 시장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이 그제 '국민과의 대화'에서 "더 강력한 방안을 강구해 집값 반드시 잡겠다."고 밝혀 실현 여부가 기대된다. 특히 문 대통령은 "지금까지 역대 정부가 부동산 가격을 잡지 못한 이유는 부동산을 경기부양 수단으로 활용을 해왔기 때문"이라며 "설령 성장률에 어려움을 겪더라도 부동산을 경기 부양 수단으로 사용하지 않겠다는 굳은 결의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해 기대감을 키웠다. 광주 아파트 값이 심상찮은 징후는 여러 가지 지표를 통해 확인된...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서울 MBC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국민이 묻는다, 2019 국민과의 대화'에 참석해 사회자 배철수와 함께 인사하고 있다.

문 대통령 “조국 장관 임명 국민 갈등 일으킨 점 사과”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국민 300명과의 '국민이 묻는다, 2019 국민과의 대화'이 질의응답은 다음과 같다.  ●민식이법 =이른바 '민식이법'은 스쿨존 내 단속 카메라를 설치하고 난폭운행 처벌을 강화하는 법이다. 어린이 보호구역에 신호등과 과속단속 카메라 등의 설치를 의무화하고 사망 사고 시 3년 이상 징역에 처하는 내용이 담겼다. 지난 9월 11일 충남 아산의 초등학교 앞 스쿨존(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故) 김민식(9)군의 이름을 따 제안된 법으로 현재 국회 행안위...

상생커녕 지역 갈등 키우는 광주 군공항 이전

광주·전남 지역 최대 현안인 광주 군공항 이전을 놓고 지역간 갈등이 심화되는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소모적인 대립과 논쟁을 피하기 위해서는 사업 주체인 국방부와 해당 지자체가 참여하는 상생 협의 기구를 구성해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 이전 반대 범군민 대책위원회(범대위)와 무안군의회 광주 군공항 무안군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는 18일 오후 광주시청을 항의 방문했다. 무안군의원과 범대위는 광주시청 앞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이용섭 광주시장 면담을 통해 "무안군민의 희생을 강요하는 군...
평통사(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회원들이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앞에서 제51차 한미연례안보협의회 대응 집중 평화행동으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日 정부, 지소미아 실효 불가피 전망…접촉시 한국 대응 계속 주시”

일본 정부는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지소미아)이 오는 23일 효력을 잃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쪽을 전망하고 있다고 NHK가 16일 보도했다. 방송은 문재인 대통령이 전날 지소미아 종료 결정을 바꾸기가 어렵다는 입장을 거듭 나타내면서 일본 정부 안에선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지소미아 연장이 어렵다는 의견이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그래도 일본 정부는 막판까지 한국 정부의 대응을 예의 주시할 방침이라고 방송은 밝혔다. 강제징용 배상판결과 수출규제 등으로 한일 관계가 악화하는 가운데 우리 ...

“文 대통령, 현장 방문 349회…지구 한 바퀴 넘어”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후 2년 반 동안 지역 현장을 방문한 횟수는 총 349회였다고 청와대는 12일 밝혔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동거리로 환산하면 약 5만9841㎞에 달하는 거리로, 지구 한 바퀴를 4만㎞로 계산했을 때 한 바퀴가 넘는 거리다. 청와대는 이날 문 대통령의 임기 전반기 지역 현장 방문 결산 보도자료를 통해 "그간 지역 현장방문은 △지역주도 균형발전 △찾아가는 경제 △혁신성장과 미래먹거리 △국민의 아픔 위로의 4가지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다"고 밝혔다. 먼저 지방이 중심이 돼 발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