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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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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류현진

태그: 류현진

류현진, 7이닝 2실점…불펜 방화로 11승 무산

올해 메이저리그 전반기 최고의 투수 류현진(32·LA 다저스)이 후반기 첫 경기에서 호투를 펼쳤지만 시즌 11승 달성에 실패했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 7이닝 8피안타 1볼넷 6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를 펼쳤다. 류현진은 전반기에만 10승 2패 평균자책점 1.73의 성적을 올려 올스타전 선발투수의 영예을 안았다. 후반기 첫 상대는 아메리칸리그의 강자 보스턴이다. 보스턴은 지난해 ...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9일(현지시간) 미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내셔널리그 선발 투수로 등판해 1회 아메리칸 리그를 상대로 투구하고 있다. 한국인 선수 최초로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 선발 투수로 등판한 류현진은 1이닝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류현진, 1이닝 무실점 임무완수···’별들의 잔치’ 선발

'2019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32·LA 다저스)이 1이닝 무실점 호투로 임무를 마쳤다. 류현진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선발등판, 1이닝 1피안타 무실점 투구를 기록했다. 올해 17경기에 등판한 류현진은 10승 2패 평균자책점 1.73이라는 경이로운 성적을 거두며 내셔널리그 올스타전 선발투수의 영광을 안았다. 내셔널리그 다승 공동 1위를 달리고 있고, 시즌 평균자책점은 메이저리그 전...
류현진

류현진, 박찬호·김병현 부진도 지웠다···메이저리거 새 역사

'최초' 류현진(32·LA 다저스)이 최고의 성적을 냈다. 류현진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내셔널리그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코리안 메이저리거에게 새 역사가 열린 날이다. 한국인 선수가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나선 것은 박찬호(2001), 김병현(2002), 추신수(2018)에 이어 류현진이 네 번째다. 그러나 류현진은 코리안 메이저리거로는 처음으로 선발 마운드에 올랐다. 투구 내용도 깔끔했다. 1회말 선두타자 조지 스프...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8일(현지시간) 미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헌팅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공식 기자회견에 내셔널리그 선발 투수 자격으로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류현진은 "올스타전에 선발로 나가는 것만으로도 가문의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류현진은 9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리는 2019 메이저리그 제90회 올스타전에서 내셔널리그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다.

류현진 “올스타전 선발, 비현실적”···벌랜더와 선발 대결

"현실이 아닌 것 같다." '코리안 몬스터'도 '별들의 축제'에 설레고 있다. 류현진(32·LA 다저스)은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저스틴 벌랜더(36·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류현진은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9일(한국시간)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내셔널리그 올스타 사령탑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과 아메리칸리그 올스타 지휘봉을 잡은 알렉스 코라 보스턴 레드삭스 감독, 아메리칸리그 선발 투수 벌랜더도 함께 자리했다. 로버츠 감독은 일찌감치 예고...

‘류현진 경쟁자’ 슈어저, 9승 181K 전반기 마감···올스타전은 불참

류현진(32·LA 다저스)의 강력한 사이영상 경쟁자로 꼽히는 맥스 슈어저(35·워싱턴 내셔널스)가 전반기 마지막 등판에서도 호투했다. 슈어저는 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4피안타 1볼넷 1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지난 4일 '출산 휴가'를 떠나 딸을 얻고 돌아온 슈어저는 변함없이 위력적인 투구를 펼쳐 팀의 6-0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9승(5패)째를 챙기며 평균자책점은 2.43에서 2.30으로 끌어내렸다....

류현진의 전반기 피날레, 시즌 10승+통산 50승 수확

전반기 피날레도 화려했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이 전반기 마지막 등판에서 시즌 10승, 빅리그 통산 50승을 수확했다. 류현진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3피안타 3볼넷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평균자책점은 1.83에서 1.73으로 끌어 내렸다. 여전히 메이저리그 유일 1점대 평균자책점으로 이 부문 1위를 지켰다. 팀이 5-1로 승리하면서 류현진은 시즌 10승(2패)째를 올...

류현진, 5일 샌디에이고전서 화려한 전반기 ‘화룡점정’ 찍는다

류현진(32·LA 다저스)이 전반기 마지막 등판에서 화려한 전반기 '화룡점정'에 나선다. 류현진은 5일 오전 10시1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메이저리그 전체 평균자책점 1위를 질주 중인 류현진이 10승을 채운다면 압도적이었던 전반기를 한층 기분좋게 마무리할 수 있다. 10일 열리는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내셔널리그 올스타 선발 투수로 낙점된 류현진은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생애 첫 올스타전 마운드에 오를 수...

“류현진, 이렇게 잘할 줄이야” 미국 예측시스템 오류 인정

올 시즌을 앞두고 류현진(32·LA 다저스)을 바라보는 시선에는 물음표가 가득했다. 특히 예측 시스템이 내놓은 예상 성적은 냉혹할 정도였다. 류현진의 부상 이력 탓에 규정 이닝을 채우기 힘들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예상 평균자책점도 3점대였다. 하지만 류현진은 예측 시스템의 예상을 모두 뒤엎었다. 전반기에 1경기 더 등판할 예정인 류현진은 벌써 16경기에 선발 등판해 103이닝을 소화했다. 9승 2패 평균자책점 1.83을 기록했고, 메이저리그 전체 평균자책점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다. 류현...
워싱턴 내셔널스 맥스 슈어저

류현진 라이벌 슈어저, 금주의 선수···16이닝 24K 2실점

류현진(32·LA 다저스)의 사이영상 경쟁자로 꼽히는 맥스 슈어저(35·워싱턴 내셔널스)가 '이 주의 선수'로 선정됐다. 메이저리그는 2일(한국시간) 6월 마지막주 내셔널리그 이주의선수로 슈어저를 선정, 발표했다. 슈어저는 6월26일 마이애미 말린스전에서 8이닝 1실점을 거둔 데 이어 7월1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에서도 8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MLB닷컴은 '슈어저는 지난주 16이닝을 소화하며 24개의 삼진을 잡아내고, 볼넷을 하나도 허용하지 않았다"며 "이 기간 평균자책점은 1.13, WHI...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지난달 4일(현지시간) 미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1회 투구하고 있다. 시즌 9승째에 도전하는 류현진은 팀이 3-0으로 앞선 가운데 6회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류현진, 별중의 별 공인··· 한국인 최초 올스타전 선발 등판

생애 첫 메이저리그 '별들의 축제'에 나서는 류현진(32·LA 다저스)이 올스타전 선발 등판의 영예까지 안았다. 미국 ESPN은 1일(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류현진이 올스타전에서 내셔널리그 선발 투수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류현진은 이날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발표한 올스타전 내셔널리그 투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인 선수로는 박찬호(2001), 김병현(2002), 추신수(2018)에 이은 네 번째 올스타 선정이다. 선발 등판까지 사실상 확정됐다. 올해 올스타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