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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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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다저스타디움

태그: 다저스타디움

물거품된 다저스의 도전과 찬란했던 류현진의 2109년

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MLB) 내녀설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진출에 실패했다. NLCS 1차전을 준비하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의 가을야구도 막을 내렸다. 다저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2019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5전3선승제) 5차전에서 연장 10회초 하위 켄드릭에게 역전 만루포를 얻어맞고 3-7로 패배했다. 7년 연속 NLDS에 나선 다저스는 2016년부터 4년 연속 NLCS 진출을 ...
LA다저스의 류현진 투수. 뉴시스

류현진, NLDS 5차전 불펜 등판할까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5차전에서 구원 등판할 전망이다. LA 다저스는 8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의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2019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5전3승제) 4차전에서 1-6으로 패배했다. 시리즈 전적 2승1패로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을 눈앞에 뒀던 다저스는 이날 패배로 2승2패가 되면서 오는 10일 오전 9시37분(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으로 다시 돌아가 워싱턴과 최종 5차전을 치른다. LA 다...
LA 다저스 워커 뷸러가 9월28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AP/뉴시스

워커 뷸러, 다저스 디비전시리즈 1차전 선발로 낙점

LA 다저스의 가을야구는 워커 뷸러가 연다. MLB닷컴에 따르면 다저스 구단은 3일(한국시간) 뷸러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 선발로 나선다고 발표했다. 다저스는 4일 오전 9시37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워싱턴 내셔널스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을 갖는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뷸러와 류현진, 클레이튼 커쇼를 놓고 선발 로테이션을 고민해왔다. 결국 뷸러를 첫 번째 카드로 꺼내 들었다. 류현진과 커쇼의 등판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뷸러는 올 시즌 ...
류현진. 뉴시스

류현진, 디비전시리즈 1차전 선발?

가을야구에 돌입하는 LA 다저스가 선발 로테이션을 어떻게 꾸릴 지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다저스는 오는 4일(한국시간)부터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를 치른다. 상대는 워싱턴 내셔널스와 밀워키 브루어스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승자다. 다저스는 아직 선발을 공개하지 않고, 상대팀이 결정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MLB닷컴은 1일 "많은 사람들이 다저스의 1차전 선발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다저스는 상대가 결정될 때까지 선발 로테이션을 발표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클레이튼 커쇼가 1선발이 ...
LA 다저스 류현진

다저스 “류현진 데뷔 첫 홈런, 지난주 최고의 플레이”

LA 다저스가 지난주 다저스 최고의 플레이로 류현진(32)의 홈런을 선정했다. 다저스 공식 트위터는 24일(한국시간) "류현진의 데뷔 첫 홈런은 지난주 팀 최고의 플레이"라며 "누가 아니라고 할 수 있겠어?"라고 게재했다. 류현진은 지난 23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서 0-1로 뒤진 5회말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류현진은 콜로라도 선발 안토니오 센자텔라의 직구를 노려쳐 우중간 담잠을 넘어가는 아치를 그려냈다. 데뷔 후 7년 만에 터전 홈런이었다. 류현진의 홈런이 터진 순...

류현진 데뷔 첫홈런포 13승 달성’ 기쁨 두배 ‘

류현진(32·LA 다저스)이 북치고, 장구도 쳤다. 류현진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7이닝 6피안타(2홈런) 8탈삼진 3실점으로 호투한 그는 팀의 7-4 승리를 이끌고 시즌 13승(5패)째를 따냈다. 지난달 12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이후 6경기 만에 수확한 값진 승리다. 류현진은 '타자'로서의 재능도 뽐냈다. 류현진은 0-1로 뒤진 5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콜로라도 선발 안토니오 센자텔...

‘완벽 부활’ 류현진, 22일 콜로라도전서 13승 재도전

부진을 털어내고 제 모습을 되찾은 류현진(32·LA 다저스)이 콜로라도 로키스를 상대로 설욕에 나선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의 다저스 담당 켄 거닉 기자는 16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이 21~23일 콜로라도와의 홈 3연전 선발 투수로 클레이튼 커쇼와 류현진, 워커 뷸러를 차례로 투입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류현진은 22일 오전 10시1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콜로라도와의 경기에...

류현진, 콜로라도전 4.1이닝 3실점…13승 또 좌절

류현진(32·LA 다저스)이 또 다시 승리 사냥에 실패했다. 류현진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 4⅓이닝 6피안타 4볼넷 5탈삼진 3실점 투구로 강판 당했다. 최근 3경기 연속 패전투수가 된 류현진은 이날 경기에서도 승리를 챙기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류현진은 시즌 후반으로 갈수록 체력에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 투구폼도 흔들렸고, 장기인 제구력도 좋지 않았다. 5이닝을 채우지 못해 시즌...

홈런 3방 얻어맞은 류현진 “제구 아쉬워…몸 상태 문제없어”

뉴욕 양키스 강타선에 무너진 류현진(32·LA 다저스)이 부진의 원인으로 '제구'를 꼽았다. 류현진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4⅓이닝 동안 홈런 세 방을 포함해 9개의 안타를 얻어맞고 7실점으로 무너졌다. 3회초 애런 저지, 게리 산체스에 솔로포 한 방씩을 얻어맞은 류현진은 5회초 1사 만루에서 디디 그레고리우스에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그랜드슬램을 얻어맞았다. 2013년 빅리그 무대를 ...

류현진, 애리조나전 7이닝 무실점…시즌 12승 달성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시즌 12승 달성에 성공했다. 류현진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 7이닝 5피안타 2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류현진은 7월 5경기 평균자책점이 0.55밖에 되지 않았지만, 타선과 수비의 도움을 받지 못해 2승밖에 달성하지 못했다. 최근 2경기에서는 호투를 펼치고도 무승에 그쳤다. 이날 경기에서는 달랐다. 다저스 타선은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