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C
Gwangju, KR
2019년 12월 6일
전화번호 : 062-527-0015
이메일 : [email protected]
태그 다이버

태그: 다이버

11-1. 센터에 온 펀 다이빙 손님들과 함께.

차노휘의 길 위의 인생 11> DM을 위한 시험

1)레스큐 교육 및 시험 교육생들 훈련 보조 외의 시간에 틈틈이 시험을 치렀다. 수중에서 의식 없는 다이버 수면으로 떠오르게 하기, 타원형 탐색, 원형 탐색, 소시지 쏘아 올려서 걷어 오기, 수면에서 패닉 상태 다이버 뒤에서 끌고 100미터 가기 등. 유난히 추운 날씨에 실수를 거듭했지만 통과했다. 다음날 실시한 레스큐 교육과 시험에 비하면 이것은 시작에 불과했다. 레스큐 교육을 받기 전에 들은 말이 있었다. 구조자보다는 희생자가 더 개고생(?)한다, 물을 많이 마셔서 구토까지 한다 등. 이 모...

무등산의 새가 되어 날다

20m의 아찔한 높이의 플랫폼에 오른 다이버들이 무등산을 바라보며 몸을 던졌다. 경쾌한 음악이 흘러나오고 다이버의 화려한 공중연기에 한여름 무더위도 싹 달아나는 기분이다. 다이버가 공중에서 몸을 곡예하며 3초 만에 수조로 떨어지는 모습은 '짜릿' 그 자체다. 마치 하늘을 나는 한 마리 새 같기도 했다. '찰나의 예술'로 불릴만 하다. 22일 오전 11시 30분 광주 동구 조선대 경기장에서 진행된 여자 하이다이빙 1,2라운드 경기 모습이다. "5, 4, 3, 2, 1" 카운트다운과 함께 이날 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