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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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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내셔널리그

태그: 내셔널리그

투수 류현진

류현진, FA 계약에 촉각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이 FA 계약을 기다리면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류현진은 지난 14일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했다. 지난 19일에는 친정팀 한화 이글스의 2군 구장을 방문해 옛 동료들과 조우를 하기도 했다. 올해 생애 최고의 활약을 선보인 류현진은 FA 대박을 노리고 있다. 현재 류현진의 에이전트인 스캇 보라스는 복수의 구단을 상대로 협상을 진행 중이다. 류현진은 보라스에게 계약을 일임한 상태다. 류현진은 계약 진행 상황을 지켜본 후 미국으로 건너갈 계획을 갖고 있다. 현재는 ...
메이저리그 진출 후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낸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시스

메이저리그 사무국 ‘올MLB팀’ 선정…류현진, 선발투수 후보

미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양대 리그를 통틀어 포지션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구성된 '올MLB' 팀을 뽑는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도 선발 투수 부문 후보로 올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6일(한국시간) 공식홈페이지 MLB닷컴을 통해 올MLB 팀 후보를 공개, 팬 투표를 시작했다. 메이저리그에서 올MLB 팀을 선정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NFL과 NBA가 한 시즌을 대표하는 선수들로 팀을 구성하는 것을 본따 시도하는 것이다. 선발 투수 부문에는 류현진을 포함한 19명의 후보가 경쟁...

전남드래곤즈, 25~27일 프로선수단 공개테스트

전남드래곤즈는 오는 25~27일 광양시 금호동 소재 프로 연습구장에서 프로 선수단 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개테스트는 투명한 구단 운영과 공정한 시스템을 정착하고, 공평한 기회 제공을 통해 숨은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실시한다. 대상은 △고졸예정자 또는 중·고교 재학 중이 아닌 만18세 이상 선수 △고등학교·대학교 졸업예정자 △K3·내셔널리그·K리그 경험이 있는 선수 △2019년 대한축구협회·한국프로축구연맹 주관 경기출전기록이 있는 선수 △대한축구협회나 한국프로축구연맹 선수 ...

‘사이영상 2위’ 류현진, MVP 투표서도 득표…한국인 2번째

메이저리그(MLB) 사이영상 투표에서 2위에 오른 류현진(32)이 내셔널리그(NL) 최우수선수(MVP) 투표에서도 득표에 성공했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15일(한국시간) MLB 양대리그 MVP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사이영상은 BBWAA 소속 기자 30명의 투표로 수상자를 정한다. 기자들은 1위부터 10위까지 선수 10명을 뽑는다. 1위표는 14점, 2위표는 9점, 3위표는 8점, 4위부터 10위까지는 1점씩을 차등해 준다. 류현진은 8위표 한 장을 받아 3점으로 NL MVP 19위에 ...
투수 류현진.

사이영상 놓쳤지만 또 亞 최초 역사…류현진 찬란한 2019년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이 찬란했던 2019년에 또 하나의 의미있는 역사를 더했다. 비록 아시아 투수 최초의 사이영상 수상을 놓쳤지만, 역대 아시아 투수들이 해내지 못한 사이영상 1위표 득표에 성공했다. 류현진은 14일(한국시간)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가 발표한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1위표 1장, 2위표 10장, 3위표 8장, 4위표 7장, 5위표 3장을 받아 총 88점을 획득, 2위를 차지했다.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인 제이콥 디그롬(31·뉴욕 메츠)의...
류현진

LA 타임스 “류현진 다저스 잔류? 몸값 낮춰야 가능성”

자유계약선수(FA) 류현진(32)이 LA 다저스에 잔류하게 될까. 현지 언론들은 다소 회의적인 반응이다. 로스앤젤레스 지역지 LA 타임스는 12일(한국시간) 다저스가 이번 오프시즌에 선발 투수와 우타 거포 영입에 힘쓸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매체는 다저스가 이번 FA 시장의 최대어 게릿 콜과 스티븐 스트라스버그를 노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야수 중에서는 앤서니 렌던, 조시 도널드슨이 다저스의 영입 타깃이 될 것이라고 점쳤다. 콜이나 스트라스버그 등을 영입하려면 거액을 써야한다. 동시에 사치세를 감수...
피트 알론소. AP/뉴시스

‘역대 신인 최다홈런’ 알론소, NL신인상…1표차 만장일치 불발

메이저리그(MLB) 신인 역대 최다 홈런 기록을 갈아치운 뉴욕 메츠의 거포 피트 알론소(25)가 내셔널리그(NL) 신인상을 수상했다. 1표 차로 아쉽게 만장일치를 놓쳤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12일(한국시간) 양대리그 '2019 재키 로빈슨 신인상'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했다. 알론소는 1위표 29장, 2위표 1장 등 총 148점을 얻어 내셔널리그 신인왕에 올랐다. 메츠 선수가 신인상을 수상한 것은 1967년 톰 시버, 1972년 존 매틀랙, 1983년 데릴 스트로베리, 1984년 드와이...
류현진

류현진, MLB닷컴 FA대상 가상 드래프트에서 5순위로 선택

2020시즌 자유계약선수(FA)를 대상으로 한 MLB닷컴의 가상 드래프트에서 류현진(32)이 5순위로 뽑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0일(한국시간) 올 시즌을 마친 뒤 FA가 된 선수들을 대상으로 가상 드래프트를 진행해 25인 로스터를 구성했다. MLB닷컴의 윌 리치와 마이크 페트릴로가 한 명씩 지명하는 방식으로 가상 드래프트를 진행했다. 투수는 선발 5명, 구원투수 7명 등 12명이다. 야수는 올 시즌 한 번이라도 해당 포지션에 나선 선수를 선발해야 하고, 벤치 멤버 4명에 포...

류현진, 베이스볼아메리카 선정 2019 MLB 올스타 선발투수로 뽑혀

류현진(32)이 미국 야구 전문 매체 베이스볼아메리카(BA)가 선정한 2019 메이저리그(MLB) 양대리그 통합 올스타의 선발 투수 중 한 명으로 뽑혔다. BA는 8일(한국시간) 올해 메이저리그 양대리그 통합 올스타를 '퍼스트 팀'과 '세컨드 팀'으로 나눠 선정했다. BA는 '퍼스트 팀'과 '세컨드 팀'을 나눈 구체적인 기준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퍼스트 팀'에 선정된 선수들의 성적이 한층 준수하다. 이에 따르면 류현진은 게릿 콜, 저스틴 벌랜더(휴스턴 애스트로스),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제이콥 디...
류현진

류현진, NL 사이영상 최종 후보 3명 선정

최고의 한 해를 보낸 류현진(32)이 2019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NL) 사이영상 최종 후보 3명에 이름을 올렸다. MLB 네트워크는 5일(한국시간) 양대리그 최우수선수(MVP)와 사이영상, 올해의 신인, 올해의 감독 최종 후보 3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류현진은 NL 사이영상 최종 후보 3명에 포함됐다. 사이영상 투표에서 최소 3위를 확보했다는 의미다. 함께 최종 후보에 오른 것은 제이콥 디그롬(31·뉴욕 메츠)과 맥스 셔저(35·워싱턴 내셔널스)다. 셋 모두 올 시즌 정규리그 성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