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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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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남악신도시

태그: 남악신도시

무안군은 지난 14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삼석의원과 자유한국당 홍문표의원이 주최하고 무안군과 홍성군이 공동 후원하는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무안군 제공

무안, 시승격 본격 돌입 … 국회에서 정책 간담회 가져

전남도청 소재지인 무안군이 시승격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무안군은 최근 국회에서 정책 간담회를 갖는가 하면, 오는 12월에 제3기 시승격추진위원회가 출범한다는 계획이다. 군은 무안이 도청 소재지로서의 행정체계를 갖추고 남악 및 오룡지구 개발에 따른 도시형 행정수요와 농촌지역 맞춤형 서비스를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선 무안시 승격과 남악읍신설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무안군은 지난 14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삼석의원과 자유한국당 홍문표의원이 주최하고 무안군과 홍성군이 공동 후원하는 정책 ...

‘영산강 강변도로’ 내년 3월 개통

전남도는 영산강 고대문화권 특정지역 개발사업으로 총 2051억원을 들여 지난 2001년 착공한 나주 영산포구~무안 몽탄포구까지 34㎞ 영산강 강변도로가 2020년 3월 개통을 앞두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영산강은 담양에서 발원, 종착지 목포에 이르기까지 전남 8개 시·군을 이어 흐른다. 국내 최대 곡창지대를 형성, '남도의 젖줄'이라 불린다. 예부터 이 일대를 중심으로 찬란한 고대문화가 발달했고, 주변 자연경관은 아름답기로 이름나 있다. 이같은 문화자원을 활용하기 위한 전남도의 노력으로 2005년...
2019 무안 영드림 페스티벌 포스터. 무안군 제공

2019 무안 영드림 페스티벌 흥행 기대

청년도시를 꿈꾸는 무안군이 2019 무안 영드림(Young Dream)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무안군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2019 무안 영드림(Young Dream) 페스티벌이 무안군 삼향읍 남악신도시 중앙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15일 밝혔다. 무안 영드림 페스티벌은 전남도 17개 군중에서 청년(19세부터 45세)인구가 가장 많은 무안군이 청년(Young)들에게 새로운 꿈(Dream)을 키워주고, '청년도시무안'이라는 비전을 새기기 위해 기획됐다. 페스티벌은 25일 첫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바다 위로 떠나는 여행…목포해상케이블카 타보니

전남 서남해안의 새로운 해양관광명소이자 랜드마크가 될 목포해상케이블카가 위용을 드러냈다. 목포해상케이블카는 오는 6일 개통식을 하고 7일부터 일반인에게 공개된다. 3일 본격적인 상업운행을 앞두고 안전성 확보를 위한 마지막 현장점검에 나선 관계자들과 함께 고하도스테이션에서 케이블카에 탑승했다. 첫 탑승의 설렘을 안고 바닥이 훤히 보이는 크리스탈 캐빈에 몸을 실었다. 강한 바람과 함께 가을비가 내려서인지 긴장감이 온몸을 감쌌다. 높이를 가늠할 수 없는 공중에 떠있는 데다 5m/s(1초당 5m)로 내달...
㈜제일건설이 지난달 30일 개관한 '남악 오투그란데 더 테라스'의 견본주택에 분양 상담을 받으러 온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제일건설 제공

㈜제일건설 ‘남악 오투그란데 더 테라스’ 본격 분양

㈜제일건설은 지난달 30일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2326번지(남악신도시)에 들어서는 '남악 오투그란데 더 테라스'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남악신도시 최초 테라스하우스로 지어져 관심을 모은 '남악 오투그란데 더 테라스' 견본주택에는 분양 상담을 받으러 온 방문객들로 주말 내내 인산인해를 이뤘고, 오픈 3일간 1만 3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남악 오투그란데 더 테라스'가 들어서는 곳은 남악신도시 내 인프라 밀집 지역과 맞닿아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는 강점이 있...
목포를 비롯해 전남 서남해안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목포해상케이블카. 목포해상케이블카 제공

멋진 다도해 풍광 만끽하는 20분 “너무 좋다”

목포, 더 나아가 전남 서남해안 관광의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꿔줄 목포해상케이블카가 내달 6일 운행을 시작한다. 목포해상케이블카는 당초 5월로 예정된 개통 일정이 지연되면서 우려를 사기도 했지만, 시간이 걸린만큼 더욱 안전하고 볼거리가 많은 케이블카로 탄생했다. 개통과 함께 목포해상케이블카가 관광도시 목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이끌 것이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목포시는 연간 130만명 이상이 케이블카를 이용하고, 100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예상하고...
무안군은 폭염경보가 발효된 지난 1일부터 관내 주요 도로에서 살수 작업에 나서고 있다. 무안군 제공

무안군 “군민 안전 지킨다”…폭염 대책 총력

무안군이 군민의 안전을 위해 여름철 폭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무안군은 폭염에 지친 주민들에게 청량감을 주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위해 폭염경보가 발효된 지난 1일부터 도로 살수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폭염으로 달궈진 아스팔트 콘크리트 도로 노면에 살수 작업을 실시해 도로면과 주변 온도를 낮추고 도로에 쌓인 먼지를 제거함으로써 도시열섬현상이 완화되고 쾌적한 도로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어 유동인구가 많은 관내 버스터미널과 전통시장에 대형얼음을 비치해 주변 기온을 떨...

전남개발공사 정규직 8명 채용

전남개발공사는 전남의 밝은 미래를 선도할 유능한 인재를 공개 모집 한다고 30일 밝혔다. 2019년도 하반기 채용규모는 8명(토목2, 건축2, 기계1, 조경1, 회계2)이다. 입사지원서는 오는 8월 19일부터 23일까지 전남개발공사 경영지원처에 제출하면 된다. 2019년도 하반기 채용은 1차 필기시험, 2차 적격심사, 3차 면접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를 대상으로 신원조회를 거쳐 오는 10월말에 채용될 예정이다. 채용과정의 투명성 및 공정성 강화를 위해 필기시험은 전남도에서 출자·출연기관과 함께...
무안군은 최근 삼향읍 남악리 전남지방경찰청 후면 급경사지 정비를 완료했다. 무안군 제공

무안군, 급경사 붕괴위험지역 정비 완료

무안군은 최근 재해 위험 피해 우려가 컸던 삼향읍 남악리 전남지방경찰청 후면, 중소기업진흥원 후면 급경사지 2개소의 정비 사업을 완료했다. 남악신도시 택지개발사업 시행과정에서 만들어진 이들 급경사지는 집중호우 등에 의한 크고 작은 산사태가 수차례 발생해 인명과 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으로 보강이 시급한 상태였다. 무안군은 지난 2016년 5월 19일 삼향읍 남악리 전남지방경찰청 후면, 중소기업진흥원 후면을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고시했다. 이후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총사업비 31억...
10일부터 14일까지 나주혁신도시 호수공원과 광주시, 무안 남악신도시를 무대로 '제5회 빛가람 청렴문화제'가 개최된다. 사진은 지난해 남악 전남도청에서 열린 제4회 청렴문화제 모습. aT 제공

“청렴인 행복한 동행”…’청렴문화제’ 열린다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풍성한 문화행사가 펼쳐진다. 9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등에 따르면 10일부터 14일까지 닷새간 나주혁신도시 호수공원과 광주시, 무안 남악신도시를 무대로 '제5회 빛가람 청렴문화제'가 개최된다. 이번 문화제는 청렴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문화의 향연을 통해 국민들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이 함께 청렴을 보다 가깝게 접하고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다. 올해 청렴문화제는 시민과 함께 청렴한 세상을 향해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아 '청렴인, 행복한 동행'을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