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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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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김태우

태그: 김태우

김태우, 60분 작심발언에 靑 강력 반박

청와대 민간인 사찰 등을 주장하고 있는 김태우 전 수사관(전 특별감찰반 파견)이 21일 기자회견을 열고 청와대 민정수석실의 허위 출장비 지급 등 새로운 폭로를 내놨다. 이에 대해 박형철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은 김 전 수사관이 잇단 폭로를 제기한 데 대해 조목조목 반박했다. 김 전 수사관은 이날 서울 종로구 프레스센터에서 약 60여 분간 진행된 기자회견을 통해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허위 출장비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국가 예산을 횡령했다"고 주장했다. 김 전 수사관은 내근 전담 특감반 데스크인 김모 사무...
청와대 민간인 사찰 의혹을 폭로한 김태우 수사관이 10일 서울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서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검찰로 들어서고 있다.뉴시스

권익위, 김태우 ‘불이익처분 일시정지 신청’ 기각

국민권익위원회는 11일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원 김태우씨가 공익신고로 인해 자신이 대검찰청 감찰본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것이 부당하다며 제출한 '불이익처분 절차 일시정지 신청'을 기각했다. 권익위 관계자는 이날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김씨가 제출한 불이익처분 절차 일시정지 신청을 기각한다는 내용의 공문을 김씨 측의 변호인단에 보냈다"고 밝혔다. 앞서 김씨는 지난 8일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과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 박형철 반부패비서관을 부패행위자로 신고했다. 동시에 대검 감찰본부 징계위원회의 징계 절차...

보수야당, 김태우· 신재민 폭로 특검, 기재위 소집 추진

자유한국당이 3일 청와대의 민간인 사찰 의혹과 적자 국채 발행 강요 의혹에 대해 각각 특별검사제 도입과 국회 기획재정위 소집을 추진하고 있다. 바른미래당이 여기에 공조하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국회 운영위 개최를 위해 더불어민주당을 압박했던 상황과 비슷한 모습이 반복되고 있다. 한국당은 청와대 특검반의 민간인 사찰 의혹과 관련, 별도 특검법안을 제출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12월31일 국회 운영위가 열렸지만 증인선서 없이 진행돼 오히려 의혹이 증폭됐다는 이유다. 한국당은 특검을 도입하려면 바른미래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