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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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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래야 통한다

현직기자가 쓴 보도자료 필살기 권신오 지음 | 심미안 | 뉴스의 소스로 활용되는 보도자료를 잘 쓰고 제대로 거르는 비결을 담은 실무서가 출간됐다.광주CBS 권신오 선임기자의 '현직 기자가 쓴 보도자료 필살기'다. 28년 동안 기자로 일하면서 겪은 보도자료 관련 경험과 박사학위 논문을 쓰면서 축적한 이론을 언론 종사자와 일반 독자가 알기 쉽고 재미있게 기술했다. 언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정보도 담았다. 책은 크게 4장으로 구성됐다.1부는 보도자료의 의미와 종류별 작성방법, 효...

전남일보 제32기 수습 및 경력기자/ 영상제작 PD 공채

전남일보의 '내일'을 찾습니다 전남일보, 제32기 수습기자 및 경력기자 / 영상제작PD 공채 '호남 최고의 정론지'전남일보가 제32기 수습 및 경력기자와 영상제작PD를 모집합니다. 전남일보는 '호남의 꿈과 미래가 되자'는 비전을 실천하며, 종이신문과 웹사이트, 모바일에 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담아내며 목소리를 대변해왔습니다. 특히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 TV캐스트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품격있는 영상 뉴스를 전달하는 역할도 충실했습니다. 패기와 열정, 도전정신, 그리고 미래의 눈으...

– 본사 인사 –

- 본사 인사 - △ 김용철 고흥주재 기자 〈 2019년 11월 13일자〉

2009년 5월 어느 날

데스크 칼럼이 또 다시 돌아왔다. 쓴지 얼마 안 되는 것 같은데, 금세 온라인 스케쥴 표에 술래잡기의 손수건 마냥 마감날짜가 떡하니 잡혀 있다. 오늘은 언론에 대한 이야기, 정확히는 기자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동종업계다 보니 좀 알아서 하는 소리다. 조국 전 장관을 두고 지난 9월과 10월 대한민국은 마치 무슨 전쟁이라도 난 듯, 떠들썩거렸다. 특히나 언론은 연일 거의 맹폭이었다. 그리고 그 방향은 거의 일방적이었다. 그런데 특종이라고 말하는 보도는 검찰에서 나온 것...

靑, 국회 조국 인사청문회 개최에 “늦었지만 다행”

청와대는 4일 국회가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해 인사청문회를 오는 6일 열기로 합의한 데 대해 "늦었지만 다행"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늦게나마 조국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리게 돼 다행"이라고 밝혔다. 윤 수석은 "조국 후보자가 기자 간담회를 통해 그동안 제기된 의혹을 해명했다"면서 "직접 시청하신 분들은 언론과 야당이 제기한 의혹이 대부분 사실이 아니라고 판단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 수석은 "그러나 기자 간담회...
28일 광주 서구 5·18기념재단 대동홀에서 한국영상기자협회, 5·18기념재단 주관으로 '힌츠페터 국제 보도상 제정 세미나'가 열리고 있다. 뉴시스

‘5·18 세계화’ 힌츠페터 국제보도상 제정 추진

1980년 5·18 민주화운동 당시 군부 독재 정권의 폭압을 전 세계에 알린 고(故) 위르겐 힌츠페터 독일 기자의 이름을 딴 국제보도상 제정이 추진된다. 5·18기념재단과 한국영상기자협회는 28일 광주 서구 5·18재단 대동홀에서 '힌츠페터 국제보도상 제정 세미나'를 열고 제정 필요성과 의의를 공유했다. 세미나 발제를 맡은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힌츠페터는 목숨을 건 헌신·희생과 투철한 기자정신으로 광주의 비극을 세계에 알렸다. 진실을 지키기 위한 언론인의 용기·집념이 얼마나 필요한가...
28일 5·18기념문화센터 2층 대동홀에서 한국영상기자협회와 5·18기념재단 주관으로 '힌츠페터 국제 보도상' 제정을 위한 여론 수렴 세미나가 개최된다. 5·18기념재단 제공

‘힌츠페터 국제 보도상’ 제정 위한 여론 세미나 개최

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의 참상을 목숨 걸고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 이를 전 세계에 알림으로써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앞당기는 데 기여했다고 평가받는 고(故) 위르겐 힌츠페터 기자의 이름을 딴 보도상 제정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26일 5·18기념재단에 따르면, 28일 광주 서구 쌍촌동 5·18기념문화센터 2층 대동홀에서 '힌츠페터 국제 보도상' 제정을 위한 여론 수렴 세미나가 열린다. 이날 세미나는 김영기 전남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다. 보도상 제정에 대한 논의를 위해 ...

“수영대회 성공 함께해요”

● 이용섭 조직위원장 "긴장 끈 놓지 않아야" 2019 광주세계수영대회 조직위원장인 이용섭 광주시장이 16일 주경기장인 남부대에서 확대 간부회의를 갖고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셋째도 안전이다"며 "아직까지는 큰 사건·사고 없이 모든 경기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지만 성공개최의 가장 큰 적은 방심인 만큼 3000여 군·경·소방·의료요원들 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유지해 현장 위주의 철저한 안전...

지구촌 미디어 총집합…취재 열기 고조

2019 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참여하는 각국 선수단이 속속 광주로 들어오면서 국내외 보도진의 취재 열기도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다. 수영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11일 기준 국제수영연맹(FINA)에 취재 신청을 한 국내외 기자들은 835명이다. 이 중 외신 기자는 300명(취재 180명, 사진 111명, 프리랜서 등 기타 9명)으로 각국 191개 매체에 소속돼 있다. 국내 매체 133곳을 더하면, 언론사 324곳에서 이번 대회를 취재할 것으로 보인다. 외신 기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