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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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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근무

태그: 근무

무안군 ‘청년 마을로 프로젝트’

무안군은 '전남 청년 마을로 프로젝트'에 참여할 청년활동가를 추가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마을로 프로젝트'는 청년들의 일자리 부족문제를 해결하고 청년의 활력으로 지역공동체를 활성화시키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번 프로젝트 참여 청년들은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 사회적 협동조합, 농업회사 등에 근무하며 월 200만원 내외의 인건비와 수당을 지원받는다. 청년들은 최대 2년간 마을로 프로젝트의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2년 후 계속근무를 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전남지역 거주 또는 거주 예정인 만 ...
전남도 신규 소방공무원 156명이 12일 전남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전남 소방공무원 임용식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소방공무원 재난현장 근무여건 개선…전남도의회 조례 통과

전남 소방공무원들의 근무 여건이 다소 개선될 전망이다. 14일에 따르면 최병용 전남 도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남도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에 관한 조례안'이 최근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조례안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위험에 수시 노출되는 소방공무원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고, 소방공무원이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소방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소방공무원의 안전을 위해 충분히 보호장비를 갖추도록 지원하고, 특히 심신관리를 위한 감염관리실과 방화복 ...

전남소방공무원 재난현장 근무여건 개선된다

재난 현장에서 위험에 쉽게 노출된 전남소방공무원들의 근무 여건이 다소 개선될 전망이다. 14일 전남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최병용 전남도의원(더물어민주당·여수5)이 대표 발의한 '전남도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에 관한 조례안'이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조례안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위험에 수시 노출되는 소방공무원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고, 소방공무원이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소방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소방공무원의 안전을 위해 충분히 보호장...

시 소방안전본부, 수영대회 기간 특별경계근무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광주세계수영대회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선수권대회와 마스터즈대회를 전후한 오는 11~29일과 8월4일~19일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특별경계근무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2600여 명과 소방차·구급차 등 234대를 동원하고, 신속한 초기 재난대응을 위해 119 특수구조단 등 일부 소방관서는 3교대에서 2교대 근무로 전환한다. 이를 위해 대회 기간 △전 직원 비상응소체계 확립 △소방력 100% 즉시 대응태세 유지 △경기장 등 취약시설 화재예방 순찰 △선수촌·경...
지난달 26일 광주 동구 계림동 한 아파트 경비 초소에서 경비원 김모씨가 저녁 근무를 하고 있다. 김씨를 비롯한 이 아파트 경비원 10명은 지난달 30일을 끝으로 6개월짜리 근로 계약이 만료돼 모두 일자리를 잃은 상태다.

“최저임금은커녕 일자리 쫓겨나도 뻥긋 못할 처지”

경비원들의 열악한 처우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지만, 최근 지역에서 잇따라 발생한 사건의 면면을 들여다보면 가히 충격적이다. 최저임금을 보장받지 못하는 경우가 부지기수고, 명확한 이유도 모른 채 갑작스런 해고 통보로 생계를 위협받기도 한다. 그러나 고령으로 구직이 어려운 탓에 경비원들은 노동인권 사각지대 한복판에 있으면서도 입도 뻥긋 할 수 없다. 이들 중에는 양변기가 놓인 좁은 화장실에서 끼니를 해결하며 하루하루를 구걸하듯 살아가야 하는 경우도 있다. 이것이 바로 21세기 광주에서 벌어지고 있는 ...
지난 26일 광주 동구 계림동 한 아파트 경비원 초소에 딸린 화장실에서 경비원 김모씨가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밥솥에 담긴 밥을 퍼 담고 있다.

“최저임금 어겨도 참고 근무… 영문 모를 해고통보 참담”

"최저임금을 못 받아도 항의한 적이 없고, 한 사람도 징계 받은 일이 없이 묵묵히 근무해왔는데 그나마도 잃게 생겼습니다. 나가라면 나가야 하는 파리 목숨에 억울함만 쌓이네요."(66세 경비원 김모씨) 27일 광주 동구 계림동 한 아파트에서 근무 중인 경비원 10명이 이번 달을 끝으로 동시에 근로 계약이 만료된다. 이에 따라 60~70대의 고령자인 경비원들은 당장 생계 수단을 잃게 될 상황에 처했다. 경비원들은 사실상 일방적인 '해고 통보'를 받은 것이나 다름 없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연장 ...

신협중앙회 장애인 채용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는 사회적 약자와 함께 상생, 사회적 가치 창출에 나서기 위해 장애인 4명을 특별 채용했다고 9일 밝혔다. 1급 중증 장애인 및 5·6급 장애인으로 채용한 4명은 근무 평정 결과에 따라 무기 계약직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장애정도·역량·업무 경력 등을 바탕으로 수신관리·사회공헌·공제영업지원 등의 직무로 배치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을 시발점으로 신협은 장애인 입사지원의 문턱을 낮추는 한편, 점자 안내도, 전용 사무집기 구입 등 근무환경 대폭 개선을 통해 장애인들이 근무하기 편한...

영암 농어촌버스 파업 피했다

파업을 예고한 영암군 농어촌버스 노사 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됐다. 이에 따라 15일 새벽 첫차부터 중단이 예고된 버스는 모두 정상운행한다. 영암 농어촌버스 노조측은 주 52시간 근로제가 도입돼 근무 일수 1일 단축(18일→17일)과 기사 임금 7.2% 인상을 요구했으나, 사용자(낭주교통)측은 근무 일수 1일 단축은 수용하나 임금 인상은 단계적으로 수용을 고수해 양측 주장이 평행선을 달려왔다. 협상을 이어간 양측은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및 영암군의 중재로 근무 일수 1일 단축, 임금 동결, 정년 60세→...

소방관 근무 대폭 개선…24시간 일하고 이틀 쉰다

소방관들의 열악한 근무 환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은 가운데, 소방청이 내달부터 일부 관서를 시작으로 근무 방식을 기존 3조2교대에서 3조1교대로 대폭 바꾼다. 3조1교대는 일명 '당비비'(당번·비번·비번)라고 불리는 근무 시스템인데, 일선 소방관들이 가장 선호하는 근무형태다. 소방청은 이번 개편으로 대국민 소방서비스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도, 일선 소방관들의 높은 업무량과 건강 문제를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이번 개편 작업이 상대적으로 업무량이 적은 관서를 중심으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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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의사, 공공의료기관 버젓이 근무했다니

성관계 영상을 불법 유출해 처벌을 받은 의사가 최근까지 공공의료기관인 순천의료원에서 2년간 근무해오다 뒤늦게 해임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2015년 모 대학병원 전공의로 근무하던 중 여자친구와의 성관계 영상을 불법유출한 사실이 드러나 기소돼 재판을 받아왔다. 재판 중이던 2017년 순천의료원에 입사한 그는 1·2심에 이어 지난해 3월 대법원에서도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됐지만, 이후에도 이를 숨기고 순천의료원에 계속 근무했다. 이 같은 사실이 최근 언론에 보도되자 순천의료원은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