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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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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귀촌

태그: 귀촌

고흥군이 귀농·귀촌을 위한 올해 상반기 정부 지원자금으로 전남도내 최대 배정액인 91억원을 확보했다. 고흥군 청사. 고흥군 제공

고흥군 ‘전남 최대’ 귀농·귀촌 지원금 91억 확보

고흥군이 귀농·귀촌을 위한 올해 상반기 정부 지원자금으로 전남도내 최대 배정액인 91억원을 확보해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고흥군에 따르면 군은 올해 상반기 농림식품부가 배정한 전남도 예산 총 363억원 중 25.06%인 91억원을 확보했다. 이는 고흥군이 전국 최초로 인구정책과를 신설하며 다각적으로 펼치고 있는 인구유인책의 시너지 효과로 분석되고 있다. 고흥군은 확보된 자금으로 귀농·귀촌인이 고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창업, 주택 구입·신축 등에 이주·거주기한, 교육실적 등 일정...

내년 ‘서울센터’ 건립…전남도 귀농·귀어·귀촌인 주력

전남도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지역 소멸위기를 겪고 있는 전남 시·군의 공통된 고민을 해소할 대안의 하나로 귀농·귀어·귀촌인 유치에 주력하고 있다. 도는 조기 은퇴, 기대수명 연장 등에 따른 도시지역 인구 유출에 따른 인구 감소 현상을 전남으로의 귀농·귀어·귀촌으로 연결시키기 위해 농수산업에 유리한 자연환경과 친환경농업·수산물 생산량 최다지역, 힐링·휴양도시의 장점을 적극 어필하고 있다. ●권역별 '체류형창업센터' 조성 전남도는 예비 귀농·귀촌인의 시행착오 최소화와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지난 17일 열린 고흥군 귀향귀촌협의회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흥군 제공

고흥군 ‘귀향귀촌협의회’ 창립총회

고흥군 귀향귀촌협의회가 지난 17일 창립총회를 갖고 귀향귀촌 3000호 달성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지금까지 고흥군에는 고흥귀농인회, 귀농인연합회 등 단체들과 읍면별 소규모 단체가 개별적으로 활동했지만, 체계적인 활동을 위해 지난해 8월부터 6차례 단체별 회의를 거쳐 마침내 '고흥군귀향귀촌협의회'로 통합 출발하게 됐다. 이날 행사는 고흥군귀향귀촌협의회의 인구문제 극복에 대한 굳은 의지를 담은 결의문을 채택하고 지역주민과 귀향귀촌인들간 상생 협력으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고흥군이장단협의회(회장 전용환...
고흥군은 지난 10일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범죄피해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고흥군 제공

“귀농·귀촌인 노린 범죄, 조심하세요”

전국적으로 귀농·귀촌과 관련된 범죄 피해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고흥군이 귀농 희망 도시민 대상 피해 예방 교육을 했다. 고흥군은 지난 10일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한 영농정착기술교육 과정에서 귀농·귀촌 범죄피해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영농정착기술교육은 30일간 귀농에 필요한 법률, 세무, 시설 과채류 재배기술 교육 등이 진행된다. 고흥군은 본격적인 기술교육 전, 군의 귀농·귀촌 정책 방향과 함께 귀농·귀촌 관련 사기 피해 사례를 안내하고 주의를 당부했다. 17일 고흥군...
이재욱 전남일보 사장, 양동철 전남귀농귀촌인연합회 회장,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 김성일 전남도 농업기술원장, 유현호 전남도 인구청년정책관, 박종호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장, 각 지역 향우회 회장 등이 지난 12일 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5·18민주광장에서 '2019전라남도 귀농귀촌박람회' 개막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김양배 기자

“상담건수 2배 늘어… 예비 귀농인·지역민 큰 관심”

광주에서 처음으로 열린 '2019 전라남도귀농귀촌박람회'에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대거 몰려 성황을 이뤘다. 전남일보와 전남귀농귀촌인연합회가 공동주최한 박람회는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5·18민주광장에서 지난 12일부터 3일간 진행됐다. 이번 박람회는 각 시·군 부스에서 진행된 귀농·귀촌 상담 건수가 2000여 건에 달하는 등 예년보다 2배 이상 많은 이들이 행사장을 찾아 귀농·귀촌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개막식에는 이재욱 전남일보 사장을 비롯해 김성일 전남도 농업기술원장, 유현호 전남도 인...

귀농 정보와 먹거리 가득…’전남귀농·귀촌박람회’ 개막

2019 전라남도 귀농·귀촌 박람회가 오늘 광주 5·18만주 광장에서 개막했습니다. 광주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전라남도 및 전남 21개 시군이 참가해 지역별 귀농 귀촌 지원내용을 홍보하고 상담합니다. 또한 귀농·귀촌인들이 직접 경작한 농산물과 지역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장도 마련해 박람회장을 찾은 시·도민들에게 풍부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선보입니다. 2019 전라남도 귀농·귀촌 박람회는 14일까지 열리며 귀농 귀촌을 꿈꾸는 시 도민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이재욱 전남일보 사장, 양동철 전남귀농귀촌인연합회 회장,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 김성일 전남도 농업기술원장, 유현호 전남도 인구청년정책관, 박종호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장, 각 지역 향우회 회장 등이 12일 오전 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5·18민주광장에서 '2019전라남도 귀농귀촌박람회' 개막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귀농귀촌박람회는 오는 14일까지 열린다. 김양배 기자

‘전남도 귀농귀촌박람회’ 개막…”정보·행사 다채”

광주에서 처음으로 열린 '2019 전라남도귀농귀촌박람회'가 12일 오전 11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구 전남도청 앞) 5·18민주광장에서 성대하게 개막했다. 전남일보와 전남귀농귀촌인연합회가 공동주최한 박람회는 오는 14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재욱 전남일보 사장을 비롯해 김성일 전남도 농업기술원장, 유현호 전남도 인구청년정책관, 박종호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장, 김동찬 광주시의회의장(재광여수시향우회장), 한상휘 재광곡성군향우회장 등 전남 6개 군 향우회장, 강영구 영광부군수,...
2019전라남도 귀농귀촌박람회' 개막을 하루 앞둔 11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5·18민주광장에서 각 시군 관계자들이 상담코너를 정리하고 있다. 김양배 기자

전남 귀농인들 “농지·시설 자금 지원 가장 절실”

전남 농촌으로 이주한 귀농인의 성공 정착을 위해서는 농지 확보 지원이 확대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농지 값의 가파른 상승과 원주민들의 농지 임대 기피 탓에 전남 귀농가구 80%의 평균 재배면적이 0.5㏊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자체 차원의 농지 자금 지원, 공동 경작지 확대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김귀영 귀농귀촌종합센터장은 12일 오후 2시 전남일보 승정문화관에서 열리는 '전라남도 귀농귀촌 유치 전략 진단 세미나'에서 '대한민국 귀농·귀촌 현황과 전남 정책 방향에 ...

인생 2막은 ‘귀농 1번지’ 전남에서 펼치세요

전남 지역 인구가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전남 지역 인구는 2004년 200만 명 아래로 떨어진 이후 매년 감소하고 있다. 인구 감소는 전국적인 현상이지만 전남의 경우 인구 증가 요인이 많지 않아 걱정이다. 고령화와 출산율 저하, 지역 경기 침체, 청년층 이탈의 악순환이 지속하고 있는 탓이다. 출향인 등의 귀농·귀촌은 이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는 최적의 대안이다. 귀농·귀촌이 활성화되면 인구 증가는 물론,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에 따른 농어촌 문제를 일정 부분 해소할 수...
지난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귀농귀촌박람회. 전남일보 자료사진

 ’전남으로 귀농귀촌 어느 시·군으로 갈까?’ 궁금증 해결하세요

 광주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2019전라남도귀농귀촌박람회'가 12일 오전 11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구 전남도청 앞) 5·18민주광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4일까지 3일간의 일정에 돌입한다.  전남일보와 전남귀농귀촌인연합회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전라남도를 비롯해, 전남 21개 시군(목포시 제외)이 참가해 각 시군이 추진하고 있는 귀농귀촌 지원내용을 설명하고 상담하게 된다.  또 한국농어촌공사, 농협 전남도지부 등 유관기관들이 참가해 농지임대, 농지연금, 귀농귀촌 금융지원 등 각종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