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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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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귀촌

태그: 귀촌

지난해 전남 귀농·귀어·귀촌 가구 모두 늘었다

지난해 전남으로 유입된 귀농·귀어·귀촌 가구수가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전남도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통계청이 공동발표한 '2018년 귀농어·귀촌인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남 귀농·귀어·귀촌 가구수와 인구는 3만910가구, 4만761명으로 나타났다. 전남 귀농인은 2만26가구 2963명, 귀어인은 320가구 449명, 귀촌인은 2만8562가구 3만7349명이다. 전남 귀농·귀어·귀촌 인구수는 전년도 4만1025명에서 264명이 줄었으나 가구 수는 증가했다. 귀농은...

유일하게 전남만 늘어난 귀농·귀어·귀촌 인구

지난해 전남에 정착한 귀농인, 귀어인, 귀촌인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도가 '2018년 귀농어·귀촌인 통계'를 분석한 결과 전국 귀농·귀어·귀촌 가구는 전년보다 6444가구 줄어든 반면, 전남은 귀농가구(101가구), 귀어가구(37가구), 귀촌가구(389가구)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 분야 모두 증가한 곳은 전남이 유일했다. 특히 전남 농·어촌에 정착한 귀농·귀어인 가운데 30대 이하가 1만1946가구로, 전체의 38.6%를 차지하고 있어 고무적이다. 청년층이 친환경농업 등 ...

아침을 열며> 귀촌일기 –농촌의 농번기

복잡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각 분야마다 최고의 전문성을 가진 사람이 주목을 받는 세상이 되었다. 또한 우리가 살아가는 데는 각 분야마다 다양한 직업이 존재하고 있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타성에 젖어 보다 수월한 직업을 선택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취업을 해도 공무원과 공기업을 우선하고 중소기업보다는 대기업을, 창업을 해도 대형 프랜차이즈 가맹 창업을 하는 등 모험을 시도하려는 경우가 드물다. 그러다보니 내가 가는 길이 상당수의 타인과 한 방향으로 꽉 몰려들어 그들끼리 치열한 경쟁이 동반될 ...

전남도, ‘차별화된 귀어·귀촌정책’ 전국 홍보

전남도가 전국에 차별화된 귀어·귀농 정책을 알렸다. 전남도는 9일까지 3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청년 어촌! 활력 바다!' 를 주제로 열리는 '2019 귀어·귀촌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귀농·귀촌박람회는 귀어·귀촌을 바라는 예비 귀어인들에게 효율적 정보를 제공하고, 도시민의 귀어·귀촌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해양수산부 주최로 2015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업종별 귀어·귀촌 성공인의 경험담과 조언을 들을 수 있는 '귀어·귀촌 성공사례 버스킹', 어촌 살림을 책임지...
곡성군은 지난달 31일부터 이틀간 귀농·귀촌을 준비 중인 도시민 20명을 대상으로 '예비 귀농귀촌인 전원생활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곡성군 제공

“곡성서 농촌 체험하고 귀농·귀촌 꿈 키워요”

곡성군이 지난달 31일부터 이틀간 귀농·귀촌을 준비 중인 도시민 20명을 대상으로 '예비 귀농귀촌인 전원생활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3일 곡성군에 따르면 군은 교육 첫날인 지난달 31일 곡성군의 현황과 귀농·귀촌 지원정책에 대해 소개하며 곡성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곡성군의 대표 관광지인 섬진강 기차 마을을 방문해 장미공원을 산책하고, 증기기관차를 타고 섬진강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했다. 저녁 식사 후에는 귀농·귀촌 선배의 집에 숙박하면서 귀농·귀촌 준비부터 정착까지의 시행...

고흥군 ‘찾아가는 귀농·귀촌 상담’

고흥군이 지난달 23일 농촌으로 이주를 희망하는 서울, 경기지역 도시민을 대상으로 서울 양재동 aT센터 내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에서 귀농·귀촌 지역 맞춤형 상담서비스 '고흥군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 이날 개최된 지역 맞춤형 상담서비스에서는 고흥군과 농림수산식품 교육문화정보원이 함께 지난 3월부터 전국 도시민을 대상으로 모집한 결과 서울, 경기, 인천 등 다양한 거주 지역에서 40여명이 상담신청을 했다. 고흥군은 이날 고흥의 여러 가지 장점과 농수산 특산품 생산에 따른 기...

전남 귀농어·귀촌 어울림마당 조성 참여하세요

전남도가 '2019년 귀농어·귀촌 어울림마을 조성사업'에 참여할 주민공동체를 오는 31일까지 공모한다고 26일 밝혔다. 전남도 귀농어·귀촌 어울림마을 조성사업은 귀농어·귀촌인과 지역민의 거리감을 없애 따뜻한 공동체문화를 확산, 귀농어·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도입됐다. 주민 주도형으로 추진한다. 전남도는 사업 공모를 통해 6월중 어울림마을 공동체 14개를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 선정된 주민공동체엔 도비와 시군비를 포함해 총 2억4000만 원을 지원한다. 프로그램 운영 분야와 환...
귀촌한 예술인 30여명이 모여사는 구례 예술인마을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오는 25일 '구례예술인 축제'를 개최한다. 구례 예술인 마을 전경. 구례군 제공

‘귀촌 예술인들의 축제’ 구례서 열린다

귀촌한 예술인들이 모여 사는 구례 예술인마을에서 축제를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구례 예술인마을은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례예술인마을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는 지난 2012년 첫 시작해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정기적으로 개최해 오고 있다. 구례군 광의면에 위치한 예술인마을은 귀촌한 예술가들이 사는 예술인촌이다. 서양화, 한국화, 판화, 사진,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 30명이 거주하며 다양한 작품 활동과 더불어 재능기부 등 지역 환원사업을 하고 있다. 마을 예술가...

‘전남에서 살아보기’ …귀촌 활성화로 이어져야

도회지 청년들이 전남에서 귀촌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농촌형 프로그램에 대한 인기가 뜨겁다. 전남도에 따르면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농촌형 프로그램 운영 한 달째인 지난 15일까지 농협 청년농부사관학교 교육생 등 3개 단체팀을 포함해 총 426명이 신청했다. 이 가운데 일반 신청자는 286명이다. 지역별로 수도권 37%, 영남권 등은 43%, 나머지는 광주 지역 참가자로 집계됐다. 또한 농촌형 프로그램 5일에서 60일까지 기간 중 1개월 이상 체류자가 25%에 달하는 등 장기 체류자의 비율...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참가자들이 마을 벽화 그리기 재능 기부를 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예비 귀농·귀촌인에 농촌생활 ‘예행연습’ 기회 제공

최근 도시를 떠나 농촌에서 새로운 삶을 꾸리기 위해 귀농·귀촌을 선택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도시 생활에 익숙한 이들에게 농촌에서의 삶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일들을 맞닥뜨리는 일이 될 수 있다. 영농교육 등 사전에 충분한 준비 없이 쉽게 귀농을 결심했다가 실패하는 이들도 많다. 귀농 성공을 위해서는 농사에 대한 복합적인 지식, 기술, 노하우는 물론 정착하려는 마을에 대한 이해, 주민과의 화합도 중요하다. 전남도가 올해 처음 도입한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참가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