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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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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광양제철소

태그: 광양제철소

포스코광양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15일 '제4회 포스코 벤처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광양에 위치한 월드마린센터에서 개최했다. 포스코광양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광양서 벤처기업 우수 아이디어·제품들 다 모였다

광양에서 벤처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포스코광양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15일 '제4회 포스코 벤처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광양에 위치한 월드마린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선 광양지역 벤처기업의 우수한 제품들을 전시해 제품 홍보를 지원하고, 일부 제품은 현장에서 실제 구매 상담이 이뤄지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한 포스코 벤처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는 광양지역에서 발굴된 우수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청년, 시니어 일자리 창출과 벤처 창업 활성화로 지역사회와 함께 ...
지난 4월22일 전남 여수시청 현관에서 여수국가산업단지 공장장협의회 소속 공장장들이 산단입주기업의 대기오염물질 배출과 관련 지역민들에게 불안감을 가중시키고 심려를 끼쳐드렸다며 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대기업 환경개선 투자·지역 맞춤형 저감책 마련

 갈수록 악화되는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정부와 지자체뿐 아니라 대형 사업장의 동참 노력이 절실해지고 있다.  과거 대기업들은 기업 이윤을 우선시하면서 환경문제에 소홀했고, 최근엔 여수산단 입주 업체의 오염물질 불법 배출이 드러나 도민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겼다. 지탄의 대상이 된 대기업들은 향후 5년간 1조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남 대기질 정화를 위한 환경개선 계획안을 내놨다.  대기업의 막대한 투자 계획과 맞물려 전남도도 지역 실정에 맞춘 실효성 높은 미세먼지 저감대책 마련에 나섰다.  ...
7월 전남 여수시청에서 여수산단 유해물질 측정값조작 및 불법배출 사건 진상공개와 엄중처벌,대책마련 범시민서명운동을 선포하는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道 미세먼지 감축, 대기업에 달렸다

 짙은 미세먼지가 하늘을 뒤덮을 때마다, 전남도민들의 곱지 않은 시선은 여수산업단지 입주기업과 포스코 광양제철소 등 대형 사업장으로 향하고 있다.  실제 전남의 대형 사업장은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중 두 번째로 많은 미세먼지를 배출, 공기질 악화의 주범이 되고 있다.  전남도내에서 미세먼지 배출 비중이 가장 높은 이들 대기업들은 한술 더 떠,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조작과 불법 배출로 도민에게 큰 실망을 안긴 만큼 미세먼지 감축 노력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다.  4일 전남도에 따르면 최근 정...

‘강연과 음악’ 포스코 문화콘서트 19일 개최

포스코(회장 최정우) 광양제철소는 오는 19일 '기업 시민 포스코 문화 콘서트'를 광양시 금호동 백운아트홀에서 개최한다. 4일 광양제철소에 따르면 포스코는 기업 시민 실천의 일환으로 강연과 공연을 결합한 기업 시민 포스코 문화 콘서트를 분기 1회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심리학자 허태균 교수의 강연과 성악가 폴포츠의 감동적인 공연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19일 문화 콘서트는 심리학자 김경일 교수와 가수 백지영이 출연해 오후 7시 30분부터 2시간에 걸쳐 강연과 공연을 펼친...
전남도의회 광양만권 환경·안전특별위원회 오하근 위원장 등이 지난 23일 광양제철소를 방문해 환경·안전 관리방안을 집중 논의 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전남도의회 제공

전남도의회 광양만권 환경·안전특별위원회

오하근 위원장, 김정희 부위원장, 이동현·민병대·강문성·이보라미·김길용·한근석·이현창·최무경 의원은 지난 23일 광양제철소 등 동부권 대규모 사업장을 찾아 관계자들과 환경·안전 관리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광양제철소에서는 사측의 대기환경개선 계획과 중점 안전 활동을 청취하고, 합자회사인 (주)PNR에서는 제철 부산물을 활용한 제품생산 과정에서 오염물질 관리상황을 점검하는 등 산단 내 끊이지 않는 사고들의 대처방안을 모색했다. 특별위원회는 올해 2월 광양제철소의 휴풍작업 시 대기오염물질 무단배출...
전남도의회 광양만권 환경·안전특별위원회 오하근 위원장 등이 지난 23일 광양제철소를 방문해 환경·안전 관리방안을 집중 논의 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전남도의회 제공

전남도의회 광양만권 환경·안전특별위원회

전남도의회 광양만권 환경·안전특별위원회 오하근 위원장, 김정희 부위원장, 이동현·민병대·강문성·이보라미·김길용·한근석·이현창·최무경 의원은 지난 23일 광양제철소 등 동부권 대규모 사업장을 찾아 관계자들과 환경·안전 관리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광양제철소에서는 사측의 대기환경개선 계획과 중점 안전 활동을 청취하고, 합자회사인 (주)PNR에서는 제철 부산물을 활용한 제품생산 과정에서 오염물질 관리상황을 점검하는 등 산단 내 끊이지 않는 사고들의 대처방안을 모색했다. 특별위원회는 올해 2월 광양제...

재경광주전남향우 140명, 24일 고향 방문

재경광주전남향우회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목포·신안·나주·순천·광양을 찾아 '2019고향방문행사'를 갖는다. 이종덕(사진) 회장을 비롯한 최봉인 상임고문, 김대화 명예회장 등 140명의 향우들은 24일 낮 고속버스 4대에 분승, 고향에 도착한 뒤 신안 천사대교를 방문하고 목포 해상케이블카에 탑승한다. 향우들은 이날 오후 6시부터 목포 샹그리나비치호텔에서 김영록 전남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전남도정 설명회를 들은 뒤 김 지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한 데 이어 전라남도 인재육성장학금으로 3000만...
광양국가산업단지 명당3지구. 광양시 제공

광양 국가산단 명당3지구 11월 말 준공

광양국가산단 내 마지막 개발지역인 명당3지구가 다음 달 준공된다. 다양한 업종의 기업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침체된 제조업 경기에 활기를 불어 넣는 마중물 역할이 기대된다. 광양시는 태인동 명당마을 일원 광양국가산업단지 명당3지구의 산업·지원시설용지 등 총 74필지를 선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 43만7998㎡의 부지에 다양한 업종의 기업을 유치한다. 분양대상 용지면적은 30만7469㎡로 산업시설용지 30필지(28만3403㎡), 지원시설용지 39필지(1만5913㎡), 상업용지 2필지(143...

오하근 전남도의원, 광양만권 환경‧안전특별위원장 선출

전남도의회 오하근(사진)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4)이 광양만권 환경‧안전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지난달 30일 위원장으로 선출된 오하근 의원은 "광양만권 산업단지는 산업 발전, 도시화, 각종 개발사업 등으로 국가와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공장에서 발생되는 환경오염 물질이 매년 늘어나는 등 자연 생태계와 주민의 건강권을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최근 여수국가산단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측정값 조작과 광양지역 포스코의 오염물질 불법 배출 등 환경오염으로...
광양시청 전경.

광양시, 6개사와 673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광양시가 6개 기업을 동시에 유치하면서 총 673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해 눈길을 끌고 있다. 1일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열린 투자 협약식은 김영록 도지사, 정현복 시장, 김성희 시의회 의장과 에이치에이엠 뤼센위 사장 ㈜쓰리레빗코리아 안석규 대표, 남선철강공업㈜ 남택선 대표, ㈜BK에너지 박영실 대표, ㈜티에이치이 손덕환 대표, ㈜KINGTOPS 한광성 이사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에이치에이는 중국자본 100%인 외국인투자기업으로 2016년부터 광양항 황금물류센터에서 프리미엄 분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