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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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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관람

태그: 관람

지난 20일 막을 올린 '2019 목포문화재 야행'을 찾은 관광객들이 경동성당에서 진행된 재즈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목포시 제공

‘2019 목포 문화재 야행’ 3만명 몰렸다

'2019 목포문화재 야행(夜行)'이 지난 20일부터 시작됐다. 목포의 근대유산을 활용하는 대표적 행사인 2019 목포문화재 야행은 아픈 역사가 깃든 문화재를 배경으로 항일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과거 100년을 회고하면서 새로운 미래 목포의 1000년을 다짐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 9개 문화재 공간에서 공연 및 체험, 전시프로그램 등 46개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마련해 행사장을 찾은 3만여명의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밤을 선사했다. 특히 올해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지난 23일 ㈜휴덴스(대표이사 노학)가 썸머트롯 페스티벌 공연 관람티켓 5백만원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휴덴스, 어르신들 문화복지 공연티켓 기부

㈜휴덴스(대표이사 노학)가 썸머트롯 페스티벌 공연 관람티켓 500만원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광주공동모금회는 지난 23일 북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휴덴스의 썸머트롯 페스티벌 공연 관람티켓 5백만원 성금전달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 노학 대표이사는 "평소 공연을 접하기 힘드신 어르신들께 트롯공연이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고, 무더운 여름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성도 사무처장은 "어르신들의 여가 선용과 함께 트롯을 감...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광주세계수영대회 방문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남부대 국제수영장을 방문해 대회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경영 경기를 관람했다. 진영 장관은 25일 오후 남부대 주경기장 자원봉사자 대기실을 찾아, 휴식을 취하고 있던 자원봉사자 10여명을 대상으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회 성공을 위해 적극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진영 장관은 남부대 경기장 방문 전에 과거 다녔던 서석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직원, 학생대표 등과 환담을 하고 교정을 둘러보는 등 유년시절 광주에서의 추억과 인연을 되살렸다. 진 장관은 서석초등학교를 4학년부터 5학...
23일 땡볕 더위 속에서 관람객들이 양산 등을 들고 하이다이빙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오메 익어불겄네” 태풍가니 이젠 불볕더위

태풍 '다나스'를 무사히 비켜간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이번에는 '불볕더위'라는 복병을 만났다. 수구나 하이다이빙 등 야외경기 관람객들이 불볕더위로 인해 관람에 불편을 겪고 있다. 광주세계수영대회 조직위도 부랴부랴 '폭염대책' 마련에 나서는 등 관람객 불편 줄이기에 안감힘을 쏟고 있다.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23일 조선대 하이다이빙 경기장. 심장이 쫄깃해지는 20m 높이에서 펼쳐지는 선수들이 멋진 경기에 눈을 떼기 어렵지만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 탓에 경기가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사람들이 하나...
지난 19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국제시립경기장 관람객 입구 계단을 어르신들이 난간을 붙잡고 내려가고 있다.

‘꽈당’ 속출, “빗물 들치는 관람석 계단 미끄러워요”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비가 쏟아지기 시작한 지난 19일, 남부대학교 국제시립경기장 관람객 입구인 철골 계단에서 초등학생이 미끄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층에서부터 뛰어 내려오던 3명의 남자아이들 중 맨 앞서던 아이가 계단에 고여있던 빗물에 미끄러져 넘어졌다. 다행이 맨 마지막 계단을 내려오던 중이었고 층 사이 공간이 확보된 곳이어서 크게 다치지는 않았지만, 아찔한 순간이었다. 관람석으로 통하는 야외 계단은 철골 구조물로 만들어져 비가 오고 바람이 불면 빗물이 들어올 수밖에 없는 구조다. 물기...
지난 9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자원봉사자와 대회운영인력이 비상시 신속하고 대피를 위한 안전 훈련을 하고 있다.

“잘 보이는 만큼 위험해요” 수영대회 관람석 경사 ‘주의’

짜릿한 1초의 예술을 선사하는 다이빙과 속도감 넘치는 경영 대회가 치러지는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 2019 광주 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주경기장인 만큼 최상의 경기 관람을 위해 아찔한 높이의 임시 관람석이 마련됐다. 문제는 높은 경사도의 수영장 관람석에 관객들이 현기증을 호소하고, 넘어지는 등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광주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12일 개막 이후 15일까지 수영대회 경기장과 선수촌을 포함해 관련 장소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63건이다. 지난 12일...
광주전자공고 학생들이 15일 광주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여자 10m 프랫폼 싱크로 다이빙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최동환 기자

체험학습 학생들 “세계적 행사 긍지와 자부심”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광주·전남 미래 주역들에게 도전정신과 광주정신을 배우는 현장체험학습의 무대가 되고 있다. 대회 나흘째인 15일 오전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과 수구경기장, 염주종합체육관 아티스틱수영경기장에는 광주·전남지역 초·중·고등학생과 교직원 등 3763명이 관람석을 채웠다. 교복과 체육복 등을 맞춰 입고 경기를 관람하는 학생들은 선수들의 동작 하나하나에 환호와 탄성을 내뱉는 등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통해 수영의 묘미에 흠뻑 빠져들었다. 이날 오전 아티스틱 수영 솔로 프리 경기가 ...

기아차지역본부, 무등육아원생 초청 야구관람

기아자동차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정장근)는 18일 자매결연을 맺고 후원중인 광주시 동구 무등육아원 원생 등 18명을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스카이박스로 초청해 함께 KIA 타이거즈VS SK 와이번스 야구경기를 관람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5년째 이어가고 있는 야구관람 행사는 문화·여가생활을 영위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해 마련됐다. 기아차 관계자는 "야구장을 찾은 원생들이 KIA 타이거즈의 승리를 응원 하며 즐겁게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에서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
18일 오후 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민주평화교류원에서 육군보병학교 학생장교들이 5·18광주민주화운동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공

육군 장교 600명 국립亞문화전당서 5·18 전시 관람

육군보병학교 학생 장교들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민주평화교류원에서 5·18민주화운동 전시물을 관람해 눈길을 끌었다. 아시아문화원은 18일 육군보병학교 학생 장교 600명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방문해 5·18민주화운동 관련 전시물이 설치돼 있는 민주평화교류원에서 전시 관람 및 시설 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서 학생 장교들은 1980년 5·18민주화운동을 기·승·전·결의 서사로 그려낸 전시 콘텐츠 '열흘간의 나비떼'를 관람했다. 또 1980년 5월 전남도청 앞 분수대 집회와 차량시위, 금남로...

이낙연 총리, 광주세계수영대회 많이 관람해달라

이낙연 국무총리는 10일 오는 7월 12일부터 열리는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관련, 입장권 판매율이 낮다며 여야 정치권과 국민에게 동참을 바란다고 부탁했다. 이 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확대 고위 당정협의회에서 "입장권 판매율이 40%를 겨우 넘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총리는 또 "북한 선수단과 응원단이 동참해서 한반도 평화의 메시지를 남북이 함께 세계로 발신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북한선수단의 참여를 촉구했다. 이와 관련, 통일부가 북한 측과 협의 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