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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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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쌍촌동 쌍학어린이공원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서구청 제공

서구, 우리동네 ‘공원 물놀이장’으로 놀러간다

광주 서구가 치평동 상무시민공원과 쌍학어린이공원에 어린이 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21일 밝혔다. 물놀이장은 오는 8월18일까지 10세 이하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매주 월요일은 시설점검을 위해 휴장한다. 서구는 물놀이장 개장에 앞서 시설물 정비 및 수질검사를 마쳤으며, 안전요원을 선발하고 응급처치·심폐소생술 등 안전교육을 이수토록 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서구 관계자...
광양의 유일한 섬 배알도. 광양시는 배알도를 관광특화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오는 8월부터 짚라인과 제트보트 등 체험시설을 민자로 유치할 계획이다. 광양시 제공

광양 배알도 전면 개방…관광특화공원 ‘첫 걸음’

광양의 유일한 섬 배알도가 전면 개방됐다. 배알도는 지난해 8월 '배알도 수변공원~배알도' 해상보도교 준공으로 접근성이 좋아졌지만, 3m가 넘는 호안 석축의 추락 위험 등으로 출입이 제한됐다. 광양시는 그동안 정상까지 접근할 수 있는 데크 계단을 설치하며, 상부 수목을 정비하고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만전을 기했다. 이로써 멀리서 바라보기만 했던 배알도는 수변공원을 거쳐 망덕포구의 해안선과 바다를 조망하며, 가벼운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명소로 부상할 전망...
한새봉 농업생태공원을 지키는 주민협의회 회원 가족과 지역주민 100여명이 지난 5월 광주 북구 일곡동 한새봉농업생태공원 개구리논에서 손모심기를 히고 있다. 회원들은 11년째 2644㎡ 논에 손모내기를 해오고 있다. 김양배 기자

창사특집>”개구리 벗삼으니, 주민들 모이고 마을이 환해졌네”

"도시의 개구리들과 밥 한 그릇을 나눕니다." 광주 북구 일곡동 주민들이 만든 '한새봉 두레'의 소개 문구 중 하나다. 두레는 농번기 농사일을 공동으로 하기 위해 부락 단위로 만들어진 조직. 요즘 아파트촌이 들어선 도시에선 과거 농촌 공동체의 따뜻한 정(情)을 그리워하며 주민들 모임에 상징적으로 '두레' 이름을 붙이곤 하는데, 여기서는 이름 만이 아니라 정말로 농사를 짓는다. 그런데 밥 한 그릇 나누는 대상이 '개구리'다. 작물을 길러 사람들끼리 먹는 게 전부는 아니라는 얘기다. 개발로 사라진 ...

어린이교통공원 미니열차 교체작업

광주어린이교통공원 미니열차 교체 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인부들이 철로위 레일을 깔기 위해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광주시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보다 나은 교통안전체험 교육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사업비 3억원을 투입해 지난 4월부터 미니열차교체작업을 하고 있다. 광주어린이교통공원은 다음달 중순이후 미니열차 시험운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제공=광주어린이교통공원

‘중외공원 모아미래도’ 주택전시관 내일 오픈 본격 분양

㈜모아종합건설의 '중외공원 '모아미래도' 주택전시관이 19일 문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중외공원 '모아미래도' 아파트는 광주시 북구 운암동 228번지 일대에 지하 1층~지상 29층 규모로 아파트 6개동 및 부대시설이 들어선다. 전용면적 68㎡/81㎡ 총 508세대 중 일반분양은 193세대로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대로 지어진다. 뛰어난 조망권과 우수한 개방감, 최대 83m의 동간거리를 유지하며 남향 위주로 쾌적함을 더했다. 전세대 4베이(BAY), 팬트리 등으로 수납을 특화하는 혁신...
오는 20일 제1회 전국 해양레저스포츠 대회가 열리는 여수 웅천친수공원 해변에서 관광객들이 카약 체험을 하고 있다. 여수시 제공

여수서 제1회 전국 해양레저스포츠 대회

제1회 전국 해양레저스포츠 대회가 오는 20일과 21일 여수 웅천친수공원 해변에서 열린다. 경기종목은 총 4개로 싯온(Sit on) 카약, 싯인(Sit in) 카약, 스탠드업패들보드(SUP), 드래곤보트 등이다.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 청소년부와 혼성전 등 총 15경기가 펼쳐진다. 여수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대회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부대행사도 풍성히 마련했다. 대회 기간 웅천해수욕장에서는 장애물을 통과하는 수상 놀이시설이 설치되고, 웅천친수공원 놀이터 옆에는 대형 물놀이 풀장이 들어선다. 웅천친...
해남 송지면 대죽리 대섬 일원에서 관광객들이 조개를 채취하고 있다. 해남군은 10억원을 들여 신비의 바닷길인 대섬에 어촌체혐공원을 조성했다. 해남군 제공

‘신비의 바닷길’ 해남 대섬에 어촌체험공원 조성

해남 땅끝마을 '신비의 바닷길', 대섬에 어촌체험공원이 조성됐다. 해남군은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송지면 대죽리 대섬 일원에 어촌복합 체험공원을 조성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개장한 체험공원은 기존의 낡은 시설물을 철거하고 바닷가와 해안가를 정비해 가족단위 체험객들이 바닷가 생태환경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아름다운 전망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캐릭터 조형물 등을 활용한 바다생물 포토존, 놀이시설인 흔들그네 등도 설치했다. 특히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샤워실과 관리사무소,...
1년여의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시민을 맞는 여수 안산근린공원. 여수시 제공

여수 안산근린공원 명품공원 ‘재탄생’

여수 안산근린공원이 1년여의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시민을 맞는다. 안산근린공원은 1977년 공원으로 결정됐지만, 장기미집행 공원으로 오랫동안 방치돼 왔고 쓰레기 투기 등으로 도시미관 저해의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여수시는 도시미관 개선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지난 2014년 5월 공원조성계획을 결정·고시하고 총 24필지 중 19필지(1만4230㎡)를 매입했다. 이후 실시설계용역과 토지 보상, 주민설명회를 진행했다. 공사는 2018년 6월 시작해 2019년 5월 마무리됐다. 총 사업비 48억원이 ...
오는 6일 개장하는 영광군 우산근린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영광군 제공

영광군, 우산근린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영광군은 우산근린공원 내에 영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물놀이장을 오는 6일 개장한다. 오는 6일부터 8월 18일까지 44일간 운영하는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개방된다. 바닥분수는 봄부터 가을까지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는 연령은 13세까지이며 3세 미만은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 면적 2084㎡에 군비 12억을 들여 조성한 물놀이장은 7종의 놀이시설, 바닥분수 1개소, 그늘 쉼터, 간이 샤워시설, 탈의실을 설치했다. 화장실은 간이 화장실 대신 기존 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