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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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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계획

태그: 계획

ACC 사업 제안 받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하 ACC)이 내년 사업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국민 희망사업을 제안받는다. ACC는 오는 13일까지 ACC 홈페이지(www.acc.go.kr) '참여의 전당' 게시판에서 ACC에 바라는 2020년 희망사업 제안과 아이디어 등을 접수받는다. 지난 2015년 개관한 ACC는 '아시아 동시대 문화예술의 교류와 창조 플랫폼'을 미션으로 정하고 '세계를 향한 아시아 문화의 창'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해 왔다. 개관 5년 차인 2020년에는 △ 창․제작 콘텐츠 브랜딩 및 유...

광주시, 민주화운동 정신계승 본격화

광주시가 민주화운동 정신계승을 위한 작업에 본격 나선다. 광주시는 4일 오전 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이용섭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시 민주화운동기념 및 정신계승위원회'를 개최했다. 광주시는 민주화운동을 기념하고 그 정신을 미래지향적으로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지난해부터 기본계획 수립 준비 작업을 진행해왔으며, 올해 최종 계획을 마련했다. 기본계획에는 4·19혁명 이후 촛불혁명에 이르기까지 민주화운동기념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역사정리 △기념행사 및 추모사업 △교육 및 홍보사업 △국...

전남도,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 만든다

전남도는 축산 악취·질병 문제 해결을 통한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해 2020년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 조성사업을 내년 1월 29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 대상 축종은 한우, 돼지, 젖소, 닭, 오리다.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 조성사업은 환경, 질병, 무허가축사 등 축산의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축사와 가축 분뇨 처리 및 방역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환경오염과 질병 발생을 최소화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미래 지향적 최첨단 축산단지다. 농림축산식...

‘문화전당 광산길’ 개설 전액 국비 확보 기여

광주시가 11월 '이달의 공무원'으로 도시계획과 조용순(사진) 주무관을 선정·시상했다고 2일 밝혔다. 조 주무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건립과 관련해 전당 주변 문화전당로(광산길) 확장에 필요한 총사업비 337억원 전액을 국비로 확보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광산길(문화전당~전대병원 오거리)은 협소한 도로폭과 상습적인 교통 정체로 인해 그동안 도로 확장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 지난 2005년 문화전당 건립 당시 교통영향평가에서도 주변교통 혼잡을 고려해...

내년도 주민숙원사업 자체설계팀 운영

여수시가 주민 생활 불편 해소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자체설계팀을 운영한다. 28일 여수시에 따르면 건설과 직원 등 17명 3개 반으로 꾸려진 설계팀은 내년 2월 중순까지 측량과 설계도서 작성 등을 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자체설계팀 운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4억 4400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여수시 관계자는 "현장조사를 통해 주민 요구사항을 최대한 수용할 계획이다"면서 "팀원 간의 토론과 연구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수시는 ...
전남도교육청은 26일 청사 2층 대회의실에서 22개 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학교혁신팀장, 주무관 등 70여 명을 대상으로 '전남혁신교육지구 2.0'추진계획 설명회를 가졌다. 전남도교육청 제공

“학교혁신 전면화,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혁신전남교육의 동력, '전남혁신교육지구'가 또 한 번의 출발을 시작한다. 전남도교육청은 26일 청사 2층 대회의실에서 22개 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학교혁신팀장, 주무관 등 70여 명을 대상으로 '전남혁신교육지구 2.0'추진계획 설명회를 가졌다. 전남도교육청의 '전남혁신교육지구 2.0'은 '학교혁신 전면화'와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에 집중해 지속가능한 지역교육공동체를 구축하는 데 핵심을 두고 있다. 그동안 혁신교육지구 별 운영의 큰 편차와 산만한 프로그램 운영의 한계를 극복하고 전남혁신교육지구...
광주시 전경.

광주 민간공원 특례사업 3곳 협약 체결

내년 6월 도시공원일몰제에 대비해 광주시가 9개 공원 10개 사업지구를 대상으로 추진중인 민간공원 특례사업이 우선 3개 공원 사업자와의 협약을 체결했다. 24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2일 봉산, 신용(운암), 마륵 등 3개 공원 우선협상대상자와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체결한 민간공원 추진자는 1개월 이내 토지보상비의 5분의 4 이상을 현금으로 예치해야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86조에 따른 도시·군계획시설사업의 시행자로 지정받게 된다. 사업시행자 ...
순천시는 앞으로 초월, 소통, 공유를 기반으로 3E 프로젝트, 미래형 생태경제도시 E4시티로 살기좋은 도시, 살고싶은 도시를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4차산업혁명 강의 모습.

초월·소통·공유 기반 ‘미래형 생태경제도시’ 만든다

순천시는 올해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순천 방문의 해'로 정하고 차별화된 스토리와 감동으로 생태수도 순천의 브랜드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렸다. 무엇보다 시민 삶속에서 새로운 순천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해로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열린 균형발전박람회, 도시재생 한마당 행사 등 시민 자긍심이 높아지는 한 해가 됐다. 또한 순천 평화포럼 개최, 유니버설 디자인 도시 등 자연과 인간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공존과 포용, 평화를 상징하는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 이제 순천은 초월, 소통, 공유를 기반으로...
7월 전남 여수시청에서 여수산단 유해물질 측정값조작 및 불법배출 사건 진상공개와 엄중처벌,대책마련 범시민서명운동을 선포하는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道 미세먼지 감축, 대기업에 달렸다

 짙은 미세먼지가 하늘을 뒤덮을 때마다, 전남도민들의 곱지 않은 시선은 여수산업단지 입주기업과 포스코 광양제철소 등 대형 사업장으로 향하고 있다.  실제 전남의 대형 사업장은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중 두 번째로 많은 미세먼지를 배출, 공기질 악화의 주범이 되고 있다.  전남도내에서 미세먼지 배출 비중이 가장 높은 이들 대기업들은 한술 더 떠,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조작과 불법 배출로 도민에게 큰 실망을 안긴 만큼 미세먼지 감축 노력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다.  4일 전남도에 따르면 최근 정...
북구의회 양일옥 의원

주민 삶의 질 향상 최우선… 생활 속 ‘풀뿌리 민주주의’ 실천

 광주 기초의회 의원들이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조례를 제·개정하고, 정책 제안을 앞다퉈 내놓고 있다.  주민 생활 속으로 파고들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풀뿌리 민주주의' 실천을 위해 팔을 걷어붙인 모습이다.  지난 14일부터 광주 광산구·북구·남구·서구의회 임시회가 잇따라 개최돼 의회마다 다양한 안건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동구는 내달 5일부터 임시회를 개최한다.  회기 동안 광산구 13건, 북구 24건, 남구 7건, 서구 12건의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