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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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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경선

태그: 경선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 선출에 시민선거인단 참여

정의당은 25일 내년 총선 비례대표 후보를 뽑기 위해 시민이 참여하는 개방형 경선제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의당은 이날 국회에서 5기 제3차 전국위원회를 열고 '제21대 총선 개방형 경선제 도입방안 승인의 건'을 의결했다. 비례대표 후보 개방형 경선제는 당원 투표율의 70%, 시민선거인단 투표율의 30%가 반영된다. 시민선거인단 모집은 다음달 부터다. 비례대표 후보자 선출선거는 내년 3월에 실시될 예정이다. 심상정 대표는 "개방형 경선제는 당이 지켜왔던 진성당원제 원칙을 존중하면서도 당에 ...

민주, 권리당원 불·탈법 모집 철저히 가려내라

과열 경쟁이 빚어졌던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 모집의 후유증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지난달 광산갑 지역구에서 본인이 작성하지 않은 입당 원서와 주소지 허위 기재 등이 적발됐다. 이번에는 정종제 광주시 행정부시장이 불법 당원 모집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광주 동남갑 출마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진 정 부시장은 민간공원 특례사업 검찰 수사 과정에서 불법 당원 모집 의혹이 불거지자 결국 불출마를 선언했다. 내년 4월로 에정된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광주·전남에선 여당인 민주당의...

민주당, 권리당원 모집 과열 경쟁 후유증

내년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광주·전남에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공천을 받기 위한 후보자들의 권리당원 모집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됐다. 민주당 경선 규칙 상 '2020년 1월 31일까지 1년간 당비를 6회 이상 낸 당원'에게 권리당원 선거인단 자격이 주어지기 때문에 후보들이 총력전을 전개한 것. 가입 뒤 8월부터 매달 당비를 내야 권리당원이 될 수 있어, 사실상 7월이 자신을 지지하는 권리당원 모집의 '마지노선'으로 간주됐다. 민주당 권리당원 모집은 일단락됐지만, 과열 경쟁의...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1차 중앙위원회에 참석한 이해찬 대표가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뉴시스

민주, 늘어난 정치신인 가산점… 광주·전남 총선 변수 ‘촉각’

더불어민주당의 제21대 총선 공천 경쟁에서 정치 신인들이 '다크호스'로 부상할 수 있을 지 관심이다. 최종 확정한 '2020총선 공천 룰' 중 '정치신인 가산점'이 기존 10%에서 최대 20%까지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다. 특히 정치권에 발을 들여놓지 않았던 고위공직자나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 인사들에게 당내 경선과 공천 심사과정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광주전남 정치신인 대거 포진 현재 거론되는 광주와 전남지역 입지자들은 70여명이 훌쩍 넘는다. 이 중 1/3가량이 정치신인 그룹으로...

민주, 정치 신인 여성 기회 확대 ‘총선 공천 룰’ 확정

더불어민주당이 1일 정치 신인과 여성, 청년 등에 공천 심사 과정에서 가점을 주는 내용의 내년 총선 공천룰을 원안대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권리당원 확보 등 내년 2월말이나 3월초로 예상되는 당내 경선을 대비한 예비후보들의 치열한 물밑 싸움이 본격화 되면서 총선 분위기도 후끈 달아오를 전망이다. 민주당은 이날 당 중앙위원회를 열어 내년 공천룰을 담은 특별당규를 확정했다. 온라인 권리당원 투표와 현장 중앙위원 투표를 합산한 결과 찬성 87.8%, 반대 12.2%로 공천룰이 통과됐다. 이해찬 대표는 ...
정성균 제24대 광주지방세무사회 회장 .

14년만에 경선 치러진 광주세무사회 정성균 차기 회장 선출

 정성균 세무사가 제24대 광주지방세무사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광주지방세무사회는 24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5회 정기총회 차기 회장단 선거에서 기호 2번 정성균 후보가 306표를 획득해 304표를 얻은 기호1번 김성후 후보를 2표차로 누르고 제24대 회장으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날 선거는 광주세무사회 전체 회원 718명 가운데 유효투표수 610표로 투표율 85.7%를 기록했다.  이번 광주세무사회 차기 회장 선거는 기호 1번 김성후 세무사(부회장 노인환, 김길수 세무사), 기호 2번...

민주, 당내 경선 입후보자 기본교육 의무화

더불어민주당은 17일 당내 모든 경선의 입후보자를 대상으로 정치 언어와 양성평등 등을 담은 교육을 의무화 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이날 최고위원회에서 민주연구원(원장 양정철)과 교육연수원(원장 황희)이 마련한 '21대 총선 입후보자 대상 기본교육 계획'을 추인, 시행키로 했다. 총 10강으로 이뤄지는 의무 교육은 Δ문재인 정부 국정 목표와 과제 Δ품격 있는 정치 언어와 정치 커뮤니케이션 Δ성인지와 양성평등 Δ민주주의와 인권, 사회적 소수자 배려, 공인으로서...

與, 지자체장 총선 출마시 감산 30%→25%로 축소…공천룰 확정

더불어민주당은 29일 선출직 공직자가 중도 사퇴해 보궐선거를 야기하는 경우 경선 감산점을 당초 발표한 30%에서 25%로 조정키로 결정했다. 당은 이날 당무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수정한 을 의결했다고 이재정 대변인이 밝혔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3일 여성, 청년, 장애인 등의 정치 참여 기회를 대폭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천룰을 발표했다. 여성의 정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공천심사 때 가산점을 최고 25%로 상향했으며 청년, 장애인, 당에 특별한 공로가 있는 자에 대해서도 공천심사 때의...

평화당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경선 2파전

민주평화당은 차기 원내대표 경선이 2파전으로 치러지고, 바른미래당은 2파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평화당은 지난 10일 원내대표 후보자를 접수한 결과, 재선의 황주홍(고흥·보성·장흥·강진), 3선의 유성엽(전북 정읍·고창) 의원(기호순)이 등록했다. 13일 치러지는 경선은 재적의원(당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주현·장정숙 의원 2명 포함해16명)의 과반(9명)이 출석해야 진행되며, 출석의원의 과반을 득표하면 차기 원내대표로 선출된다. 당초 평화당은 장병완·천정배 의원 중 한 명을 합의 추대하려 했으나 당...

평화당, 새 원내대표 합의추대 실패…13일 경선…유성엽, 황주홍 나올듯

민주평화당이 9일 새 원내대표 합의추대에 실패, 오는 13일 경선을 하기로 했다. 최경환 수석 원내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원내대표 선출을 위해 합의추대 노력을 했지만 당사자(천정배·장병완)들이 고사해 원내대표 선거관리위원회가 제안한 대로 경선 절차에 들어가기로 했다"며 "10일 등록, 13일 오전 9시30분 의원총회를 열어 선출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유성엽 의원과 황주홍 의원이 출마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져 맞대결 구도가 성사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출마 의사를 내비쳤던 조배숙 의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