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C
Gwangju, KR
2019년 6월 26일
전화번호 : 062-527-0015
이메일 : [email protected]
태그 경기

태그: 경기

24일 K리그2 광주FC와 수원FC의 16라운드 경기에서 광주 펠리페가 득점한 뒤 세리머니 를 펼치고 있다. 광주FC 제공

‘공·수 안정’ 광주FC, 16경기 무패… 승격 청신호

광주FC가 16경기 연속 무패(10승 6무)기록 행진을 이어가며 K리그2 단독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것은 공격과 수비면에서 완벽한 조화를 이룬 결과다. 구기 종목에서 수비력의 안정화가 안되는 팀은 절대 우승할 수 없는 것이 불문율인데 올 시즌 광주는 탄탄한 수비로 지지않는 경기를 이어가고 있다. 팬들이 우승을 통한 리그 승격 가능성에 높은 기대를 걸고 있는 이유다. 시즌 시작 전 광주의 선전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 라이벌 구단을 꼽는 질문에는 지난해 우승팀인 '안산 그리너스 FC'와 2위팀 ...

KIA 튼튼해진 토종 마운드 발판삼아 ‘5강’ 가즈~아

KIA 타이거즈가 튼튼해진 마운드를 발판삼아 5강행을 노릴 수 있게 됐다. 지난주 9위로 주중 3연전을 시작했던 KIA는 주말이 끝난 뒤 단독 7위로 올라섰다. SK-LG로 이어지는 강팀과의 6연전에서 4승 2패를 거두며 상승세를 탔다. 그 중심에는 팀의 선발 에이스 양현종 호투와 불펜진들의 활약, 확실한 마무리투수로 자리매김한 문경찬이 존재하고 있다. 이로써 KIA는 멀게만 보였던 5강 진입에 탄력이 붙게 됐다. KIA는 현재 5위 NC 다이노스와 게임차를 4.5경기차까지 줄였다. 그 동안 부진...
지난 21일 광주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19 KUSF 대학농구 U-리그 여대부 광주대-한림성심대의 경기에서 광주대 서지수(4년·11번)가 골밑슛을 하고 있다. 광주대 제공

광주대 女농구, 한림성심대 제압… 챔프전 청신호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여자 농구부가 한림성심대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청신호를 밝혔다. 광주대는 21일 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19 KUSF 대학농구 U-리그 여대부 경기에서 한림성심대를 71-57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리그 전적 4승 4패를 기록한 광주대는 3위로 도약했다. 광주대는 강유림(4년)이 16득점 14리바운드 5블록슛, 노수빈(2년)이 17득점 6리바운드, 서지수(4년)가 12득점 6리바운드를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다. 광주대는 1쿼터부터 강한 압박을 통해...
하나원큐 K리그2 2019에서 광주FC를 중심으로 상위 3개팀이 승격을 위해 치열한 순위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광주과 오는 24일 최근 무서운 상승세로 리그 3위를 질주하고 있는 수원FC와 원정 대결을 펼친다. 지난 4월20일 광주에서 펼쳐진 수원전에서 펠리페가 득점하고 동료들과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광주FC 제공

불 붙는 K리그2 선두 경쟁… 광주·부산·수원 삼파전

리그 1위 광주FC를 중심으로 승격을 향한 K리그2 상위권 경쟁이 뜨겁다. 올해 하나원큐 K리그2 2019는 승격과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10개 팀이 치열한 순위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모든 팀이 15라운드까지 치른 가운데 리그 최종 라운드인 36라운드까지 반 이상의 레이스가 남았다. 그러나 리그 초반 벌어졌던 각축전으로 순위 싸움 양상은 삼파전으로 굳은 모양새다. 1위는 리그 시작과 동시에 15경기에서 무패한 광주다. 현재 승점 33점(9승6무무패)으로 선두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

‘코리안 좀비’ 정찬성, 모이카노에 58초 TKO 승

'코리안 좀비' 정찬성(32·AOMG)이 복귀전에서 승리하는 데 필요한 시간은 58초였다. 정찬성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니아 주 그린빌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54' 메인이벤트 페더급 브라질 출신의 헤나투 모이카노(30)와 경기에서 1라운드 58초 만에 승리를 거뒀다. 지난해 11월 야이르 로드리게스(멕시코)에게 KO패를 당했던 정찬성은 7개월 만에 치른 복귀전서 승리를 따냈다. 랭킹 5위인 모이카노를 꺾으면서 타이틀전도 가시권에 들어섰다. 통산 전적은 15승(5패)이 됐...

FINA, 광주세계수영선수권 경기풀 공식 인증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에서 사용할 모든 경기장이 국제수영연맹(FINA)의 공식 인증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FINA 코넬 마르쿨레스쿠 사무총장과 와킨푸욜 시설위원장 등 대표단 5명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광주에 있는 5개의 경기장을 실측해 공식 공인증명서를 발급했다. 공식 경기풀은 경영과 다이빙 경기가 열리는 남부대 주경기장과 아티스틱 수영이 열리는 염주종합체육관 경기풀, 하이다이빙이 열리는 조선대 축구장 임시풀, 수구 경기가 열리는 남부대 축구장 임시풀이다...
KIA 타이거즈의 4~5선발들이 잇따라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는 등 팀의 선발 대안 찾기가 이어지고 있다. 그 중 가장 먼저 1군에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 기대받는 선수는 투수 한승혁이다. 한승혁이 지난해 10월 10일 선발로 나와 역투 하고 있다. 뉴시스

“KIA 4~5 선발 후보, 김기훈·한승혁도 있소이다”

KIA 타이거즈 마운드가 또 한 번 주춤거리고 있다. 로테이션을 채우는 기존 4~5선발 요원들이 잇따라 확실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어서다. 결국 팀은 시즌을 운용하면서 마땅한 적임자를 찾아내겠다는 방침이다. 박흥식 감독대행은 4~5선발 후보에 김기훈과 한승혁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롯데와 시즌 8차전에 우완 선발 자원인 이민우와 홍건희가 마운드에 올랐지만 부진한 모습만 보여줬다. 시즌 초반 구원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불을 껐던 이민우는 이날 선발로 등판해 3이닝 4실점으...
】 LA 다저스의 류현진

류현진, 23일 콜로라도전 선발… 올스타전 등판 걸림돌 없다

류현진(32·LA 다저스)의 등판 일정이 하루 미뤄졌다.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로 나선다. 이번 선발 등판 일정 조정으로 올스타전 출전에도 문제가 없게 됐다. 로스앤젤레스 지역 언론 오렌지카운티레지스터의 빌 플렁킷 기자는 2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훌리오 우리아스가 21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다"며 "22~24일 콜로라도와의 홈 3연전에 워커 뷸러, 류현진, 마에다 겐타가...
KIA 타이거즈가 72경기를 치르며 페넌트레이스 반환점을 돌았다. 전반기엔 주축 선수들의 부진과 부상이 겹쳐 리그 9위에 맴돈 가운데 남은 과제는 최형우, 나지완 등 베테랑들의 반전이 순위 상승을 가릴 중요한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최형우가 지난 5일 두산전에서 2타점 그라운드 홈런을 완성하고 있다. 뉴시스

반환점 돈 KIA… 전반기 성과와 후반기 과제

KIA 타이거즈가 2019 시즌 페넌트레이스의 반환점을 돌았다. KIA는 19일 SK 와이번스와의 시즌 8차전을 끝으로 시즌 72경기째를 치르며 144경기 중 절반을 소화했다. 지난 18일 SK와의 7차전에서 4-2로 승리하고 8위로 올라갔지만 여전히 최하위권에서 순위 상승과 하강을 반복하고 있다. ○'우여곡절' 많은 시즌 2년 전 통합 우승을 포효했던 KIA가 현재는 종이호랑이가 됐다. 시즌 초반엔 10개 구단 체제에선 최초로 10위라는 불명예를 쓰며 팬들에게 큰 충격을 줬다. 시즌 도중 수 많...
이범호가 다음달 13일 친정팀인 한화와 현재 소속팀인 KIA와의 경기에 앞서 은퇴식을 갖는다. 살아있는 레전드 이범호가 지난 2018년 9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KBO 리그 LG 트윈스 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만루홈런을 친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

KIA ‘꽃범호’ 은퇴 결정… 남은 소원 ‘2000경기’

약 20년 간 그라운드의 '꽃'이었던 이범호(38)가 은퇴를 선언하고 제 2의 야구 인생을 준비한다. KIA 타이거즈는 "내야수 이범호가 현역 선수 생활을 마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범호는 최근 구단과 면담을 통해 현역 생활을 마무리하겠다는 뜻을 전달했고 구단은 이범호의 뜻을 받아들여 이같이 결정했다. 이범호는 국내·외 무대를 가리지 않은 활약으로 '한국야구 3루수=이범호'로 통했다. 대구수창초-경운중-대구고를 졸업한 뒤 지난 2000년 한화 이글스에 2차 1라운드로 지명돼 프로 무대에 입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