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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angju, KR
2019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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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경기

태그: 경기

2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KIA 팬들이 응원단과 함께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KIA, 충격의 10위 원인 “투수가 없다”

KIA 타이거즈가 지난주 6연패를 하며 리그 꼴찌로 추락했다. 마운드는 선발 불펜 가릴것 없이 한경기당 볼넷 6개를 허용해 상대에게 대량 득점의 빌미를 제공하고 타선은 주자가 있는 찬스 상황마다 삼진이나 파울플라이 아웃을 당하는 등 팀 전체가 부진의 늪에서 허우적대는 양상을 보여 팬들의 우려감이 고조되고 있다. 현재 KIA는 팀 평균자책점 6.15, 리그 10위로 마운드가 무너진 상황으로 이를 재건하지 않고서는 연패 탈출이나 순위 상승은 기대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에이스 양현종 마저 부진의 ...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관중, 무려 24.5% 늘었다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관중이 전년대비 24.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규리그 평균 관중도 소폭 늘어났다. 프로농구를 주관하는 KBL은 "21일 끝난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총 21경기에서 10만4718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KBL에 따르면 플레이오프에서 10만 관중을 돌파한 것은 2014~2015시즌 이후 4시즌 만이다. 평균관중은 4987명이었다. 2017~2018시즌 대비 24.5%나 증가한 수치다. 지난 시즌 KBL 플레이오프 총 관중은 22...

경기 안호산악회 시산제 개최

경기도 안산시호남향우회(회장 선영배)의 산하단체인 안호산악회(회장 박동석)는 지난 20일 안호산악회 임원 및 안호산악회 역대 고문단과 산악회원, 안산시호남향우회 선영배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참여한 가운데 시산제를 개최했다. 이날 150여명의 참가자는 수원과 화성에 걸쳐있는 칠보산 산행에 이어 수리산 자락의 건건동의 한 장소에서 시산제를 거행했다. 윤화섭 안산시장과 안산시호남향우회 제15~16대 회장을 역임한 김철민 국회의원, 김동규 안산시의회 의장이 올 한해 안전산행과 건강을 기원하는 축사로 안...

강정호, 3경기만에 대포 가동…시즌 3호 홈런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3경기 만에 다시 대포를 가동했다. 강정호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2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장, 두 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때려냈다. 0-0으로 맞선 4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강정호는 상대 선발 데릭 홀랜드의 2구째 너클커브를 통타, 왼쪽 담장을 넘기는 선제 솔로 홈런을 쏘아올렸다. 17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 이후 3경기, 나흘 만의 홈런이다. 시즌 ...
【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21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 열린 2019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대 두산 베어스의 경기, 1회초 무사에서 KIA 선발투수 윌랜드가 역투하고 있다. 2019.04.21  hgryu77@newsis.com

KIA ‘투타 밸런스 실종’ 역대 첫 ’10위’ 수모

KIA 타이거즈가 KBO리그의 10개 구단 체제 이후 역대 첫 10위를 기록했다. KIA는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3차전에서 2-9로 패했다. KIA는 이번 주 치러진 롯데 자이언츠-두산 베어스와의 6게임에서 단 1승도 수확하지 못하면서 6연패 수렁에 빠졌다. 투·타 모두 부진에 빠지며 순위도 곤두박질 했다. 이날 두산에 스윕패를 당한 KIA는 8승 15패 1무로 kt 위즈에게 반게임차로 밀리며 단독 꼴찌에 랭크됐다. 21일...
지난 20일 K리그2 광주FC와 수원FC의 경기에서 광주 공격수 펠리페가 전반 43분 페널티킥에 성공한 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광주FC 제공

‘7경기 연속 무패로 1위’ 광주FC “따를 자가 없다”

광주FC가 7연승을 달리며 리그 단독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다. 광주는 지난 20일 오후 5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 K리그2 7라운드 홈 경기에서 수원FC를 2-1로 격파하고 1위를 이어갔다. 개막 후 7경기에서 무패행진으로 K리그2 단독 1위를 놓치지 않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현재 4승 3무로 승점 15점 1위다. 2위 부산 아이파크(승점 14)와는 1점차로 앞서고 있다. 이날 광주는 4-1-2-3 포메이션을 가동하며 상대 문전을 공략했다. 이으뜸-이한도-아슐마토프-여...
지난해 4월 21일 K리그2 광주FC와 수원FC의 경기에서 광주 김정환이 멀티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광주FC 제공

광주FC ‘골맛’ 절실… 수원전 대승 노린다

광주FC가 홈 3연전의 마무리에서 '골맛'을 노린다. 광주는 오는 20일 오후 5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7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광주는 현재 리그에서 승점 11점(3승 3무)으로 유일한 무패와 함께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러나 중요한 홈 2연전을 무승부를 기록해 경잼팀의 맹추격을 받고 있다. 부산 아이파크(현재 2위·승점 11점)와 아산 무궁화(현재 3위·승점 9점)는 광주를 승점 1점과 2점을 남겨두고 바짝 쫓고 있다. 홈 3연전의 마지막 경기인 만큼 광...
14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KIA 박찬호가 안타를 치고 1루에서 김민우 코치의 격려를 받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KIA, 베테랑-젊은피 무한 생존 게임 시작됐다

KIA 타이거즈 주전들이 부상과 부진 등으로 전력에서 이탈했지만 이들의 공백을 느낄수 없을 정도로 젊은 선수들이 활약을 해주고 있어 타선에 활력이 붙고 있다. 이는 앞으로 베테랑과 젊은피 사이의 무한 생존 게임을 예고하는 것이어서 올 시즌 KIA 팬들에게 새로운 관심거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창진의 활약이 가장 빼어나다. 메이저리그 출신으로 올해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게 된 외인 타자 제레미 해즐베이커의 공백을 이창진이 말끔히 지웠다. 지난 5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해즐베이커를 대신해 중견수로...

광주 소매유통업 경기 전망 2분기도 ‘불안감 지속’

광주지역 소매 유통업체 중 백화점을 제외한 업체 대부분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소비위축 우려 등을 이유로 경기가 전분기와 비슷하거나 불안감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17일 광주상공회의소에 따르면 광주지역 67개 소매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2분기 경기전망지수(RBSI)를 조사한 결과 전분기보다 7포인트 상승했지만 기준치(100)를 밑도는 '99'로 나타났다. 지수가 2분기 연속 기준치 이하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RBSI)가 100을 넘으면 '호전'을 예상하는 기업이 더 많...
지난달 29일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KIA 해즐베이커가 4회초 1사 1,2루에서 역전을 시키는 1타점 중전 적시타를 때리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KIA 해즐베이커, 2군서도 헛방망이… ‘뻣뻣한 폼’ 때문

올해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은 외국인 타자 제레미 해즐베이커(31)가 타격 부진의 늪에서 좀처럼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즐베이커에게 필요한 건 더 이상 '한국 야구 적응 시간'이 아닌 듯 보인다. 해즐베이커는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부터 팀에 합류해 시범경기와 정규 리그를 거치면서 경기력을 쌓고는 있지만 여전히 타격과 수비 등에서 성장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미래가 불투명하게 됐다. 해즐베이커의 오키나와 시범경기 성적은 20타수 3안타(1홈런) 타율 0.150. 1할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