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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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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경기장

태그: 경기장

20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핸드볼 아시아 예선 쿠웨이트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한국의 정수영(하남시청)이 슛을 시도하고 있다. 대한핸드볼협회

한국 남자핸드볼, 도쿄올림픽 아시아예선서 첫 승

한국 남자 핸드볼이 2020년 도쿄올림픽 아시아 예선 2차전에서 쿠웨이트를 상대로 첫 승을 신고했다. 강일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0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두하일 핸드볼경기장에서 벌어진 쿠웨이트와의 2020년 도쿄올림픽 아시아 예선 B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36-32로 승리했다. 1차전에서 이란에 1점차로 석패했던 한국은 1승1패를 만들며 4강 진출의 불씨를 살렸다. 조 2위까지 4강에 간다. 첫 경기에서 나란히 이긴 이란과 바레인의 경기결과에 따라 2위 혹은 3위에 자리하게 된다. 정수영...
제74주년 경찰의 날인 21일 광주지방경찰청 2부장 양성진 경무관이 홍조근정훈장을 수상하고 있다. 광주지방경찰청 제공

양성진 광주경찰청 2부장 홍조근정훈장 수상

"현장에서 고생한 동료 경찰관들 덕분이죠. 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마스터즈대회 기간인 지난 48일간 다함께 고생했다는 의미로 전담경비단장인 제가 대표로 상을 받게 된 것 같습니다." 제74주년 '경찰의 날'인 21일 홍조근정훈장을 수상한 광주지방경찰청 2부장 양성진 경무관이 모든 공로를 동료 경찰관들에게 돌렸다. 홍조근정훈장은 공무원 중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훈장이다. 청조근정훈장과 황조근정훈장에 이어 세번째 등급이다. 지난 7월 12일에서 8월 18일까지 48일간 열린 광주 세계수영선수권...
재경진도군향우회 제72회 정기총회 및 제19회 한마음축제 현장에 마련된 귀농어귀촌 작은 박람회 부스.

고흥군·진도군, 재경향우체육대회서 귀농어귀촌 홍보

고흥군청 귀농어귀촌팀은 20일 서울 잠실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40회 재경고흥군민 한마음 체육대회'에 '귀농어귀촌 작은 박람회'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향우들을 대상으로 귀농어귀촌 유치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고흥군에서는 김동현 인구정책과장, 송창혁 귀촌지원계장, 유제영 고흥군귀향귀촌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열띤 홍보활동을 벌였다. 진도군청 귀농어귀촌팀들도 이날 여의도 한강둔치공원 운동장에서 열린 '재경진도군향우회 제72회 정기총회 및 제19회 한마음축제' 현장에 '귀농어귀촌 작은 박람회' 부스를 마련, ...
요아킴 베리스트룀 북한 주재 스웨덴 대사가 15일 북한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H조 조별리그 3차전 한국 대 북한 경기를 자신의 트위터에 게재했다. 뉴시스

‘세상에서 가장 이상한 경기’… 평양축구 거센 후폭풍

처음으로 평양에서 열린 남북 월드컵 예선전은 경기 결과보다 부수적인 것들로 인해 더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은 15일 오후 5시30분 북한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북한과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H조 3차전을 치렀다. 결과는 0-0 무승부였다. 경기보다는 부차적인 것들이 더 관심을 받았다. 이날 경기는 관광객들 뿐만 아니라 일반 북한 주민들도 관전하지 않았다. 북한 축구의 성지로 통하는 김일성 경기장은 5만 관중이 수용 가능하다. 전날 양팀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14일 평양김일성경기장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H조 3차전 북한전을 앞두고 전력을 다지고 있다.뉴시스

BBC가 본 평양 원정 “세상에서 가장 이상한 축구 더비”

생중계는 없고, 취재진과 응원단의 방북은 불허됐다. 외신들이 보기에도 '깜깜이 평양 원정'은 한없이 이상한 듯 했다. 영국 BBC는 15일(한국시간) '세상에서 가장 이상한 축구 더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BBC가 주목한 경기는 이날 오후 5시30분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열릴 한국과 북한의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H조 3차전이다. 클릭 몇 번이면 세계 곳곳 소식을 알 수 있는 현 시대에서 이번 남북 대결은 보기 드문 경기로 남을 전망이다. 북한의 ...

29년만의 남자축구 평양 남북대결, 생중계는 결국 무산

29년 만의 남북전 생중계는 결국 무산됐다. KBS는 14일 "15일 열릴 예정인 남북 간 경기 중계가 무산됐다"고 발표했다. 한국과 북한은 15일 오후 5시30분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H조 조별리그 3차전을 가질 예정이다. 남북 남자 축구대표팀이 북한에서 맞붙는 것은 1990년 10월11일 친선전 이후 29년 만이다. 그러나 북한으로 가는 길은 순탄치 않았다. 북한축구협회 측은 한국의 응원단은 물론 취재진의 방북을 제한했고 대한축구...
충장축제 마지막 날인 지난 6일 동구 신서석로 일원에 조성된 추억의 테마거리에서 '추억의 테마거리 상설화'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가 진행됐다.

애써 조성한 ‘추억의 테마거리’…”철거 아쉬워요”

"순천 드라마세트장은 교복 대여비도 비싸고 입장료가 아까웠는데, 테마거리는 교복 대여도 무료에다 볼 거리도 많아 즐겁네요. 옛날 생각이 날 때면 또 방문하고 싶네요." 지난 5일 순천에서 딸과 함께 '추억의 테마거리'를 찾은 A씨는 교복대여점에서 빌린 교복을 입고 즐거워했다. 그러면서 테마거리 상시화에 대한 소망도 내비쳤다. 광주 동구의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가 나흘 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축제 기간 인기몰이를 했던 '추억의 테마거리'도 철거 예정이어서 많은 이들이 아쉬워 하고 있다. 동구 ...
신록(고흥고 2년)이 지난 5일 서울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역도 남자고등부 61㎏급 경기에서 3관왕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최동환 기자 cdstone@jnilbo.com

고흥고 역도 신록, ‘2년 연속 3관왕’ 달성

"2년 연속 3관왕을 이뤄 기쁩니다."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역도 남자고등부 전남대표로 출전한 신록(고흥고 2년·사진)이 지난 5일 서울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61㎏급 경기에서 인상(124㎏), 용상(148㎏), 합계(272㎏) 모두 1위에 올랐다. 이로써 그는 올해 목표인 '2년 연속 3관왕' 도전에 성공했다. 친형인 신비(19·현 완도군청 역도실업팀)의 권유로 역도를 시작하게 된 그는 고흥중 3학년 때부터 시상대를 독차지하는 '특급 기대주'였다. 고흥고 진학 후 첫 해 열린 제99회...
지난 22일 해남군 우슬경기장에서 진행된 제28회 전남축구협회장기 동호인축구대회 50대 경기 결승전에서 해남군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한 광양시선수단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전남축구협회장기 동호인 축구대회 성료

지난 20~22일 해남에서 열린 제28회 전남축구협회장기 동호인축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전남축구협회가 주최하고, 전남축구협회와 해남군축구협회 공동 주관, 전남도, 전남도의회, 해남군, 해남군의회, 전남도체육회, 해남군체육회가 후원했다. 50대와 60대로 나눠 진행된 이번 대회는 해남군 우슬경기장 3곳에서 치러졌다. 총 19개 시·군 대표가 참가한 50대 경기 결과, 광양시가 결승전에서 해남군을 1대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은 해남군, 공동 3위는 목포시와 영광군에게...

광주시선수단, 전국 기능경기대회 종합10위 목표

부산에서 열리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 광주시선수단 98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한국산업인력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김대수)는 오는 10월 4~11일까지 동안 부산에서 열리는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금형 등 33직종 98명(남자 81명·여자 17명)이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부산시, 부산시교육청이 주최하고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 부산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한다. 광주시선수단 목표는 17개 시·도 중 종합10위, 메달은 금3, 은3, 동5, 우수6, 장려8개를 목표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