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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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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파리 거리화가, 고향 해남서 첫 전시

재불 서양화가 한홍수(61)작가가 고향 해남에서 첫 전시를 연다. 오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행촌문화재단 행촌미술관에 마련되는 한홍수 개인전 '어머니 바다 땅 母·海·地'에서는 한 작가가 고향에 머물면서 그린 고향에 대한 단상을 담은 작품 20여점을 감상할 수 있다. 해남 연당리 출신으로 중학교 졸업 후 고향을 떠난 것을 고려하면 거의 50여년만의 귀향이다. 그림에 대한 열정만을 가슴에 품고 1990년께 불현듯 프랑스 파리로 건너간 한 작가는 30여년 간 파리에서 생활하면서 노틀담이나 에펠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