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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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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개월

태그: 개월

실업급여 평균임금 50→60% 인상…30일 연장

1일부터 실업급여 책정기준이 현행 평균임금의 50%에서 60%로 인상된다. 실업급여 지급기간도 30일 연장된다. 고용노동부는 이 같은 내용의 개정 고용보험법을 1일부터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실업급여 지급수준은 평균임금의 50%에서 60%로 인상된다. 평균임금은 직전 3개월 동안 수령한 임금 총액을 해당 기간동안 근무일수로 나눠서 계산한다. 실업급여 지급액과 지급기간이 확대된 대신 실업급여 하한액은 최저임금의 90%에서 80%로 조정된다. 실업기간 지급기간도 30일 연장된다. 연령과 고용보험 ...
광주지방법원 전경.

변호사·법무사 명의 빌려 법률 사무 처리한 브로커들 징역형

변호사·법무사의 명의를 빌려 개인회생 등 법률 사무를 처리하고 돈을 받는가 하면, 각종 문서를 위·변조해 법원에 제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브로커들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들에게 명의를 빌려주고 돈을 받은 혐의를 받는 변호사·법무사들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3단독 황영희 판사는 변호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A(49)씨에 대해 징역 2년6개월에 추징금 3억1247만5380원, 같은 혐의로 기소된 B(49)씨에 대해서는 징역 1년6개월, C(56)씨에 대해서는 징역 1년6개월에 추...

광주신세계, 홍삼4종 판매

광주신세계는 추석을 맞아 신세계바이어가 6개월에 걸쳐 상품기획~출시에 참여한 홍삼 자체 브랜드(PB) '신세계X강개상인 홍삼 4종'을 시중가의 최대 25% 할인 판매하고 있다. 광주신세계 제공
코스피 지수는 2000선, 코스닥은 600선이 무너지면서 장중 한 때 사이드카가 발동하는 등 국내증시가 급락했다. 5일 여의도 KRX한국거래소 모니터에 코스닥이 전거래일에 비해 45.91(-7.46%) 하락한 569.79를 나타내고 있다. 뉴시스

코스피 1940선 ↓·코스닥 사이드카 발동…’검은 월요일’

코스피지수가 2년 9개월 만에 1940선까지 후퇴했다. 코스닥지수도 급락세를 보이며 '사이드카'가 발동하는 등 국내 증시의 '검은 월요일'이 재현됐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1998.13) 대비 51.15포인트(2.56%) 하락한 1946.98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장중 2.64% 하락한 1945.39까지 하락했다. 코스피지수가 종가 기준 1940선으로 후퇴한 것은 지난 2016년 6월28일(1936.22) 이후 약 3년 1개월 만이다. 장중 기준으로는 2...
생후 36개월 어린이 기준, 국가별·백신별 예방접종률 그래프. 질병관리본부 제공

지난해 어린이 예방접종률 88~97%…’WHO 최우수 인정’

지난해 1~3세와 6세 어린이 170만명의 백신별 예방접종률이 88.3~96.8%로 집계됐다. 3세 아동을 기준으로 미국, 영국, 호주 등 선진국보다 3~10%포인트 높은 접종률을 보였다. 질병관리본부는 2012년과 2015~2017년 출생한 전국 170만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30일까지 접종기록을 분석한 '2018년 전국 예방접종률 현황'을 24일 발표했다. 통계에 따르면 연령별 완전예방접종률은 △생후 12개월(2017년생, 6종 백신, 16회) 96.8% △생후 24개월(2016년생, 8종 백신...
광주 서부경찰서 전경.

홧김에 9개월 된 아이 창 밖으로 던져 살해한 母

홧김에 9개월 된 자신의 아들을 창 밖으로 던져 숨지게 한 지적 장애 여성이 입건됐다. 광주 서부경찰은 18일 생후 9개월 된 아들을 창 밖으로 던져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A(36·여)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6시20분께 광주 서구 한 아파트 5층 복도에서 자신의 아이를 창문 밖으로 던져 살해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사실혼 관계인 남자친구 B씨의 집에서 동거 중이던 A씨는 이날 오전 4시께 아들, B씨와 함께 귀가한 뒤 우는 아이를 달래기 위해 ...

송갑석, “김순례 최고위원 복귀,  ‘괴물옹호’ 정당 입증”

더불어민주당 송갑석(광주 서구갑) 의원은 17일 5·18 망언으로 당원권 3개월 정지 징계를 받은 김순례 자유한국당 의원의 최고위원직 복귀를 앞두고, "한국당은 '괴물옹호' 수구정당임을 스스로 또 한번 증명했다"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송 의원은 "'5·18 유공자를 괴물집단에 빗댄 김순례 의원, 폭동이 민주화운동으로 변질됐다는 이종명 의원, 5·18 만큼은 (자칭)우파가 물러서면 안 된다는 김진태 의원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징계는 논란을 회피하기 위한 겉치레에 불과했다"며 "이들 괴물 3인방에 대한...
광주지방법원 전경.

전자장치 차고 외출위반 50대 징역

성범죄 전력으로 인한 외출제한 명령을 받았지만 이를 위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15일 광주지법 형사9단독 김진환 판사는 특정범죄자에 대한 보호관찰 및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53)씨에 대해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4일부터 같은 달 24일까지 무려 13회에 걸쳐 보호관찰 등 준수사항을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앞서 A씨는 2011년 6월 광주지법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
광주지방법원 전경.

출소 3일 만에 또 방화한 50대 징역 1년6개월

출소 3일 만에 또다시 방화를 한 5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15일 광주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송각엽)는 일반물건방화(인정 죄명 자기소유 일반물건 방화)와 공무집행방해·상해 혐의로 기소된 A(50)씨에 대해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4월26일 오전 11시50분께 광주 북구 한 주점 앞 인도에 쌓아놓은 빈 상자 등 쓰레기 더미에 불을 지른 혐의와 신고를 받고 출동해 소화기로 불을 끄려는 경찰관의 얼굴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앞서 A씨는 지난해 9월20일 오전 1시께 강원도...

현대·기아차, 中자동차시장서 소매 판매 큰폭 증가

역성장을 이어가던 중국 자동차 시장이 13개월만에 반등했다. 현대·기아자동차 역시 소매판매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7월부터 시행된 새 자동차 배기가스 규제를 앞두고 각 완성차 브랜드들이 재고소진을 위해 경쟁적으로 가격을 할인하면서 일회성으로 발생했다는 분석이다. 9일 중국승용차연석회의(CPCA)에 따르면 6월 중국 자동차(승용차+상용차) 소매판매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4.9% 증가한 179만7000대를 기록했다. 승용차 소매판매 역시 4.9% 증가한 176만6000대를 나타냈다. 현대·기아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