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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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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강도

태그: 강도

지난 10일 광주 북부경찰서를 찾은 장하연 광주경찰청창이 영아 인질극을 벌인 강도 3명을 조기 검거한 형사들을 표창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경찰청 제공

“믿고 기다린 보람” 광주경찰청장, 강도 조기 검거 형사들 표창

장하연 광주경찰청장이 16개월 된 남자아이 인질극을 벌인 강도 3명을 사흘만에 조기 검거한 형사들의 공을 치하했다. 14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장 청장은 광주 북부경찰 형사과를 찾아 강도 3명을 조기 검거한 강력 6개 팀 일부 형사들에게 경찰청장·광주경찰청장 표창과 표상휴가증을 수여했다. 장 청장은 수사팀 보강 없이 3인조 강도를 조기 검거한 형사들에게 "지휘관이 직원들을 믿고 신뢰하니 거짓말처럼 바로 다음 날 바로 검거했다"며 "잘했다. 정말 잘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3년간 10차례 성폭행·강도 50대 2심도 징역20년

3년간 대학가 주변을 돌며 10차례에 걸쳐 여성들을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은 50대에 대해 항소심 법원도 원심과 같은 판단을 내렸다. 광주고법 제1형사부(재판장 김태호)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특수강도강간·주거침입 강간 등)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은 김모(54)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형을 선고했다고 7일 밝혔다. 또 정보통신망을 이용해 김씨에 대한 정보를 10년간 공개·고지 하도록...
광주 서부경찰서 전경.

야밤 등산로서 “돈 내놔” 강도 행각 40대 구속

늦은 밤 등산로에서 산행하던 여성을 위협해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서부경찰은 4일 홀로 등산 중인 60대 여성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강도)로 A(45)씨를 구속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1일 자정께 광주 서구 한 야산의 등산로에서 홀로 산을 오르던 60대 여성 B씨를 위협해 현금 4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등산로에서 마주친 B씨에게 "가지고 있는 돈을 모두 내놓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며 돈을 주...

‘청렴도 바닥’ 전남도 고강도 청렴대책 마련

청렴도가 전국 최하위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전남도가 고강도 청렴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22일 전남도에 따르면 올해를 '청렴 전남 회복 원년의 해'로 삼고 5개 분야 34개의 청렴 시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지난해까지 청렴 시책 추진은 업무 부서장에게 맡겼지만 올해는 감사관실이 중심이 돼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감사관실은 지난해 결과를 분석한 결과 외부 청렴도가 취약하다고 보고 도내 건설 공사·용역 현장을 직접 찾아 '청렴 컨설팅'에 나서고 있다. 2000만원 이상의 공사 용역 현장과 보조금 10...
북한 신형대구경방사포 발사 모습. 2016.03.22. (출처=노동신문)

北, 강경발언에 무력시위까지…대미 압박강도 높이나

북한이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결렬 이후 최근 강경발언을 쏟아낸데 이어 저강도 무력시위를 이어가는 등 대미 압박 수위를 높여가는 모습이다. 북미 대화가 교착상태에 빠진 가운데 미국이 대북제재를 지속하겠다는 태도에 변화가 없을 경우 도발 수위를 높일 수 있다는 경고성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합동참모본부는 4일 "북한이 오늘 오전 9시6분께부터 9시27분께까지 원산 북방 호도반도 일대에서 북동쪽 방향으로 불상 단거리 발사체 수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이 비행거리 200㎞에 달하는 발사...
광주지방법원 전경

새벽시간 편의점서 강도 행각 30대 징역 2년6개월

새벽 시간대 편의점에 들어가 여성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된 3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제12형사부(부장판사 정재희)는 특수강도 혐의로 기소된 A(35)씨에 대해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월4일 오전 3시30분께 광주 서구 한 편의점에서 종업원 B(23·여)씨를 흉기로 위협해 금고에 있던 현금 14만8500원을 빼앗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부는 "미리 흉기를 준비한 뒤 새벽 시간 여성 홀로 근무하는 편의점에서 범행을 저...

‘사면초가’ 아시아나항공, 고강도 자구안 결단에 관심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용퇴하며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한 아시아나항공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내놓을 자구안에 주목된다. 최근 2018년 감사보고서 사태와 관련 박 회장이 책임을 지고 주력 계열사의 등기이사직에서 물러나고, 비주력 노선 매각 등 회사 차원의 대응책도 제시했지만 역부족이란 분석이 많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아시아나항공과 체결한 재무구조개선 약정을 한 달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는 아시아나항공에 더욱 강도 높은 자구계획안 마련을 압박하는 것이라는 게 대체적인...
광주지방법원 전경

집유 기간 중 ‘배고픔에’ 강도 행각 20대 징역 2년6개월

새벽 시간 편의점에 들어가 강도 행각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송각엽)는 특수강도 혐의로 기소된 A(24) 씨에 대해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다고 7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2월17일 오전 3시38분께 광주 서구 한 편의점 들어가 흉기로 여성 종업원을 위협, 계산대 금고에 있던 현금 45만8000원을 빼앗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일정한 주거 없이 PC방·모텔·찜질방 등을 전전하던 A 씨는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

격투기 스타 맥그리거, 강도 혐의 체포··· 팬 폰 빼앗아 박살

아일랜드 출신의 종합격투기 선수 코너 맥그리거(31)가 미국에서 체포됐다. AP통신 등은 12일(한국시간) 맥그리거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강도 혐의로 체포됐다고 전했다. 맥그리거는 이날 마이애미에 있는 호텔에서 자신의 사진을 찍으려는 남성의 휴대전화기를 강제로 빼앗아 그 자리에서 파손한 후 자리를 떠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맥그리거의 자택에서 그를 체포했다. 맥그리거는 곧바로 1만2500달러(약 1410만원)의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 맥그리거는 지난해 UFC 229에서 하빕 누...

3년 동안 10차례 강도·성폭행 50대 징역 20년

3년간 10차례에 걸쳐 젊은 여성들을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된 50대가 중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제12형사부(부장판사 정재희)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특수강도강간·주거침입 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김모(54) 씨에 대해 징역 20년을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 또 김씨에 대한 정보를 10년간 정보통신망을 이용해 공개하도록 하고, 15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과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등에 10년간 취업제한을 명령했다. 김씨는 2003년 7월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