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OMG' 스포티파이 8억 스트리밍
강다니엘 싱글 ‘메스’·개똥 신곡 ‘별사탕 이야기’
2025년 04월 02일(수) 10:10
뉴진스 ‘OMG’ 스포티파이 8억 스트리밍. 어도어 제공
▲뉴진스 ‘OMG’ 꾸준한 인기 = 걸그룹 뉴진스의 히트곡 ‘OMG’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8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고 소속사 어도어가 2일 밝혔다.

이 곡은 지난달 31일 기준 재생 횟수 8억건을 넘겼다.

지난 2023년 1월 공개된 ‘OMG’는 동명의 싱글 타이틀곡으로, UK 개라지 리듬과 트랩 리듬을 섞은 신나는 힙합 알앤비(R&B) 장르다. 이 곡은 수록곡 ‘디토’(Ditto)와 더불어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었고,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도 진입했다.

뉴진스는 스포티파이에서 ‘OMG’를 포함해 총 14개의 1억 스트리밍 이상 곡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이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노래의 누적 합산 스트리밍 횟수는 60억건이 넘는다.



▲강다니엘, 9일 신곡 ‘메스’ = 가수 강다니엘이 오는 9일 새 싱글 ‘메스’(Mess)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에이라가 밝혔다.

강다니엘이 신곡을 내는 것은 지난해 9월 다섯번째 미니앨범 ‘액트’(ACT)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올해 월드투어를 진행 중인 그는 다음 달부터 유럽 투어를 시작한다. 투어 콘서트 기간에도 팬을 위한 깜짝 선물로 신곡 발매를 결정했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가수 개똥, 반려견 추억송 ‘별사탕 이야기’ = 가수 개똥이 2일 낮 12시 신곡 ‘별사탕 이야기’를 발표한다고 음원 제작사 소나무뮤직이 밝혔다.

‘별사탕 이야기’는 세상을 떠난 반려견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과 이별 후에도 가슴 속에 남은 애틋한 감정을 담은 곡이다. 이 곡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을 통한 참여형 앨범 프로젝트 ‘휴머닉스 뮤직’의 하나로 발매된다.

개똥은 지난 2021년 JTBC 경연 프로그램 ‘싱어게인 2’에서 ‘27호 가수’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연합뉴스